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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대표 광주 민생탐방 계속
민주당 김한길 대표가 오늘(30)도 광주에서 민생탐방을 계속합니다. 김한길 대표는 어제 저녁 광주 상무역에서 토크 콘서트를 연데 이어 오늘은 아침부터 남광주시장을 들러 상인들을 만났습니다. 또 병원 응급실과 소방서, 요양원을 차례로 방문한 뒤 여수로 이동해 내일은 향일암에서 해맞이를 할 예정입니다. 이에맞서 ...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30일 -

이웃돕기성금(1월29일 뉴스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4 이웃돕기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담양군 창평면 용수2구 주민 226,000 창평면 전통국밥 고형주 200,000 창평면 유천1구 김용우 50,000 창평면 유곡1구 주민 230,000 창평면 광덕3구 주민 70,000 창평면 광덕1구 주민 100,000 창평면 김가네흙돼지 김동현 100,000 창평면 유천1구 주민 300,000 창평면...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9일 -

영광서 방화 추정 주택 화재..1명 부상
어제(28) 오후 8시쯤, 영광군 영광읍의 한 다가구 주택 3층 47살 이 모 씨의 집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나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씨는 집 밖에서 척추가 골절된 상태로 발견돼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겠다며 119에 신고한 내용 등을 토대로 이 씨가 직접 집에 불을 질렀을 가...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9일 -

광주경찰, 개인정보 유출사태 총력 대응
최근 신용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와 관련해 광주지방경찰청은 총력 대응 체제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경찰청은 각 경찰서 별로 전문 상담관을 지정해 24시간 대응체제를 유지하고, 사이버팀과 지능팀을 중심으로 합동 단속 특별수사팀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9일 -

검찰, 세계수영대회 1심 판결 "너무 가볍다" 항소
검찰이 세계수영대회 공문서 위조 사건의 양형이 부당하다며 항소했습니다. 광주지검은 김윤석 유치위원회 사무총장과 광주시청 6급 공무원에 대해 선고를 유예한 1심 판결이 너무 가볍다며 오늘 항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사안이 중대하고 죄질이 나쁜 점,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의 피고인들의 태도, 사회에 미치는 영...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9일 -

-리포트- 구멍 뚫린 '공중보건의' 관리
◀ANC▶ 공중보건의들의 비리와 불법 행위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허술한 관리와 솜방망이 징계가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의약품 납품 업체로부터 억대의 리베이트를 받아 챙긴 혐의로 적발된 전남의 한 병원. 33살 전모씨 등 공중보건의 6명은 많게는 50만 원의 일당을 받고 야간과 휴...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9일 -

-생중계- 이 시각 고속도로
(앵커) 네, 이 시각 고속도로는 얼마나 막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취재기자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네, 오후 들어 귀성차량이 몰리면서 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 정체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주요 고속도로 구간을 폐쇄회로 영상 보시면서 살펴보겠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9일 -

-생중계- 귀성 시작 광천동 버스터미널 연결
(앵커) 오늘 오후부터 설 귀성길이 시작됐습니다. 기차역과 버스 터미널에는 지금 인파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광주 광천터미널 연결해 그 곳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김인정 기자,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저는 지금 광천 고속버스터미널에 나와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곳은 고향에 ...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9일 -

유흥비 마련하려 상습털이 20대 검거
광주 동부경찰서는 전국을 돌며 상가와 자판기를 턴 혐의로 20대 두 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붙잡한 26살 김 모 씨 등 2명은 지난해 12월, 광주시 동구 광산동의 한 술집에 침입해 현금 100만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120여차례에 걸쳐 2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경찰은 이들이 유흥비와 생활비...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9일 -

영광서 방화 추정 주택 화재..1명 부상
어제(28) 오후 8시쯤, 영광군 영광읍의 한 다가구 주택 3층 47살 이 모 씨의 집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나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씨는 집 안에서 척추가 골절된 채 발견돼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겠다며 119에 신고한 내용 등을 토대로 이 씨가 직접 집에 불을 질렀을 가능성 ...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