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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 주택 화재로 80대 화상
어제 오후 8시 30분쯤 강진군 병영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여만에 진화됐지만 집주인 86살 김 모 씨가 얼굴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불로 한옥 82제곱미터 가운데 58제곱미터가 타 천 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소방당국은 아궁이에서 불티가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7일 -

광주지방경찰청장, 전남지방경찰청장 취임
신임 광주지방경찰청장과 전남지방경찰청장이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장전배 광주지방경찰청장은 취임사에서 "시민안전과 법질서 확립을 광주 경찰의 목표로 삼겠다"며 "주민과 가까운 곳의 의견이 반영된 시책이 나와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순도 전남지방경찰청장은 취임사에서 "도민의 행복은 범죄로부...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7일 -

이웃돕기성금(27일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4 이웃돕기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남구 송원초등학교 학생 2,077,000 (이백칠만칠천원) 전남 담양군 금송정 윤석열 1,000,000 (백만원) 전남 화순군 도곡면 조아밸리 c.c 조우석 1,000,000 (백만원)을 기탁해 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7일 -

이웃돕기성금(27일NT)
다음은 희망 2014 이웃돕기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남구 백운1동 4통 주민 408,000 (사십만팔천원) 백운1동 16통 주민 587,000 (오십팔만칠천원) 백운1동 20통 주민 314,000 (삼십일만사천원) 백운1동 대흥백운스카이 2차 주민 507,000 (오십만칠천원) 광주 광산구 한국가스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설비운영팀650,...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7일 -

'중증장애인 활동보조서비스 24시간 보장하라'
지난 10일 화재로 숨진 지체장애인의 죽음과 관련해 장애인 단체들이 활동보조서비스 확대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중증장애인이 활동보조서비스조차 모른 채 화재로 숨지는 것은 인권의 도시를 내건 광주시에 맞지 않는 일이라며 실태조사와 활동보조서비스를 24시간 보장하라고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7일 -

창조마을 사업비 횡령 공무원 등 20명 입건
광주서부경찰서는 서구 창조마을 사업을 추진하면서 공사업자와 짜고 공사비를 허위 청구하고 뇌물을 받은 혐의로 서구청 소속 공무원 56살 이 모씨 등 공무원 4명과 추진위원장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이들에게 뇌물을 주고 불량자재 등을 납품해 사업비를 가로챈 혐의로 조경업자와 공사업자 14명도 불구속 입건...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7일 -

'중증장애인 활동보조서비스 24시간 보장하라'
지난 10일 화재로 숨진 지체장애인의 죽음과 관련해 장애인 단체들이 활동보조서비스 확대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중증장애인이 활동보조서비스조차 모른 채 화재로 숨지는 것은 인권의 도시를 내건 광주시에 맞지 않는 일이라며 실태조사와 활동보조서비스를 24시간 보장하라고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6일 -

아파트서 불..2명 부상
오늘(26) 오전 7시쯤, 광주시 서구 금호동의 33살 김 모씨 아파트에서 불이 나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74살 박 모씨 등 주민 2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주민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침대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집주인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6일 -

이웃돕기성금(26일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4 이웃돕기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담양군 최형식 담양군수 외 직원 16,711,000 (천 육백 칠십 일만 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광주문화방송 임직원 3,000,00 을 보냈습니다. 광주 남구 봉선1동 라인하이츠아파트 주민 2,286,000 (이백이십팔만육천원)을 기탁해 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6일 -

(리포트)외국인 근로자의 쓸쓸한 죽음
◀ANC▶ 성탄절인 어제 한 외국인 노동자가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몸이 아팠는데 불법 체류 사실이 들통날까봐 병원도 못 갔다고 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광양에 있는 한 모텔. 이 곳에 묵고 있던 카자흐스탄 출신 외국인 근로자 41살 쉐릭씨가 어제(25) 오후 1시쯤 방 안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습...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