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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장선거, 막판 불법선거운동 잇따라
오는 11일 열리는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선거 막판 불법 선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곡성군 선관위는 조합원 2천2백명에게 후보자를 대신해 선거운동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혐의로 조합직원을 검찰에 고발했고 화순군선관위는 불법선거운동 사실을 선관위에 말해달라며 설득한 후보 관계자를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8일 -

"남도의 봄길을 달린다"
◀앵 커▶ 봄 기운이 완연했던 오늘(8), 전국의 마라토너들이 섬진강변을 따라 달리며 영호남의 화합을 다졌습니다. 남도를 아름답게 수놓기 시작한 매화꽃길, 열정 가득한 선수들의 모습, 문형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Effect --- (하나, 둘, 셋 화이팅!) 선수들의 힘찬 구호가 섬진강의 이른 아침을 깨우고, --- Effect...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8일 -

장성서 대형산불 주말 휴일 전남서 산불 잇따라
(앵커) 어제와 오늘 날씨는 포근했지만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오늘 장성에서 산불이 크게 났는데 진화에만 6시간이 넘게 걸렸습니다. 보성에서는 어제 불이 난 곳에서 또다시 산불이 났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장성 불태산 곳곳에서 흰 연기가 피어오릅니다. 바로 옆 저수지에서 헬기가 물을 퍼...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8일 -

구례 오리농가에서 AI 의심가축 발견
구례에서 또다시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오리가 나왔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리 1만 5천마리를 기르는 구례의 한 농장에서 도축장 출하전 검사 결과 AI 의심 가축이 나와 정밀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결과는 이르면 내일(8일)쯤 나올 예정입니다. 올해 전남에서는 구례 등 3개 시군에서 17건의 고병원성 AI가...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7일 -

전남에서 산불 잇따라
전남지역에서도 건조한 날씨 속에 논과 밭두렁을 태우다 산불로 번지는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2시 55분쯤 진도군 의신면의 한 야산에서 밭두렁을 태우다 번진 것으로 보이는 산불이 발생해 헬기와 소방차, 산림진화차 등에 의해 2시간 만에 진화됐지만, 산불을 진화하던 69살 조 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긴...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7일 -

세월호 특위 '진상규명 약속'
◀ANC▶ 세월호 특별법에 따라 구성된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가 첫 날 일정으로 진도 팽목항을 찾았습니다. 침몰의 원인부터 국정원 관련성 여부 등 남은 의혹들을 규명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가 참사 325일만에 공식 활동을 시작했습...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7일 -

시설 노인 인권 보호 대책 강화
전라남도가 장기요양기관에 입소한 노인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인권 지킴이 제도 시범사업을 추진합니다. 인권지킴이제도는 노인요양기관을 한 달에 한 차례 이상 방문해 서비스 현장을 살펴보고 입소자와 종사자 면담을 통해 인권 침해가 확인되면 해당 시설과 지자체에 시정 권고를 요청하는 제도입니다. 전남에는 현...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6일 -

호남선 KTX 나주역 정차 횟수 2배로
나주역에 멈추는 호남선 KTX 열차가 지금의 두배로 늘어날 예정입니다. 나주시 등에 따르면 나주역의 KTX 운행 횟수가 현재는 왕복 12회지만 다음달 호남고속철도가 개통한 뒤부터는 왕복 24회로 늘어납니다. 또 용산에서 나주역까지 운행 시간도 1시간 40분대로 줄어들어 혁신도시 입주민 등 나주지역 주민들의 열차 이용...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6일 -

하남산단 공장 화재, 1천만원 재산피해
오늘(6일) 낮 2시 15분쯤 광주시 광산구 하남산단의 한 세탁기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 내부 66㎡와 가전제품 등이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기숙사동 식당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6일 -

(카메라리포트)무용지물 길말뚝
◀앵 커▶ 차량 진입을 막기 위해 인도에 설치한 길말뚝이 무용지물로 변하고 있습니다. 김영범 카메라 기자가 영상으로 고발합니다. 차량 진입 방지용 길말뚝 '무용지물' 강성식씨 인도는 차가 다니는 길이 아닙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