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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기업형 성매매업소*사행성 게임장 단속
광주지방경찰청은 기업형 성매매업소와 사행성 게임장을 집중 단속한 경과 180여명을 불구속입건하고 90여건을 행정처분했습니다. 경찰은 특별단속기간 동안 사행성게임장 95 곳을 단속해 48명을 불구속 입건했으며 학교주변 유해업소를 집중적으로 단속해 원룸형 키스방 등 35곳을 단속하고 13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3일 -

KTX 새 부품으로 속여 납품한 업자 징역 1년
광주지법 이탄희 판사는 KTX 재고 부품을 신품으로 속여 납품한 혐의로 기소된 납품업체 대표 47살 손 모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직원 41살 오 모씨에게는 징역 6월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판결문에서 "KTX는 단 한 번의 사고로도 큰 재앙을 낳을 수 있는 만큼 검사절차의 정당성을 훼손한 것만으로도 엄벌해야 한다"고 밝혔...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3일 -

이웃돕기성금(2월3일 뉴스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4 이웃돕기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북구 굿모닝병원 김준성 원장과 임직원 1,000,000 을 기탁해 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3일 -

장미 재배 하우스 불타…6천만원 피해
오늘 새벽 3시쯤 강진군 칠량면의 장미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하우스 4동과 재배 중인 장미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천 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하우스에 전기공급이 끊겼다는 경보음을 듣고 가보니 불이 이미 번져있었다는 농장주 김 모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2일 -

초등생 성폭행범에 징역 6년 선고
대낮에 도심에서 초등학생을 성폭행 한 뒤 10년만에 붙잡힌 20대에 대해 법원이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은 초등학생을 성폭행하고 여대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27살 차 모씨에 대해 징역 6년에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20년을 선고했습니다. 차씨는 고등학생이던 지난 2004년 광주 북구의 모 학원 건물에서...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2일 -

설 연휴 영아 사망사고 잇따라
오늘(2) 새벽 5시쯤, 광주시 광산구 산월동의 한 아파트에서 6개월 된 정 모양이 엎드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정 양이 옆에 있던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있던 점을 미뤄 질식사 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이틀전, 광주시 북구의 한 산부인과에서도 생후 2일 된 박 모군이 모유...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2일 -

광주*전남 설 연휴 교통사고 줄어들어
올해 설 연휴 기간 동안 교통사고와 부상자 수는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사망자는 늘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번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한 교통사고는 40여건으로 지난해 연휴기간보다 3건 줄었고, 부상자 수는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전남도 사고 발생 건수는 2/3수준, 부상자는 절반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2일 -

(리포트)자식들 다 떠나고 적막에 휩싸인 시골집
(앵커) 나흘간의 연휴 마지막 날, 정든 부모님을 뒤로 하고 이제 일상으로 돌아갈 채비를 하고 있을 텐데요... 자녀들이 떠난 시골집은 다시 외로움과 적막에 휩싸였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설 연휴 동안 잠깐 문을 닫았던 경로당이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삼삼오오 모여 명절 연휴 자녀들과 오갔던 이야기 보따...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2일 -

봉사활동 하던 필리핀 근로자 심장마비로 숨져
어제(31) 오후 1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송정동의 한 교회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필리핀 출신 근로자 35살 R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8월 입국해 영광의 한 플라스틱 공장에서 일하던 R씨가 갑자기 쓰러졌다는 동료의 말을 토대로 급성 심장마비로 인해 숨진 게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1일 -

강진 앞바다에 남녀 2명 빠져..1명 사망
어젯밤(31) 10시 20분쯤 강진군 마량면의 한 선착장 앞 바다에서 남녀 2명이 물에 빠져 1명이 숨졌습니다. 부부로 추정되는 이들 가운데 부인 41살 김 모 씨는 먼저 구조대에 구조됐지만 남편 42살 김 모 씨는 수색 5시간여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선착장에 소주와 신발 등이 놓여져 있던 점 등을 토대로 이들이...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