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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30대 경찰관 폭행해 입건
광주서부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34살 차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차 씨는 어젯밤(27) 10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풍암동의 한 도로에서 차 씨가 도로 한 가운데 차를 대놓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48살 최 모 경위를 수차례 폭행하는 등 경찰관 2명을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8일 -

70대 노인 실종 21일째, 경찰 수색 난항
시골집에 다녀오겠다며 외출한 70대 할아버지가 실종된지 20일이 넘은 가운데 경찰이 수색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7일 광주시 광산구 신룡동의 시골집에 간다며 외출한 뒤 귀가하지 않고 있는 73살 기 모 할아버지를 찾기 위해 경찰 70여명과 수색견 4마리를 동원해 21일 째 수색에 나서고 있지만...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8일 -

안면인식 시스템 사람찾기 희망될까
(앵커) 얼굴 사진을 이용해 사람을 찾는 장면, 영화속에서 종종 보셨을텐데요. 현실에서도 이런 방법으로 사람 찾는 게 가능해졌다고 합니다. 경찰이 이 시스템을 이용해 실종 장애인을 2년 6개월만에 찾아냈습니다. 현장속으로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첩보요원이 수많은 군중 속에서 범인을 찾아내는 장면입...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8일 -

여수기름사고 유출량, 당초 발표치보다 4배 많아
우이산호 충돌로 인한 실제 유류 유출량이 최초 발표때 보다 4배이상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여수해경은 오늘(28) 수사결과 발표를 통해 이번 사고로 유출된 원유와 나프타 등의 양이 최소 65만 5천 리터에서 최대 75만 4천 리터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처럼 유출량 추정치가 늘어난 것은 송유관 밸브 차단 시간에 대한...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8일 -

다시 멈춘 한빛원전 2호기
◀ANC▶ 한빛원전 2호기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오늘 갑자기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지난해 부실 정비로 말썽을 빚었던 바로 그 원전입니다.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한빛원전 2호기가 갑자기 발전을 멈춘 건 오늘 오전 10 시 50 분 쯤. '지진 시 원자로 자동정지 설비' 점검을 하다 원자로가 알 수 없는 이유로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8일 -

허재호씨, "3월에 귀국하겠다"
◀ANC▶ 네, 검찰이 찾기가 어려워서 인터폴 수배까지 했다는 허재호 전 회장... 최근에 광주지역의 유력 인사들이 뉴질랜드로 건너가 허씨를 만나고 온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허회장은 다음달 귀국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인정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VCR▶ 지난해 9월 광주지역의 유력 인...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7일 -

검찰, 허재호 은닉재산 "끝까지 추적한다"
(앵커) 수백억 벌금과 세금을 내지 않고 해외도피중인 대주그룹 허재호 전 회장에 대해 검찰과 국세청 등이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은닉재산을 끝까지 추적하기로 했습니다. 특정 인물의 미납 벌금과 세금 징수를 위해 대책회의를 한 게 매우 이례적입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검찰과 국세청, 관세청과 광주...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7일 -

광주YMCA 신임 이사장에 송인동 교수
광주YMCA 40대 신임 이사장에 송인동 호남신학대학 교수가 취임했습니다. 신임 송인동 이사장은 아시아.태평양YMCA동맹 부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는 호남신학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또, 부이사장에 이계양씨와 표경식씨가 선출되는 등 신임 임원들도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7일 -

나주 초등생 성폭행범 고종석 무기징역 확정
집에서 잠자던 초등학생을 납치해 성폭행하고 살해하려한 혐의로 기소된 고종석씨에 대한 무기징역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고종석에 대한 재상고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하고 원심과 마찬가지로 신상정보 공개 고지 10년과 성충동 약물치료 5년, 전자발찌 부착 30년도 함께 명령했습니다. 고씨는 지난 20...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7일 -

"벼 비싸게 팔아주겠다" 40대 벼 사기범 붙잡혀
광주 광산경찰서는 높은 가격에 벼를 팔아 주겠다고 농민들을 속여 수 억원 어치의 벼를 가로챈 혐의로 42살 오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 씨는 지난해 1월 광주시 남구 화장동의 농민 55살 김 모씨에게 접근한 뒤 벼를 비싸게 팔아주겠다며 시가 7천만 원 어치의 벼 1천 2백 가마니를 받아 달아나는 등 최근까...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