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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호 가족 집에서 천경자*허백련 작품 나와
지난주 검찰이 압수수색한 허재호 대주그룹 전 회장의 가족 집에서 천경자, 허백련 화백 등 유명 화가의 작품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은 허 회장 가족 집에서 그림 115점과 도자기 26점을 압수해 감정하고 있다며 이 가운데는 천경자 화백과 허백련 화백의 작품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작품들이 허 씨의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3일 -

교비 횡령 이홍하씨 또 구속집행정지 신청
교비 횡령으로 1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고 항소심 재판을 진행중인 서남대 설립자 이홍하씨가 최근에 구속집행정지를 신청했습니다. 광주고법 제1형사부는 오늘(13일) 이씨의 항소심 공판에서 이씨가 최근 구속집행정지를 신청했다며 배경을 물었고 변호인은 질병 치료를 이유로 들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2월 법원의 병...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3일 -

일가족 3명 숨져.. 발달장애 가정의 비극
◀ANC▶ 슬프고 아픈 소식 먼저 전합니다. 오늘 광주에서 5살 아들을 포함한 일가족 3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발달장애를 앓는 아이 치료가 너무 힘들다는 유서가 나왔습니다. 먼저 사건 개요를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오늘 오전 10시쯤, 광주시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30대 부부와 다...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3일 -

주민과 함께 하는 '통일시대 시민교실'
민주평통 광산구협의회는 어제(11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통일시대 시민교실'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열었습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한국 민주평통 상임위원이 나서 젊은 나이에 동서화합과 남북평화운동을 실천하게 된 계기를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통일골든벨 행사를 가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2일 -

장례식장 조화 재활용 업자 무더기 입건
◀ANC▶ 고인을 기리는 장례 조화가 '재활용'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습니까? 쓰고 남은 조화를 수거해 시든 꽃만 바꿔끼워 납품한 업자들이 무더기로 입건됐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광주의 한 장례식장. 장례식을 치르고 남은 조화가 트럭에 다시 실려 어디론가 옮겨집니다. 시든 꽃만 교체한 뒤 다시 장례...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2일 -

버스가 차량 5대 잇따라 들이 받아, 1명 중상
어제(11) 오후 4시쯤, 광주시 광산구 신가동의 한 병원 앞 사거리에서 모 회사 퇴근버스가 오피러스 차량을 부딪치고 튕겨져 나가 반대편 차선에서 신호 대기하고 있던 화물차 등 4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47살 오 모씨가 크게 다쳐 병원치료를 받았고, 일대에서 1시간 가량 교통혼잡이 빚어...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2일 -

검찰, 허재호 은닉재산 압수수색
(앵커) 4백억대 벌금과 세금을 내지 않고 해외 도피중인 허재호 대주그룹 전 회장의 은닉재산 추적에 나선 검찰이 최근 허씨 가족 자택을 압수수색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검찰과 광주지방국세청이 지난 7일 허재호씨 자녀가 살고 있는 광주의 한 아파트 자택 등 두 곳을 압수수색했습니...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2일 -

5대 종단 탈핵 종교인 선언
후쿠시마 원전 사고 3주년을 맞아 광주 전남지역 종교단체들이 탈핵 종교인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기독교와 불교,천주교 등 5대 종단의 종교인들은 공동 성명을 통해 핵 발전소의 위험성을 알리고, 에너지를 아끼는 녹색 생활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며 시민들도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핵없는 세상 광주전남행동도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2일 -

근무 중 흉기 휘두른 공익근무요원 검거
광주 남부경찰서는 12일 동료 직원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공익근무요원 21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5시쯤, 광주 남구 행암동 덕남 정수장 사무실에서 근무 중에 직원 58살 B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우울증 증세로 치료를 받고 있어 4급 보충역으로 정수장에 배치된 A...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2일 -

폭행사건 청탁 뇌물 받은 경찰관 감찰 조사
폭행사건에 연루된 당사자로부터 수 백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경찰관이 감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서부경찰서 소속 오 모 경위은 지인으로부터 폭행사건을 잘 처리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각각 2백만 원 씩 2차례에 걸쳐 4백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해당 경찰관은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