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례식장 제단꽃 리베이트 일당 불구속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장례식장 제단에 사용하는 꽃을 독점적으로 납품하고 재사용할 수 있게 해 준 대가로 금품을 주고 받은 혐의로 장례식장 대표 63살 김 모씨 등 4명과 꽃 유통업자 52살 심 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병원 장례식장 등 2곳에 제단꽃을 독점 납품하는 대가로 매출액의 20퍼센트를 주고 받...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5일 -

광주 3.15 의거 기념식
제3회 광주 3.15 의거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호남 4.19혁명단체 총연합회는 오늘 오전 광주 금남로에서 광주 3.15 의거 기념식을 갖고 광주가 3.15의거의 진원지임을 널리 알리고 자유.민주.정의의 숭고한 3.15 정신을 계승발전시켜 나가기로 결의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곡 민주주의 장송 데모 재연과 호남의 의병 시현...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5일 -

대림 사고 1년...제도 개선해야
◀ANC▶ 대림산업 폭발사고가 발생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산단 사고는 끊이지 않아 산단 특별법 등 근본적인 제도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지난해 3월 발생한 대림산업 폭발사고. 작업중이던 근로자 6명이 숨지고 11명이 크게 다친 대형 사고였습니다. 법원은 최근 이번...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5일 -

다른 지역 재활병원들 보니 호남권역 재활병원과 딴 판
(앵커) 문을 연 지 1년이 넘도록 반쪽짜리로 운영되고 있고, 환자들도 외면하는 호남권역 재활병원.. 다른 지역 재활병원들은 어떨까요? 비슷한 시기에 문을 열었고 예산도 비슷하게 투입됐는데도 운영은 딴 판이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2012년 12월 문을 연 대전충청권역재활병원. (분할 화면)호남...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5일 -

한빛원전 4,5호기 재가동 승인
원자력안전위원회가 계획예방정리를 마친 한빛 원자력발전소 4,5호기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어제(14) 재가동을 승인했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빛원전 4,5호기에 대해 외국업체 원전부품에 대한 시험성적서 현황파악과 안전성 평가를 한 결과 원자로 등의 기술기준을 만족했다며 재가동 승인 이유를 밝혔습니다. 최대출...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5일 -

정부통합전산센터 비리 무더기 입건
지난해 10월 경찰에 압수수색을 당했던 광주와 대전의 정부통합전산센터 입찰 비리와 관련해 경찰이 공무원과 교수 등 44명을 무더기 입건했습니다.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따르면 모 업체 대표 47살 문 모 씨 등은 낙찰을 도와달라며 조달심사교수와 공무원 등에게 뒷돈 수천만원을 건넨 뒤 400억원 규모의 전산용역을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5일 -

발달장애가정 얼마나 힘들길래?
(앵커) 어제 발달장애를 앓던 어린 아들을 둔 일가족 세 명이 함께 목숨을 끊었습니다. 너무나 힘들다는 내용의 유서가 남겨져 있었습니다. 가족들이 부양할 수밖에 없는 현실 속에서 발달장애 가정들은 오늘도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일반적으로 지적 장애나 뇌성마비, 자폐...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4일 -

여수 기름사고 조사결과 제각각....혼란 가중?
◀ANC▶ 우이산호 충돌 기름유출사고 직후 인근마을의 대기환경 조사결과가 연구기관마다 크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기관마다 서로 다른 측정방식이 원인인데, 사고 직후 정부차원의 신속한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이 문제로 부각됐습니다. 나현호 기자 입니다. ◀VCR▶ 국립환경과학원이 사고 7일 만에 신덕 마을의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4일 -

편의점 흉기 강도 발생..경찰 수사 나서
편의점 흉기 강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새벽 6시쯤, 광주시 광산구 신창동의 한 편의점에 신원을 알 수 없는 괴한이 침입해 편의점 주인 54살 이 모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을 빼앗아 달아 났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검은색 상의에 회색 하의를 입은 20대로 보인다...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4일 -

고물상 벽 뜯어내고 구리 훔친 일당 구속영장
나주 경찰서는 고물상 벽을 뜯어내고 수 천만원 어치의 구리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55살 최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 등은 지난달 28일 새벽 3시쯤, 나주시 노안면의 한 고물상 벽을 공구를 이용해 뜯어내고 침입해 시가 2천 2백만 원 어치의 구리 3톤을 차량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