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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시내버스 노조, 21일부터 준법투쟁
광주 시내버스노조가 오는 21일부터 지정 속도로만 운행하고 승강장 주정차 규정을 준수하는 등 준법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경우 배차 간격이 길어지고 하루 운행횟수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노조는 이미 파업이 가결된만큼, 광주시와 사측이 협상에 적극적이지 않을 경우 출퇴근 시간 부분파업으로 수위를 높이...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6일 -

21세기 장성아카데미 20주년 기념식 열려
장성군은 21세기 장성아카데미 20주년을 맞아 장성문예회관에서 역대 강사와 주민 등 7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기념식과 함께 방송인 김미화 씨의 사회로 '과거 20년을 너머 미래 20년을 논하다'라는 주제로 토크콘서트가 열려 지난 20년을 조명했습니다. 장성아카데미는 지난 1995년부터 시작됐으며...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6일 -

육회는 'six times' 제멋대로 한식 표기
한식재단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새누리당의 이종배 의원은 제멋대로인 한식 메뉴 표기가 한식 세계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종배 의원은 일부 식당에서 육회를 'Six Times', 주물럭은 'Massage Pork'로 메뉴에 표기하는 등 웃지못할 일이 발생하고 있다며 한식재단이 만든 표준 표기법을 보다 적극적으로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6일 -

광주지검, 마약사범 기소율 전국 최하위
광주지검의 마약사범 기소율이 전국 지검 가운데 꼴찌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노철래 의원의 국감 자료에 따르면 지난 4년 동안 광주지검의 마약사범 입건자는 1천 9백여 명으로 이 가운데 540명이 기소돼 28.1%의 기소율을 보였습니다. 이 비율은 전국 18개 지검 중 가장 낮은 것이라고 노 의원은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5일 -

광주고검, 영상녹화 조사 한 건도 없어
광주고검이 피조사자 인권 보호를 위해 도입한 영상녹화 조사를 최근 5년간 단 한 건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무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고검은 2011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모두 980여 건의 사건을 조사했지만, 이 가운데 영상녹화 조사는 한 건도 없었습니다. 새정치연합의 전해철 의원은 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5일 -

동료 잠수사에 금고 1년 구형
◀ANC▶ 세월호 실종자 수색에 참여했던 민간 잠수사가 동료 잠수사의 사망과 관련해 금고 1년을 구형받았습니다. 감독을 소홀히 했다는 것인데, 정작 이들을 불러모았던 해경은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실종자를 40여 명 남기고 선내 수습이 한창이던 지...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5일 -

2억대 벤츠 파손 경찰 수사
◀ANC▶ 한 30대 남성이 차량 결함에 대한 불만으로 2억원짜리 벤츠 승용차를 골프채로 부쉈는데요. 경찰이 이 남성을 수사하기로 했습니다. 정용욱 기자..... ◀END▶ ◀VCR▶ 지난 11일 광주의 벤츠 판매점 앞. 한 30대 남성이 2억원이 넘는 벤츠 승용차를 골프채로 부수고 있습니다. 운행 도행 3차례나 시동이 꺼졌는...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5일 -

장기요양급여 혜택 '어려워'
(앵커) 노인 질병으로 고통받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장기요양보험 제도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양급여를 신청했다가 탈락하는 비율이 유독 광주전남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왜 그런지 이계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올해 여든을 넘긴 이 할머니는 노인요양시설에서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장기요양보...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5일 -

광주 시내버스'파업 찬반투표' 마무리
어젯밤부터 시작된 광주 시내버스 노조의 파업 찬반투표가 방금 전 마무리됐습니다. 조합원 천 4백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광주시내버스 노조 파업 찬반 투표는 오늘(15) 새벽 6시에 종료됐고, 현재 9 개 지부에서 투표함을 취합해 개표에 들어갔습니다. 파업이 가결되면 광주 시내버스 노조는 파업 돌입시기에 대해 다시 논...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5일 -

8년간 8억 챙긴 부부 보험사기단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보험 사기로 8억원을 챙긴 혐의로 63살 김모씨와 부인 42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가짜 환자 행세를 하거나 가벼운 질병에도 입원해 보험금을 타내는 수법으로 지난 8년동안 21개 보험사로부터 8억3천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학생...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