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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변사 사건 관련, 경찰관 10명 경징계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변사사건과 관련해 경찰관 10명이 경징계 처분을 받았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우형호 전 순천경찰서장을 견책 처분을 하고, 당시 형사과장은 '감봉'이 내려지는 등 경찰관계자 10명이 경징계 처분을 받았습니다. 경찰은 지난 6월 순천에서 유 회장의 시신을 발견했지만 정밀 감식을 하지 ...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7일 -

'선거자원봉사자에 현금 제공'신고자, 포상금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후보 측이 자원봉사자에게 대가성 금품을 제공한 혐의를 신고한 A씨에게 천 3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선관위는 A씨가 광주의 모 구청장 선거후보자 B씨와 측근 C씨가 선거사무원으로 등록하지 않고 활동한 자원봉사자들에게 수당 명목으로 현금을 준 사실을 ...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7일 -

오락실 유착 비리 경찰 적발
(앵커) 불법 오락실, 아무리 단속을 해도 좀처럼 근절되지 않는데요. 알고보니 검은 연결고리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불법오락실 단속을 맡은 경찰 간부가 단속 정보를 알려주고 금품과 향응을 제공받아 입건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한 남성이 무언가를 건네자 다른 남성이 만원권 지폐를 건넵니다. 오락실 아...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6일 -

'전라도 채용불가 업체' 국가인권위 조사 촉구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호남미래포럼이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현대기아차 협력업체가 '전라도 출신 채용불가'라는 공고를 내 사회적 물의를 빚고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의 엄정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호남미래포럼은 보도자료를 통해 외국인과 특정지역 출신을 신규 인력 채용과정에서 배제하겠다는 것은 헌법과 고용촉진기...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6일 -

광주서 20∼24일 사랑의 몰래산타대작전
연말을 앞두고 사랑의 몰래 산타 나눔행사가 열립니다. 사랑의 몰래산타대작전 광주본부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광주지역 전역에서 어린이 150여명을 대상으로 나눔 행사를 펼치기로 했습니다. 사랑의 몰래산타 나눔 행사는 10년째 이어져 오고 있고, 그 동안 가정형편이 어려운 1300여명의 지역 어린이들을 찾아 희망과...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6일 -

달리던 고속버스서 불..승객 20여명 긴급 대피
어젯밤(5) 11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유촌동 기아자동차 앞 도로에서 인천공항발 광주행 고속버스에서 불이 나 승객 2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버스 운전석 뒷바퀴에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6일 -

목포 원도심 크리스마스 트리 축제 시작
제2회 목포 크리스마스 트리 문화축제가 오늘(6) '빛의 축제 점등식'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목포 원도심 로데오 광장 일대에서 다음 달 3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소원과 편지 등을 적어 매달 수 있는 트리 5십여 개와 2백 미터의 트리 터널이 설치되고, 크리스마스 사진 콘테스트와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6일 -

국회 간첩단 사건....45년만의 만남
◀앵 커▶ 지난 1969년 당시 캠브리지 대학 박노수 교수와 공화당 김규남 의원이 사형을 당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한국 현대사의 아픔이죠, 지난 2006년 광주 MBC에서 최초로 조작 의혹을 제기하면서 사건을 수면 위로 끌어올렸었는데요. 사건 발생 당시 우리나라에 들어와 진상 조사를 했던 캠브리지 대학교 학생 회장이 45...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6일 -

달리던 고속버스서 불..승객 20여명 긴급 대피
어젯밤(5) 11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유촌동 기아자동차 앞 도로에서 인천공항발 광주행 고속버스에서 불이 나 승객 2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버스 운전석 뒷바퀴에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6일 -

초등학교 시험지 저장된 컴퓨터 도난..경찰 수사
광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시험지가 저장된 컴퓨터가 도난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밤부터 4일 사이 광주시 광산구 신창동의 한 초등학교 4학년 교실에서 기말시험지가 저장된 컴퓨터 본체를 신원을 알 수 없는 용의자가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를 분석하는 등 탐문수...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