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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국립공원 자원 밀반출 특별단속
해상 국립공원과 섬지역에서 몰래 자연 자원을 반출하는 행위에 대해 특별단속이 실시됩니다. 환경부는 해상,해안 국립공원이나 도서지역에서 희귀 식물이나 몽돌, 약초 등을 몰래 반출하는 행위가 늘고 있다며, 오는 3월 말까지 해양경찰과 함께 특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3년간 국립공원에서 임산물...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12일 -

고흥 바다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오늘 새벽 0시쯤 고흥군 도양읍 관공선 부두 앞에서 52살 이 모씨가 바닷물에 빠져 숨져있는 것을 인근 식당 주인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이씨는 전날 오후 회사 동료들과 함께 도양읍의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신 뒤 귀가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이씨 동료와 신고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12일 -

(광주) 정신병동 입원했던 이등병 자살기도..중태
광주의 한 대학병원 정신병동에 입원 중이던 현역 군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중태에 빠졌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11) 오후 7시쯤, 광주시 동구의 한 대학병원 정신병동 흡연실에서 강원도의 한 육군부대 소속 24살 박 모 이병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구조됐지만 의식불명인 상태입니다. 공황장애에 ...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12일 -

한파 속 실종 치매노인 동사해
80대 치매노인이 실종신고 2주일만에 동사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0) 오후 3시쯤, 광주시 서구 마륵동 탄약고 인근 철조망에서 87살 정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치매를 앓던 정 씨가 외출했다 집을 찾지 못하면서 동사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11일 -

영광서 돈사 화재, 돼지 1천5백마리 피해
오늘 오후 2시 30분쯤, 영광군 법성면 와룡리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1천 5백마리가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4억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4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돈사 안에 보온등을 켜놓고 있다 불이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11) 새벽 2시쯤 진도의 ...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11일 -

광주여성단체협 "여성사회참여 지원"
광주지역 여성단체들이 여성의 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여성단체협의회는 새해를 맞아 신년 인사회를 열고 문화중심도시 광주에서 여성지도자가 책임있는 역할을 해나가자고 다짐했습니다. 여성단체들은 아이낳기 좋은 사회를 만들고 아이돌보미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여성의 사...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11일 -

33년 전 오늘 '전국MBC 기자상' 수상
광주MBC 5.18 연속기획보도 "33년 전 오늘"이 전국 MBC 기자들이 뽑은 기자상에 선정됐습니다. 전국MBC 기자회는 광주MBC의 보도가 "한국 현대사의 중요 사건인 518 광주민주화 운동을 재조명했다는 점에서 지역방송의 역할을 제대로 했다"며 수상이유를 밝혔습니다. 한편, 쇠고기 마블링의 이면을 파헤친 전주MBC의 '육식...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10일 -

선관위 여론조사 결과 SNS전송 공무원에 경고
선거와 관련한 여론조사 결과를 휴대전화 SNS로 주변 사람들에게 전달한 공무원이 선관위로부터 경고조치를 받았습니다. 고흥선관위는 오늘 한 방송사가 실시한 고흥군수 출마 예정자들에 대한 지지도 조사 결과를 휴대전화 SNS로 지인들에게 전달한 고흥군청 직원 A씨에게 경고 조치를 했습니다. 선관위는 그러나 A씨의 S...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10일 -

장성 음식점서 가스폭발, 일가족 4명 부상
오늘 낮 12시쯤, 장성군 황룡면의 한 음식점에서 LPG 가스가 폭발해 가게 주인 69살 박 모 씨등 일가족 4명이 얼굴과 손에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음식을 만들다 갑자기 펑 하는 소리와 함께 폭발이 있었다는 박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10일 -

전기세 밀린 50대 촛불 켰다 주택화재
오늘 오전 8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월곡동의 한 상가 주택에서 불이 나 불을 끄려던 집 주인 52살 박 모씨가 손등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119 대원들은 박 씨를 병원으로 옮긴 뒤 15분만에 화재를 진압했습니다. 경찰은 전기세가 밀린 박 씨가 촛불을 켜고 생활하다 불이 난 게 아닌가 보고 조사하고 ...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