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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5주기 추모행사 시작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5주기를 맞아 오늘부터 추모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서거 5주기 광주추모위원회와 6.15 공동위원회 광주전남본부는 김 전 대통령의 평화통일 정신을 계승하기위한 추모행사를 열기로하고, 오늘(16) 광주YMCA 무진관에 분향소를 설치했습니다. 분향소는 모레까지 운영될 예정으로, 모...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6일 -

제주행 비행기 '지연 출발' 항의 소동
광주 발 제주행 여객기가 기체 결함으로 인해 4시간 이상 지연 출발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오전 8시 20분, 광주를 출발해 제주로 향할 예정이었던 아시아나 여객기가 제 시간에 이륙하지 못하고 출발이 계속 늦춰져, 승객들이 거세게 항의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아시아나항공측은 방송 장비의 이상으...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6일 -

위기의 소방관 "국가직 전환해야"
◀앵 커▶ 소방관을 국가공무원으로 전환해야한다는 요구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남지역 소방관들도 최근 도청 앞에서 연일 1인 시위를 이어나가며 열악한 상황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방화복과 안전모를 갖춰 입은 소방관이 전남도청 앞을 지키고 있습니다. 지난주부터 전남에서도 시작...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6일 -

생선회 먹은 일가족 7명 식중독
생선회를 먹은 일가족 7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니다. 충남 천안에 사는 58살 강 모씨 등 일가족 7명이 어젯 밤 보성군 수협 위판장에서 구입한 전어와 광어회 등을 먹은 뒤 복통과 구토 증세 등을 보여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보건당국은 강씨 가족의 가검물 등을 수거해 역학조사를 실시하...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6일 -

추석 앞두고 수산물 원산지 표시 단속
추석을 앞두고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이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조기와 명태, 돔 등 제수용품을 중심으로 원산지 미표시와 허위 표시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단속기간에는 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대형 마트와 수산물 판매장, 전통시장 등이 주요 ...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6일 -

경찰 간부 유서 파장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음독자살로 숨진 경찰 간부의 유서가 공개됐는데 내용이 심상치가 않습니다. 자신은 경찰 내부의 알력 다툼으로 누명을 쓴 것이라며 경찰관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또, 승진하려면 돈이 필수라는 내부 비리도 폭로했습니다. 첫 소식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6일 -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5주기 추모행사 시작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5주기를 맞아 이번 주말부터 광주에서 추모행사가 진행됩니다. 김대중 대통령 서거 5주기 광주추모위원회와 6.15 공동위원회 광주전남본부는 김 전 대통령의 평화통일 정신을 계승하기위한 추모행사를 열기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단체는 오늘(16) 광주YMCA 무진관에 분향소를 설치해 오는 18...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6일 -

세월호 유가족 십자가, 로마로 이송 예정
세월호 유가족들이 38일동안 지고 다녔던 십자가가 로마 교황청으로 옮겨지게 됐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세월호 침몰사고 생존 학생과 유가족 대표 등을 만난 자리에서 유가족들의 아픔이 담긴 십자가를 로마로 가져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십자가는 단원고 학생 고 이승현 군과 고 김웅기 군 등의 아버지들이 단원고...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6일 -

근무지에 따라 위로금 지원?
(앵커) 어린 나이에 끌려가 착취를 당한 이 분들은 지금껏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본에 끌려가 강제노역을 해야 했던 근로정신대 할머니들과 처지가 비슷하지만 강제노역을 했던 곳이 일본이 아닌 국내라는 이유로 관심조차 못받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2살 때 광주의 가네보 방...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6일 -

실 짓는 어린소녀들
(앵커) 오늘날 광복의 기쁨에는 우리 선조들의 희생과 고통이 스며들어 있습니다. 해방 직전 일제는 광주에서도 방적공장을 운영하면서 군수물자를 뽑아냈는데요. 여기엔 10살 전후의 어린 소녀들이 동원됐는데 당시 사진을 입수했습니다. 광복절 집중취재, 먼저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화면분할)********************...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