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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곳곳이 도박장?
◀앵 커▶ 여수시내 곳곳에서 주말만 되면 도박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화투에 내기 윷놀이까지.. 시청과 경찰은 단속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지난 주말, 여수의 한 공원. 10명이 넘는 남자들이 무언가에 집중하며 빙 둘러서 있습니다. 가까이 가봤습니다. 땅바닥에 네모 칸을 그려놓고 나뭇...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3일 -

국제고 인근 송전탑 이전 놓고 갈등
(앵커) 학교 근처에 대형 송전탑이 세워져있다면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이 걱정될수밖에 없겠죠. 아파트를 짓겠다고 이 송전탑을 학교쪽으로 더 가깝게 옮기려하자 학생들이 보름째 피켓시위를 벌이고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 국제고와 전남여상 학생 백여명이 아침 일찍 피켓을 들고 시위를...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3일 -

혁신도시 수돗물 법정 가나
(앵커) 혁신도시 수돗물이 정상화는 됐다지만 흙탕물 수돗물에 대한 원인 규명이나 책임 소재는 여전히 가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주민 불편은 컸는데 누구 하나 책임지려 하지 않자 답답한 주민들이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흙탕물 수돗물 문제가 발생한 지 50여 일 만에 처음으로 설명회가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3일 -

광주 서구청 성과급 배분 논란
(앵커) 차등 지급이냐 균등 배분이냐 성과 상여금 재배분 문제를 놓고 요즘 광주 서구청이 시끄럽습니다. 이런 가운데 행정자치부가 균등 배분은 부당행위라고 유권해석을 내리면서 노조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임우진 광주서구청장은 지난달 5급 이하 직원 759명에게 21억 7천만원의 성과 상여금...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2일 -

입학 취소 로스쿨생 항소심 승소
광주고등법원 행정 1부는 졸업을 1년 앞두고 로스쿨 입학이 취소된 31살 A씨가 전남대 총장을 상대로 낸 항소심에서 1심 결과를 뒤집고, A씨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A씨가 로스쿨에 입학할 당시 대학 졸업 자격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지난해 로스쿨 입학이 취소됐지만 서류를 제출하지 못했...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2일 -

승용차가 마트 고객 덮쳐...7명 부상
오늘(22) 오전 11시쯤, 영광군 영광읍의 한 마트 주차장에서 62살 이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또 다른 승용차와 충돌한 뒤 마트 입구에 서 있던 고객 5명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마트 고객 70살 문 모씨 등 7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 대신 가속페달을 밟았다는 운전자 이 씨의 진술을 토대로 운전 부주...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2일 -

1년 만에 인양 결정.."신뢰는 아직"
◀ANC▶ 세월호를 인양하겠다는 정부 발표에 실종자 가족들과 진도군민들은 늦었지만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인양을 서둘러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실종자 9명을 찾지 못한 채 수중 수색을 중단했던 지난해 11월. 수색 포기가 아니라 수색의 최후 수단으로써 인양을 적극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2일 -

국제고 인근 송전탑 이전 놓고 갈등
(앵커) 공부하기도 바쁜 고등학생들이 아침마다 학교 앞에서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송전탑 때문이라는데... 무슨 사연이 있는 걸까요? 송정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 국제고와 전남여상 학생 백여명이 아침 일찍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이고있습니다. 학교 근처에 세워지는 대형 송전탑을 반대하고 나선 것...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2일 -

혁신도시 수돗물 법정 가나
(앵커) 혁신도시의 수돗물이 정상화는 됐다지만 흙탕물이 왜 나왔는지 원인이나 책임 소재는 아직 가려지지 않았습니다. 누구 하나 책임지려 하지 않는 태도에 주민들은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흙탕물 수돗물 문제가 발생한 지 50여 일 만에 처음으로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혁신도시를 조성...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2일 -

청해진해운 대표 항소심서도 징역 15년 구형
검찰이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 김한식 대표이사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청해진해운과 임직원 등 11명에 대한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피해자와 유가족은 고통에 신음하면서 엄정한 처벌을 원하고 있다"며 원심 구형량과 같은 형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1심에서 김...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