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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성 흉기 휘둘러 2명 사상
전 내연녀에게 고소당한 40대 남성이 내연녀와 그와 함께 있던 남성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14) 9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양동시장 인근 도로에서 44살 김 모씨가 차에서 내리던 51살 또 다른 김 모씨와 52살 신 모 여인을 흉기로 찔러 김 씨가 숨지고 신 여인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15일 -

광주 최다 과속적발 지점은 양산동 OB공장 후문
광주에서 과속 위반으로 가장 많이 단속된 곳은 북구 양산동 OB맥주공장 후문이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이 지난해 무인단속 현황을 분석한 결과 OB맥주공장 후문이 하루 평균 25건, 1년간 9천2906건으로 가장 많아 1위를 기록했습니다. 서구 유덕IC 입구와 북구 동림동 광신대교가 뒤를 이었습니다. 전남에서는 화순군 칠...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15일 -

(리포트)광주 동구에 화상경륜장 찬반 논란
(앵커) 광주 구도심에 화상경마장에 이어 또 하나의 사행시설인 화상경륜장 장외발매소 설치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자전거 경주에 돈을 거는 이 화상경륜장은 현재 주민 동의 절차가 진행중입니다. 구도심 상권을 살리기 위해 들어서야 한다는 입장과 또 도박시설이 들어서는 거냐는 반대가 맞서고 있습니다. 첫 소식 송정...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15일 -

이웃돕기성금(1월 15일 뉴스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4 이웃돕기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동구 계림2동 금호타운 주민 2,000,000 계림2동 두산위브아파트 주민 1,422,000 남구 동신대한방병원 최진봉병원장과 직원 1,000,000 (사진있음) 을 기탁해 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15일 -

광주 구도심 인쇄소 화재... 다른 인쇄소도 피해
오늘 오후 6시 20분쯤, 광주시 동구 금동 구시청 부근 인쇄소에서 불이 나 주변 인쇄소들로까지 번졌습니다. 큰 불은 1시간만에 잡혔지만 인쇄소 안에 있던 다량의 인쇄물에 불이 붙으면서 지금까지 잔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굴삭기 1대를 동원해 잔불 정리 작업에...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15일 -

(리포트)광주 양동시장 살인사건 용의자 전주서 붙잡혀
(앵커) 네, 험한 소식 하나 더 전합니다. 어젯밤 광주 양동시장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오늘 낮 전주에서 붙잡혔습니다. 내연녀를 살해하려다 엉뚱한 사람을 죽인 건데 시민 제보가 없었더라면 추가 피해자가 생길 뻔 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어젯밤 9시 반쯤 광주 양동시장 인근 도로에서 5...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15일 -

(리포트)아들 방에 번개탄 놓은 부모.. "주식 실패 때문에 그랬다"
◀ANC▶ 아들 방에 번개탄을 피워놓고 잠적했다 경찰에 붙잡힌 부모가 백억대 주식투자가 실패해서 그랬노라고 범행 동기를 밝혔습니다. 아무리 힘들다 해도 부모가 자식에게 이래도 되나 싶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CCTV] 아내 김 모 씨가 고개를 숙인 채 엘리베이터에 탄 시간은 새벽 3시쯤. 2시...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15일 -

(리포트)면허취소 택시' 배짱 영업'
◀ANC▶ 면허가 취소된 영업용 택시들이 도로를 질주하고 있습니다. 배짱 불법영업으로 손님 안전을 위협하고있지만 자치단체나 경찰은 외면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무안지역 택시업체들이 무더기로 사업 면허를 취소당했습니다. 서류상으로만 회사 택시로 등록한 뒤 사실상 개인택시 영업을...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14일 -

이웃돕기성금(14일 뉴스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4 이웃돕기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남구 주월1동 빛고을교회 SDA 1,000,000 봉선2동 무등3차아파트 2단지 주민1,009,000 동구 대인동 그린알로에 2,000,000 을 기탁해 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14일 -

한빛원전 안전사고 현장책임자 입건 방침
지난 6일 한빛원전 방수로 작업도중 작업자 두 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현장 책임자를 입건할 방침입니다. 영광경찰서는 현장 책임자 46살 황 모씨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빛원전 협력업체 직원인 황씨는 지난 6일 한빛원전 방수로에서 특별한 안전조치 없이 작업자들을...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