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벌 후 숨진 고교생 뇌사...'은폐 의혹'
◀ANC▶ 담임교사에게 체벌을 받은 뒤 숨졌다는 고교생 뇌사 사건의 논란이 학교측 은폐 의혹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1] 학교측이 작성한 출석 기록부. 사건 발생 하루 전날인 지난 17일, 피해자 송 군은 3교시부터 조퇴를 한 것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아침부터 구토 증상을 호소해 2교...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4일 -

허재호 전 회장 뉴질랜드 언론 꼽은 7대 부자
400억원에 가까운 벌금과 세금을 내지않고 도피해 해외에서 기업활동을 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진 허재호 전 회장이 뉴질랜드 현지 신문에서 억만장자로 소개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뉴질랜드 헤럴드 신문은 지난 2012년 허 회장을 뉴질랜드 억만장자들을 다룬 기사에서 7번째 억만장자로 소개했습니다. 이 신문은 허 회장이...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4일 -

논두렁 밭두렁 태우던 할머니 3명 숨져
(앵커) 건조한 날씨에 하루가 멀다 하고 산불이 일어나고 있는데 이 불을 끄던 노인들이 잇따라 희생되고 있습니다. 어제와 오늘 3명의 할머니들이 숨졌습니다. 도지사가 긴급 서한까지 내 노인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밭두렁이 새까맣게 탔습니다. 꺼진 불길이 다시 살아날까 소방대원들이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4일 -

나주 식당서 불, 4천 8백만 원 피해
어젯밤 10시 30분쯤, 나주시 송월동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천 8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식당영업이 끝난 시각에 불이 나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식당 내부가 모두 불에 타 화재 원인을 밝혀내기 어렵게 됐다며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감식을 의뢰했습니...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3일 -

취업 비관 20대 유학생 숨진 채 발견
취업을 비관한 20대 유학생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22) 새벽 6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장덕동의 한 아파트에서 26살 오 모씨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10년 전 중국으로 유학 갔다 최근에 귀국한 오 씨가 취업이 잘 되지 않아 힘들어 했다는 유족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3일 -

광주*전남 산불 잇따라, 2명 사망
광주 전남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6시쯤, 화순군 동복면의 한 야산에서 90살 정 모 할머니가 잡풀을 태우던 중 불이 번져 끄려다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 11시쯤에도 고흥군 과역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청각장애 4급 87살 전 모 할머니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1...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3일 -

주말 전남서 화재 잇따라
오늘(22) 오후 1시쯤, 담양군 담양읍의 한 제지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9천 8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출입구 쪽에 있는 파지 수집장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 오전 11시쯤에는 보성의 한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2일 -

주차 차량 파손*절도 잇따라, 경찰 수사
아파트에 주차돼 있던 차량들이 파손되거나 절도 피해를 입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 9시부터 오늘 아침 8시 사이 광주시 북구 일곡동의 한 아파트에 주차돼 있던 차량 4대의 유리창이 파손되거나 금품이 털렸습니다. 경찰은 똑같은 수법으로 차량을 파손한 점으로 보아 동일 범의 소...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2일 -

CCTV없는 곳에서 상습 성추행 10대 붙잡혀
광주 북부경찰서는 심야시간 CCTV가 설치돼 있지 않은 곳에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17살 최 모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군은 지난달 29일 밤 11시쯤, 광주시 북구 신용동의 한 아파트 인근 공원에서 집에 가고 있던 26살 이 모씨를 껴안고 달아나는 등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7차례에 걸쳐 성추행한 혐의입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2일 -

고교생 뇌사상태... 해당교사 입건
체벌을 받은 고등학생이 뇌사상태에 빠진 것과 관련해 해당 교사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18일 지각을 했다는 이유로 18살 송 모 군의 머리를 교실벽에 부딪치게 한 담임교사 59살 송 모 씨를 폭행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체벌을 받은 송 군은 당일 저녁 9시 35분쯤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뇌사 판정...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