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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신안염전지역 특별 수사인력 상주
이른바 '염전 노예' 방지를 위해 경찰이 신안 염전지역에 특별 수사인력을 상주시킬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오늘(17일) '도서인권보호 특별수사대'를 발족하고, 올 상반기까지 전남지역 염전 근로자 인권 침해 실태를 집중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신안 일부 염전지역에는 광역수사대 소속 수사인력을...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6일 -

'삼' 뇌물받은 전 교장 집행유예
광주지법은 학교 인조잔디 공사 업자로부터 '삼'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광주 모 초등학교 전 교장 61살 서 모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뇌물을 준 업자 53살 문 모씨에 대해서는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서씨는 학교 인조잔디 공사와 관련해 지난 2010년 업자로부터 시...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6일 -

전남대 의대 교수 6명 리베이트 정황 감사
전남대 의대 교수들의 리베이트 정황에 대해 대학측이 감사에 나섭니다. 전남대 등에 따르면 감사원은 최근 전남대 의대 교수 6명이 제약회사 등으로부터 의약품 납품 등을 대가로 뒷돈을 받은 정황을 포착하고 조사 내용을 대학측에 통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대는 교수들을 상대로 업체 관계자들과 부적절한 거래가 있...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6일 -

금품·향응 받은 나주시 공무원 구속
광주지방경찰청은 나주시의 '도시재생사업' 낙찰을 대가로 지난해 4차례에 걸쳐 업자로부터 천 3백여 만원의 금품과 향응을 받은 혐의로 나주시 공무원 46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이 사업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업체의 낙찰을 돕고 대가로 150만원 가량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광주와 전북지역 대학교수 3명을 불구...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6일 -

여수 플라스틱 창고 화재..4천여 만 원 피해
오늘 오전 10시 15분쯤 여수시 해산동의 한 PVC 저장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에 보관중이던 플라스틱 제품이 불에 타 4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불길을 잡는 데 2시간이 넘게 걸렸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용접작업을 하던 중 불꽃이 플라스틱에 옮겨붙었다는 업주 등의 말을 토대...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5일 -

촛불 이벤트하다 모텔에 불 낸 30대 입건
광주 동부경찰서는 여자친구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촛불 이벤트를 준비하다 모텔에 불을 낸 혐의로 38살 최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는 어젯밤(14) 8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학동의 한 모텔에서 촛불 150개를 켜놓고 자리를 비워 모텔에 불이 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이 불로 모텔에 투숙했던 43살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5일 -

승용차가 가로수 들이받아 2명 부상
오늘 오후 5시쯤, 광주시 서구 농성동의 한 사거리에서 80살 정 모씨가 몰던 카니발 차량이 가로수를 들이받아 운전자 정 씨가 다쳤습니다. 또, 사고 현장에 있던 보행자 68살 이 모씨가 쓰러지는 가로수를 미쳐 피하지 못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차량 브레이크가 제대로 작동이 안 됐다는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5일 -

곡성 양계장서 불, 9천 9백만원 피해
오늘(15) 오전 7시쯤, 곡성군 목사동면 36살 이 모씨 양계장에서 불이 나 병아리 6만 9천마리를 태우고 소방서추산 9천 9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양계장에 설치돼 있는 온풍기가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5일 -

신안 염전지역 특별 수사인력 전담 배치
인권침해가 발생한 신안 염전지역에 특별 수사인력이 배치됩니다. 전남경찰청은 오는 17일 '도서인권보호 특별수사대'를 발족해 올해 상반기까지 염전지역 근로자에 대한 인권침해 실태를 집중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신안 일부 염전지역에는 수사인력을 상주시켜 임금체불과 폭행 등 인권침해 요소를 뿌리뽑을 계획입...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5일 -

밸런타인 촛불 이벤트 중 불, 10명 대피
밸런타인 기념일에 촛불 이벤트를 하다 불이 나 모텔 투숙객 1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어젯밤(14) 8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학동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모텔에 투숙했던 43살 박 모씨 등 투숙객 10명이 다치거나 연기를 마셔 대피하는 소동을 빚고 15분 뒤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밸런타인 기념일...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