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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결제기서 개인정보 또 유출
◀ANC▶ 신용카드 결제하는 것도 이제 안심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음식점 등에서 결제한 신용카드 개인정보 1천2백만건이 유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구글 검색 화면에 잡힌 개인정보. 다름 아닌 일반 시민들이 음식점과 편의점에서 카드결제한 내역입니다. 이름과 연락처, 어...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4일 -

급발진 추정 차량 주차장 벽 충돌, 3명 사상
어제(3일) 아침 7시 20분쯤, 광주시 광산구 평동의 한 지하주차장에서 50살 김 모씨가 몰던 체어맨 차량이 주차장 벽을 들이받아 운전자 김 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김 씨의 22살 딸과 19살 아들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시동이 걸려 있는 채로 주차돼 있던 차량이 갑자기 출발한 모습이 CCTV에 찍힌 점을 토대로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4일 -

염전 근로자 임금체불 3주만에 106명 확인
섬 지역 염전 등에서 행해진 인권유린과 임금체불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3주동안 도내 염전을 비롯해 축산시설과 유흥업소, 직업소개소 등 8천 9백여 곳을 점검한 결과 임금체불 근로자 106명을 발견했으며, 이들의 체불임금이 모두 11억 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가운데 종업원들...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4일 -

도내 성범죄 1년 만에 32% 증가
도내 성폭력 범죄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에서 발생한 성폭력 범죄는 모두 8백35건으로 전년도 6백30건에 비교해 32퍼센트인 2백여 건이 증가했습니다. 특히 목포의 경우 지난 2012년 54건이었던 강간 사건이 1년 만에 79건으로, 47건이던 강제추행이 백 건으로 증가하는 등 목포와 여...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3일 -

알바하던 편의점 턴 10대 일당 붙잡혀
광주 동부경찰서는 자신이 일하고 있는 편의점에서 현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17살 조 모 군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공범 16살 장 모양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 군 등은 지난달 25일 새벽 4시쯤, 광주시 동구의 자신이 일하고 있는 편의점에서 서랍을 부순 뒤 물품대금 7백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3일 -

보성서 승용차 화재..1명 사망
어젯밤(2) 10시쯤, 보성군 득량면의 한 보건소 앞에서 베르나 승용차가 불에 타 안에 타고 있던 운전자 76살 주 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배수로에 빠져있는 상태로 불이 난 것으로 보아 승용차 앞부분이 배수로에 빠지면서 충격으로 화재가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3일 -

생중계 - 무등산 국립공원 승격 1주년
(앵커) 내일(4일)이면 무등산이 국립공원으로 승격된 지 1년입니다. 국립공원으로 승격된 지난 1년을 돌아보고 또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1주년 앞둔 무등산 국립공원에 취재기자가 나가있는데요. 1. 김인정 기자, 이른 아침인데요. 등산객들이 좀 있나요? (기자) 네, 오늘도 무등산 국립공원은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3일 -

재개발지역서 노숙자 저체온증으로 숨져
재개발지역에서 노숙하던 30대 남성이 저체온증으로 숨졌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전 9시쯤, 광주시 동구의 한 재개발지역의 한 주차장에서 39살 윤 모 씨가 버려진 소파에 누운 채 숨져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집을 나와 수 년동안 공가와 폐가를 전전하던 윤 씨가 노숙을 하다 저...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3일 -

알바하던 편의점 턴 10대 일당 붙잡혀
광주 동부경찰서는 자신이 일하고 있는 편의점에서 현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17살 조 모 군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공범 16살 장 모양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 군 등은 지난달 25일 새벽 4시쯤, 광주시 동구의 자신이 일하고 있는 편의점에서 서랍을 부순 뒤 물품대금 7백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3일 -

보성서 승용차 화재..1명 사망
어젯밤(2) 10시쯤, 보성군 득량면의 한 보건소 앞에서 베르나 승용차가 불에 타 안에 타고 있던 운전자 76살 주 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배수로에 빠져있는 상태로 불이 난 것으로 보아 승용차 앞부분이 배수로에 빠지면서 충격으로 화재가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