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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34주기 행사 파행 우려
한달 여 앞으로 다가온 5.18 34주기 기념행사가 파행 운영이 우려됩니다. 국가보훈처와 여당 지도부는 최근 다른 국가 기념일과는 달리 5.18 만을 위해 기념곡을 지정하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5월 단체들은 5.18 기념식에 불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 반쪽짜리 행사가 우려됩니다. 5월 단체들은 모레(18일) 국회...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6일 -

남구 자동차 정비소서 불..6천 1백만원 피해
오늘(15) 오후 1시쯤, 광주시 남구 송하동의 한 자동차 정비소에서 불이 나 소방서추산 6천 1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페인트칠을 한 차량을 말리기 위해 건조 시키는 기계를 켜놓고 점심을 먹으러 나갔다는 직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5일 -

공개수배 김용만 행적 묘연..오신고 잇따라
경찰이 공개수배된 곡성 실종여성 살인사건용의자 김용만 씨의 뒤를 쫓고 있지만 여전히 행적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제(14) 오후 김 씨를 공개수배한 경찰은 지금까지 김 씨를 봤다는 신고가 8건 접수됐지만 확인 결과 모두 오신고였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1일 광주 동부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귀가한 김 씨는 ...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5일 -

광주변호사협, 오는 25일까지 무료 법률상담
광주지방변호사회가 법의 날을 맞아 어제(14일)부터 법의 날인 4월 25일까지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동안에는 광주지방 변호사회 소속 변호사 사무실을 방문하면 무료로 변호사들의 법률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변호사회는 오는 25일에는 광주지방변호사 회관에서 생활법률강좌를 진행...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5일 -

곡성 실종여성 살인사건 용의자 공개수배
빚을 받으러 온 여성 2명을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하고 도주한 사건의 주범으로 지목된 용의자 36살 김용만 씨가 경찰에 공개수배됐습니다. 공개수배된 김용만 씨는 키 172cm 가량으로 마른 체격에 더벅머리를 하고 있으며, 도주 당시, 검정색 뉴발란스 운동화에 청바지를 착용하고, 검정 티셔츠와 등산복 점퍼를 입고 있었...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5일 -

광주경찰청, 불법 사행성 게임장 신고하면 포상금
사행성 게임장의 불법 영업을 신고하면 포상금을 주는, 오락실 파파라치 제도가 만들어졌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단속이 심할 때는 문을 닫고 피했다가, 단속이 뜸해지면 다시 영업을 시작하는 게임장들을 단속하기 위해, 게임을 불법 개조하거나 상품권을 환전하는 등의 불법행위를 신고하면 포상금을 주기로 했다고 밝...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5일 -

여성2명 살해하고 도주한 용의자 추적
◀ANC▶ 빚을 받으러 온 여성 두 명을 잔혹하게 살해한 남성 두 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현재 잠적 중인 또 다른 용의자 한 명을 쫓고 있습니다. 보도에 송정근 기자입니다. ◀END▶ ◀VCR▶ 어제 오후 4시 반쯤. 이틀 째 실종자 수색 작업을 벌이던 잠수부들이 가방 두개를 발견했습니다. 지난 달 30일 천안...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4일 -

장성서 남녀 사망.. 공기총 발견
어제(13) 오후 6시 30분쯤, 장성군 삼서면의 한 2층건물 주택에서 61살 김 모 씨와 동거녀 53살 배 모 씨가 침대에 나란히 누워 숨져 있는 것을 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침대 밑에서는 공기총이 발견됐고, 김 씨의 가슴 부위와 배 씨의 등 부위에는 공기총 자국으로 추정되는 상흔이 남아있었습니다. 경찰은 일...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4일 -

(12시)나주교통 교섭타결 파업 안해
나주교통이 노사가 교섭에 타결해 파업을 풀었습니다. 나주교통 노동조합은 오늘 새벽 0시쯤 사측과 쟁점을 타결했다며 당초 오늘 아침부터 파업에 들어가기로 한 계획을 철회했다고 밝혔습니다. 나주교통은 지난 1월에도 근무일수 조정과 임금인상을 요구하며 8일동안 파업을 한 바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4일 -

외제차 노려 골프채 훔친 40대 구속
광주 서부경찰서는 골프연습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골프채를 훔친 혐의로 45살 신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신씨는 지난 1월 26일 광주 서구 풍암동 한 골프연습장에 주차된 차량의 유리창을 깨 7백만원 어치의 골프채 세트를 훔치는 등 모두 24차례에 걸쳐 5천 7백만원 어치의 골프채를 훔친 혐의입니다. 신씨는 주로 외제차만...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