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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비리 혐의 박지원 의원 무죄
저축은행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2부는 박 의원에게 돈을 전달했다는 이들의 진술에 합리성과 객관성이 떨어지고, 허위 진술을 했을 가능성까지 엿보인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한편 전남도지사 선거 출마 여부에 대해 명확한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5일 -

신임 광주청장에 장전배 치안감 취임
경찰신임 광주지방경찰청장에 장전배 치안감이 취임했습니다. 장전배 치안감은 경찰대 1기 졸업생으로 지금까지 전북과 제주에서 지방경찰청장을 지내고 최근에는 경찰청 보안국장으로 근무해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장 정순도 치안감은 이번 인사로 전남지방경찰청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5일 -

신임 광주고검장, 지검장 취임식
신임 광주고검장과 지검장이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조성욱 광주고검장은 취임사에서 "실적만을 좇는 '우리만의 리그'에 빠져 있지 않은지 자성하고 국민의 고통과 어려움을 해결하는 일에 집중하자고 말했습니다. 변찬우 광주지검장도 겸손과 배려, 경청의 덕목을 갖춰야 한다며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객관...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5일 -

복지부, 요양병원 인권보호 지침 마련
치매 노인의 인권 침해와 관련해 보건복지부가 요양병원 입원환자의 인권보호를 위한 지침을 마련해 전국의 요양병원과 보건소에 배포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인권보호 지침에서 요양병원 환자를 묶는 신체 억제대를 사용할 때는 생명 유지 장치를 제거하는 등의 문제행동을 제한할 필요가 있을 경우에 한해 최소한의 시간...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5일 -

(리포트)이제서야 요금 갚습니다.
(앵커) 37년전 열차에 무임승차를 한 한 소년이 40대 중반이 돼 다시 철도역을 찾아 돈을 갚았습니다. 일하는 사람도 바뀌고 내부 풍경도 달라졌지만 연말을 맞아 찾아온 양심의 발걸음에 철도 역사에는 하루 종일 훈훈함이 가득했습니다. 첫 소식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40대 중반의 남성이 광주 송정역 역무...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5일 -

성탄절 기념 미사, 기념 예배
성탄절을 맞아 광주지역 교회와 성당에서도 기념 예배와 미사가 열립니다. 천주교 광주대교구는 오늘 오전 임동성당에서 성탄 축하 미사를 진행한데 이어 오후에는 원동성당에서 김희중 대주교의 집전으로 이주민 합동 미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개신교 교회들도 각 교회별로 성탄 축하 예배를 열어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5일 -

복지부, 요양병원 인권보호 지침 마련
치매 노인의 인권 침해와 관련해 보건복지부가 요양병원 입원환자의 인권보호를 위한 지침을 마련해 전국의 요양병원과 보건소에 배포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인권보호 지침에서 요양병원 환자를 묶는 신체 억제대를 사용할 때는 생명 유지 장치를 제거하는 등의 문제행동을 제한할 필요가 있을 경우에 한해 최소한의 시간...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5일 -

회사 돼지 몰래 팔아 수억원 챙긴 40대 붙잡혀
광주광산경찰서는 납품 서류를 조작해 수천마리의 돼지를 몰래 팔아 거액을 챙긴 혐의로 48살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광주의 한 축산영농조합법인에서 근무하면서 거래처로부터 자신이 직접 주문을 받은 뒤 돼지 대금을 허위로 작성하는 수법으로 지난 2006년 11월부터 약 7년동안 돼지 1천 7백여마리를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5일 -

장애인 죽음에 "활동지원제도 확대하라"
지난 10일, 집에 혼자 있던 장애인이 화재로 질식사한 사건과 관련해 장애인 단체들이 활동지원서비스 확대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 예정입니다. 광주 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은 내일 오후 2시,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활동지원제도 혜택을 받지 못해 장애인이 죽음으로 내몰렸다며 활동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재...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5일 -

보행중 스마트폰 사용 사고 증가
스마트폰 사용이 늘어나면서 보행 중 교통사고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통안전공단 호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보행 중 교통 사고가 최근 4년 사이에 1.9배 증가했습니다. 또 시민 3백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도 95.7%가 보행 중에 통화나 문자 전송, 음악 감상 등을 위해 스마트...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