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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철 KTX 개선책 논의하는 토론회 열려
호남고속철 개통 2달을 맞아 호남선 KTX의 문제점을 논의하는 토론이 열립니다. 천정배 국회의원은 내일(3) '호남선 KTX 문제와 개선방향'을 주제로 광주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토론회를 열고, 경부선과 비교해 지역차별 논란이 일고 있는 호남선의 속도, 배차, 요금 문제 등을 짚어보고 개선책을 논의할 방안입니다. 최동호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2일 -

로타리 총재단 네팔성금
한국 로타리 총재단이 네팔 지진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김광태 총재등 전국 18개 지구 로터리 총재단은 오늘 광주mbc를 방문해 지진 참사로 신음하고 있는 네팔인들을 위해 써달라며 6만3천여명의 회원들이 모금한 성금 6천9백 오십오만사천7백원을 전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2일 -

중증장애인 고용지원제도 개선 촉구 나서
중증장애인들이 고용지원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지역 장애인단체는 오늘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증 장애인 인턴제를 도입하라고 광주시에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장애인기금 1400억원을 금융기관에 예치해놓고도 지난해와 올해, 장애인 고용증진 예산은 18억원을 줄였다며 고용노동부를 비판하...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2일 -

메르스 공포 보다는 대비를
(앵커) 메르스 공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상황이 위중해 보입니다만 막연한 두려움 보다는 차분한 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스튜디오에 광주시 박향 복지건강국장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세요) 질문1) 다행히 광주에는 메르스 환자가 없지요? 답변 -의심 환자만 4명, 모두 음성 질문2) 그래도 사망자가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2일 -

위험 무릅쓰고 할아버지 구조
(앵커) 오늘은 첫 소식으로 용감한 청년들을 소개합니다. 지하철 선로에 떨어진 80대 할아버지를 위험을 무릅쓰고 구한 20대 청년들입니다. 이계상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광주 지하철 선로 아래로 80대 노인이 갑자기 떨어졌습니다. 비상 상황이 발생하자 공익근무요원이 뛰어들어 조치를 취해보지만 재빨리 수습하기...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2일 -

119구급 서비스 평가 광주소방본부 1위
지난해 119 구급 서비스 평가에서 광주 소방본부가 전국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중증환자 적정 처치율과 소생률 등을 평가하는 119 구급 서비스 품질 평가에서 광주는 전국 18개 소방본부 가운데 최고 점수를 받았습니다. 또 구급대원의 전문성 분야에서도 2위로 평가됐지만 119구급대 조직...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2일 -

근로정신대시민모임, 일본 나가사키 현장 답사
일본 정부가 유네스코 산업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는 나가사키 일대 강제 징용시설을 광주 시민단체가 직접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내일(3)부터 4박 5일동안 일본 나가사키 지역 하시마 탄광 등지를 방문해 강제 동원 피해자들의 원혼을 달래는 추모의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2일 -

한전 자회사 감사원 감사 무더기 적발
한국전력 자회사들의 방만한 경영 사례와 부적절한 업무 처리가 감사원 감사에서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감사원은 한전 자회사인 한전KPS가 산업단지와 군부대 등에 납품한 방폭등 2만4천여 개가 성능 미달로 판명돼 사고 우려가 있다는 사실이 감사 결과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전KDN과 한국전력기술은 해외 사업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2일 -

'카타르 공항 경유' 메르스 의심 30대 격리치료
광주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30대 남성이 메르스 의심 증세를 보여 국가지정 격리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고열과 복통 증세로 병원에서 1차 장염 진단을 받았던 이 환자는 최근 프랑스를 다녀오면서 카타르 공항을 경유한 사실이 있다고 말해 격리 치료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또 이 남성을 이송한 119 구급대원 3명도...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2일 -

메르스 의심환자 2명 모두 '음성'
(앵커) 광주에서 메르스 의심 증세를 보여 격리 치료를 받던 환자 2명 모두 모두 메르스가 아닌 것으로 판명됐습니다. 2차 검사에서도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조현성 기자 지난 달 29일 고열과 콧물 등 메르스 의심 증세를 보여 광주의 한 대학병원으로 이송돼 온 30대 남자 환자 B씨 다음 날 1차 검사에서 음성 판...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