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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병생활하던 노부부 숨진 채 발견
어젯밤 9시쯤, 화순군 도곡면의 한 무인텔 앞 공터에서 75살 김 모 씨 부부가 승용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워놓고 함께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같은 날 오후 4시쯤, 시부모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며느리의 신고로 휴대전화 위치추적을 한 끝에 숨진 부부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부부가 병마에 시달려왔다...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7일 -

신용카드 탈회해도 개인정보 남는다.
(앵커) 신용카드 신용정보 유출 사태로 카드를 재발급하거나 정보를 삭제하고 아예 서비스를 탈회하는 분들 많으시죠? 탈회를 하면 금용사가 갖고 있는 개인정보가 다 없어진다고 아는 분들이 많은데, 꼭 그렇지가 않습니다. 잘 확인해보셔야겠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농협카드를 쓰고 있던 직장인 43살 전 모씨...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7일 -

광주mbc 희망2014 이웃돕기 성금, 공동모금회 전달
광주mbc는 연말 연시를 통해 모금한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광주,전남 사회복지 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광주mbc는 지난해 11월 20일 부터 올 1월 20일까지 73일간에 걸쳐 모금한 성금 646,207,540원(육억 사천 육백 이십만 칠천 오백 사십원)을 광주 전남 사회복지 모금회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모금된 성금은 1년전보다 5천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6일 -

동부대우전자 물류창고 화재원인 전기누전 결론
사흘전 발생한 동부대우전자 물류창고 화재와 관련해 국과수 감식결과 전기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국과수와 함께 실시한 감식결과 공장 송풍기쪽에서 전기 단락 흔적이 발견됐다며 전기누전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결론 지었습니다. 한편, 지난 3일 밤 11시 50분쯤, 광주시 광산구 장...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6일 -

광주고법원장, 지법원장 임명
법원 인사에 따라 광주고법원장과 지법원장이 임명됐습니다. 대법원은 광주 고등법원장에 방극성 전주지법원장을 임명하고, 광주지방법원장에는 장병우 광주고법 수석부장판사를 각각 임명했습니다. 방 신임 고법원장은 전북 남원이 고향으로 광주고법 부장판사 등을 역임했고, 장 신임 광주지법원장은 전남 곡성 출신으로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5일 -

쌀겨 수익사업..기준은 제멋대로
◀ANC▶ 쌀 도정과정에서 나오는 왕겨같은 부산물은 사료 용도 등으로 시중에 유통되는데요. 농협 미곡종합처리장들이 이 부산물을 구매할 업체 선정 과정에 모호한 기준을 내세우면서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쌀을 찧는 마지막 과정에서 생기는 쌀겨, 부드러운 분말 형태...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5일 -

여수 기름사고 닷새째 방제..주민들 고통 호소
◀ANC▶ 원유 유출사고 발생 엿새째인데요 여수 앞바다와 해안에서는 아직도 방제 작업이 끝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일부 주민들은 어지럼증과 구토 증상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나현호 기잡니다. ◀VCR▶ 유조선과 송유관이 충돌해 만 6천톤의 기름이 유출된 곳에서 3킬로미터 떨어진 여수시 신덕동 해안입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5일 -

여수 기름사고 대처 총체적 부실
◀ANC▶ 이번 여수 기름유출 사고, 대처가 총체적 부실이었던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GS 칼텍스측의 신고도 늦었고, 해경의 대처도 엉망이었습니다. 첫 소식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SYN▶박근혜(12초) "이번 여수 앞바다 기름유출문제는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데다가 부실신고와 빠른 사후대처가 미흡...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5일 -

젖소고기 한우로 속여판 업주 집행유예
광주지법 김종석 판사는 젖소고기를 한우로 속여 판 혐의로 기소된 54살 서 모씨에 대해 징역 10월을 선고하고 집행을 2년 유예했습니다. 서씨는 2012년부터 지난해 9월까지 광주 서구 화정동 모 아파트 상가 식당에서 젖소고기 2억 6천만원 어치를 한우로 속여 판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서씨가 속여 판 고기는 젖소 가운데...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5일 -

실업급여 부정수급 무더기 적발
광주지방경찰청은 허위로 실업급여를 신청해 부정수급해온 혐의로 25살 장 모 씨 등 51명을 적발해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장 씨 등은 광주시 광산구의 한 회사에 재직하고 있으면서도 전 직장이 폐업해 비자발적 실직상태인 것처럼 허위로 실업급여 신청서를 작성해 5백여만원을 부정수급하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51명이 실...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