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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활동보조인 제도 있지만... 겉도는 장애인 대책
◀ANC▶ 비장애인이라면 대피하면 될텐데, 장애인들이 작은 불을 피하지 못해 숨지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참사를 막으려면 지자체의 적극적인 복지 행정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영구임대 아파트에 혼자 방치돼있던 지체장애 1급 50살 박 모씨는 15분만에 꺼...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3일 -

이웃돕기성금(12일NT)
나주시 공산면 금곡1구 주민 148,000 공산면 화성3구 주민 60,000 공산면 상방3구 주민 150,000 공산면 가송1구 주민 120,000 공산면 가송3구 주민 65,000 공산면 백사1구 주민 140,000 공산면 금곡4구 주민 200,000 공산면 화성2구 주민 252,000 공산면 상방1구 주민 200,000 장성군 삼계면 사창3리 주민 80,000 삼계면 사...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2일 -

나주서 여중생 버스에 치여 사망
어제(11) 오후 6시쯤, 나주시 성북동의 한 사거리에서 길을 건너가던 여중생 13살 이 모양이 54살 안 모씨가 몰던 버스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버스운전기사 안 씨가 이 양을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는 말을 토대로 운전 중 앞을 잘 보지 않아 사고가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2일 -

건설 하도급 상납 비리 33명 기소
광주지검 특수부는 공사 계약을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로 49살 최 모씨 등 5개 대형 건설사 임직원 13명과 뒷돈을 상납한 중간업체 37살 김 모씨 등 모두 33명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8년부터 지난 3월까지 아파트 공사계약을 대가로 수억원을 주고 받으며 공사 낙찰가를 미리 알려주거나 하자보수를 요...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2일 -

뇌물수수 목포해양대 전 총장 항소심도 실형
정규직 채용청탁과 함께 돈은 받은 혐의로 기소된 목포해양대 전 총장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항소 2부는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58살 안 모 전 목포해양대 총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대로 징역 10월에 벌금 2천만원, 추징금 2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안 전 총장은 2011년 3월 목포의 한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2일 -

환경단체 "광주호 둑높이기 사업 철회하라"
광주전남 지역 환경단체들이 광주호 둑높이기 사업 철회를 다시금 촉구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과 광주전남녹색연합 등 6개 환경, 시민단체들은 공동성명을 내고 "농어촌공사가 문화재 현상변경 불허로 중단된 광주호 둑높이기 사업을 재개하고 있다"며.. "갈수기에 영산강에 물을 흘려보낼 목적으로 댐을 건설해 물을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2일 -

이웃돕기성금(12일 뉴스데스크)
다음은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동구 남양철물 이재진 대표 1,000,00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서구 풍암부영2차아파트 주민 1,694,000을 보내주셨습니다. 담양군 대나무이야기호텔에서 1,000,00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2일 -

철도노조, "열차사고 우려 불법대체인력 투입 중단해야"
철도노조 호남지방본부는 어제(11) 아침 전라선 삼례역에서 무궁화호 열차의 대체승무원이 신호를 오인해 용산행 KTX열차와 충돌할 뻔 하는 등 안전사고 현실화할 가능성이 높다며 불법 대체인력 투입을 즉각 중단하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파업이 지속되면서 광주와 목포에서 서울을 오가는 새마을호는 10편 중 6편이 운행...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2일 -

장애인 단체, 북구청장실 항의방문
광주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은 지난 10일 아파트 화재로 숨진 지체장애인 박 모씨의 죽음과 관련해 박 씨는 활동 지원 도우미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대상자였지만 구청의 홍보 부족으로 이 제도가 있는지조차 몰랐다며 구청장의 도의적인 사과와 함께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2일 -

(리포트)잇따른 장애인 화재 참사, 적극적 복지 필요
◀ANC▶ 장애인들이 작은 화재에도 도와줄 이가 없어 숨지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몸을 가누기 힘든 장애인들을 위해 활동보조인 제도가 있지만 광주에서 이 혜택을 받는 장애인은 10명 중 2명도 안됩니다. 자치단체들이 장애인들 신청만 기다릴 게 아니라는 목소리가 큽니다. 첫 소식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