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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2회 법의 날 기념행사 열려
광주지검은 제 52회 법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고 법질서 확립과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엄정한 법집행을 다짐했습니다. 기념행사에서는 범죄 단속이나 예방에 기여한 시민과 공무원 등 유공자 16명에 대한 포상이 이뤄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4일 -

전교조 연가투쟁 광주전남 교육계 후폭풍 우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소속 교사들이 연가 투쟁에 동참함에 따라 막대한 후폭풍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과 전라남도교육청은 연가투쟁에 동참한 교사와 이를 승인한 학교장을 모두 징계한다는 교육부의 방침에 따라 해당자에 대해 책임을 물을 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가투쟁에 참여한 광주*전남지역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4일 -

교회만 노린 10대들
(앵커) 교회를 상습적으로 털어온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주로 일요일 밤이나 월요일 새벽에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모자를 쓴 10대 청소년들이 교회 사무실 이곳 저곳을 뒤집니다. 서랍 안에 있는 통장을 보기도 하고 봉투를 꺼내 내용물을 확인하기도 합니다. 교회에 침입한 학생들이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4일 -

뉴스투데이“5·18재단 계약직 해고,사실과 달라”
광주MBC는 지난 1월 3일 뉴스데스크와 1월 12일 뉴스투데이에서 5.18 재단이 계약직 해고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고, 재단 이사회가 지난해 12월 이사장이 결정한 계약직 해지 여부를 보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오재일 전 이사장은 "계약직 2인의 고용 계약이 만료되어 고용 관계를 해제했기에 해고 표현이 적절...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4일 -

5.18민주묘지에 52미터 벽화 조성
5.18 35주기를 앞두고 5.18 민주묘지에 52미터 길이의 벽화가 조성됩니다. 5.18민주묘지관리사무소는 다음달 9일 민주묘지 내 '역사의 광장' 벽면에 52미터 길이의 벽화그리기 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중고생 1백여 명이 그리는 벽화에는 민주묘지 전경과 시민 참배 모습 등 오월과 관련된 그림이 그려질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4일 -

광주전남 교사 3백여 명 연가 투쟁 동참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강행하는 연가투쟁에 광주전남지역 3백여 명의 교사들이 동참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과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늘(24)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릴 전교조 교사 연가투쟁 결의대회에 광주는 30여명, 전남은 3백명가량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도 교육청은 일선 학교에 공문을 보...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4일 -

오늘.내일 금남로 일대 교통 통제
광주지방경찰청이 오늘(24일)과 내일 금남로 5.18 민주광장에서 열리는 대규모 집회와 관련해 오후 4시부터 3시간 동안 주변 도로의 교통을 통제합니다. 또 교통경찰관 50명과 교통관리부대 3개 중대를 배치해 신고 차로를 벗어난 행진이나 불법 가두시위, 도로 점거 등의 불법 행위를 허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4일 -

"혁신도시 수돗물 탁수, 작년 10월 첫 발생"
혁신도시에 흙탕물 수돗물이 처음으로 나온 게 작년 10월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혁신도시 LH 2단지 입주자 대표 노 모씨는 누런 흙탕물 수돗물이 처음으로 나온 건 애초 알려진 2월 26일보다 5개월 여 앞선 지난해 10월 22일이라고 밝혔습니다. 노 씨는 당시 LH에 원인 규명을 요구했지만 정확한 조사가 이뤄지지 않...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4일 -

동구청장에 뇌물 준 업자 항소심서 법정 구속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기소된 업자가 항소심 재판 도중 법정구속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 1부는 뇌물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 모씨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에서 증거인멸과 도주우려가 있다며 이씨를 법정구속했습니다. 이씨는 2013년 추석을 앞두고 주차장 사업권을 달라고 청탁하며, 노 구청장을 위해...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4일 -

대포폰 유통 일당 적발
(앵커) 노숙자나 장애인의 이름을 빌려 대포폰을 만들어 파는 수법으로 억대의 부당이득을 챙긴 일당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노숙자인 47살 백 모씨는 2년 전 자신 명의로 휴대전화 3대를 개통해 한 남성에게 넘겼습니다. 밥과 술을 사주고 돈도 주겠다는 말에 그렇게 한건데, 얼마 뒤 천만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