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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녀 살해하려다 일행 살해한 40대 구속영장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4일 광주 양동시장 인근에 발생한 살해 사건과 관련한 용의자 45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합니다. 김 씨는 지난 14일 밤 9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양동시장 인근 골목에서 51살 김 모씨와 52살 신 모 여인을 흉기로 찔러 김 씨를 숨지게 하고 신 여인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입니다. 경찰조...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16일 -

농민단체 상경집회 원천봉쇄 경찰, 검찰에 고발
농민단체가 상경집회를 원천봉쇄한 경찰 책임자들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전국 농민회 광주전남연맹은 어제(15일) 당시 광주지방경찰청장과 서부경찰서장 등 경찰 책임자 5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농민회는 "경찰이 서울에서 열리는 집회참석을 지방에서부터 막는 것은 불법행위라는 내용의 대법원 판례가 이미 나와 있...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16일 -

(리포트)장가네 식당이 문 닫는 이유
◀ANC▶ 건설업체들 임금체불 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건설현장의 임금체불이 서민들의 삶을 어떻게 망가뜨리고 있는지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테이블 네 개가 전부인 장가네 식당은 62살 장금숙 씨의 모든 것입니다. 1년 전, 식당 옆에 아파트 공사현장이 들어섰을 때만해도 금숙씨는 신바람이 났습...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16일 -

내연녀 살해하려다 일행 살해한 40대 구속영장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4일 광주 양동시장 인근에 발생한 살해 사건과 관련한 용의자 45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합니다. 김 씨는 지난 14일 밤 9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양동시장 인근 골목에서 51살 김 모씨와 52살 신 모 여인을 흉기로 찔러 김 씨를 숨지게 하고 신 여인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입니다. 경찰조...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16일 -

난방비 요구하며 분신소동 벌인 40대 붙잡혀
광주 북부경찰서는 난방비를 요구하며 구청 당직실을 찾아가 분신소동을 벌인 혐의로 44살 신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 씨는 어제(15) 저녁 7시 30분쯤, 광주시 북구청 당직실 앞에서 난방비를 요구하며 미리 준비해 간 휘발유를 몸에 뿌린 뒤 라이터로 불을 붙이겠다고 공무원들을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16일 -

이웃돕기성금(1월16일 뉴스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4 이웃돕기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영광군 정기호군수와 직원 3,052,000 구례군 ㈜건영산림 1,000,000 서구 ㈜이지상사 직원 1,000,000 을 기탁해 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16일 -

한달 새 9명 사망 국도29호선 도로 정밀진단
지난 한 달동안 9명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나온 화순 국도 29호선에 대해 관계기관들이 정밀 진단에 나섰습니다. 화순경찰서와 교통안전공단 등 12개 기관은 오늘(16일) 국도 29호선을 찾아 대책회의를 갖고 도로 구조와 시설물에 문제가 없는지 살펴봤습니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국내에 단 한 대가 있는 도로정밀진단용 차...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16일 -

이웃돕기성금(15일 뉴스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4 이웃돕기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남구 진월동 한신1차 아파트 주민 400,000 진월동 한신1차 아파트 상가회원 100,000 진월동 대덕8차 아파트 주민 405,000 노대동 남양휴튼 주민 535,000 봉선2동 18통 주민 300,000 봉선2동 20통 주민 900,000 동구 계림동 근로자대기소 200,000 계림동 영천교회 100...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15일 -

광주전남 헌혈률 6.1%..전국 8위
지난해 광주*전남의 헌혈률이 6점1%로, 전국 13개 지역 가운데 8위로 집계됐습니다. 대한적집자사 광주전남혈액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13개 지역별 헌혈율을 보면 서울이 8점2%로 가장 높았고 강원과 전북 순으로 나타났으며 광주전남은 8위를 기록했습니다. 광주전남의 헌혈인구는 20만5천764명으로 전년보다 다소 늘었...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15일 -

아들방에 번개탄 피워 놓고 잠적한 부모 붙잡혀
중학생 아들방에 번개탄을 피워 놓고 잠적한 혐의를 받고 있는 부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번개탄을 피워 아들을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는 50살 곽 모씨 부부를 어제 오후 친척의 신고로 나주에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곽 씨는 지난 10일 아침, 목포의 한 아파트에서 잠을 자고 있던 14살 중학생...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