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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가을 축제 풍성
◀ANC▶ 태풍이 지나가고 가을 느낌은 한층 더 완연해졌습니다. 깊어가는 가을을 배경으로 다양한 야외축제들도 하나 둘 열리기 시작했다는데요. 자세한 소식 강예슬 기상캐스터 ◀VCR▶ 따사로운 가을볕이 드는 잔디 광장의 야외 무대 축제의 개막에 앞서 우도농악패가 관광객들의 흥을 한껏 달굽니다. ◀INT▶ 관광객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6일 -

광주 롯데백화점 오전 한 때 정전 소동
오늘 낮 11시쯤 광주 롯데백화점에서 정전이 발생해 손님과 직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정전이 되자 백화점 실내 조명이 꺼지고, 영화상영이 중단됐고 엘리베이터가 멈춰 사람들이 갇혔다 구조되는 소동이 있었습니다. 백화점측은 직원들을 동원해 5분만에 복구를 끝냈다며, 아침시간이었던 만큼 고객들의 큰 불편으로 이...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6일 -

장성 요양병원 폐쇄조치..병원은 반발
(앵커) 화재로 21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장성 효사랑요양병원에 대해 건강보험공단이 이달치 요양급여를 끊는 등 실질적 폐쇄조치에 들어갔습니다. 병원측이 환자들을 고려하지 않는 무리한 처사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노인 환자들이 구급차에 실려 어디론가 가고 있습니다. 화재사고가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6일 -

근로정신대 할머니 배상소송 조정절차 더 갖기로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이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한 소송 결과가 당초보다 늦어질 전망입니다. 광주고법은 양금덕 할머니 등이 미쓰비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 조정이 성립하지 않으면 다음달 22일 선고할 계획이었지만 여지가 있는 것으로 보고 11월 6일 조정 절차를 더 거치기로 했습니다. 고령의 할머...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6일 -

실형 선고받은 염전 업주들 항소심서 잇따라 감형
1심에서는 실형을 받았던 이른바 '염전노예' 사건의 피고인들이 항소심에서는 잇따라 집행유예형을 선고받아 감형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염전업주 47살 홍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월의 실형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또다른 업주 48살 한 모씨에 대해서도 징역...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6일 -

한빛원전, 업무용 ID*비번 용역업체 유출
(앵커) 국가 최고 등급 보안시설인 원전에서 일부 직원들이 업무용 컴퓨터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용역업체 직원들에게 유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부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산업자원통상부가 한빛원전에 조사단 5명을 급파했습니다. 지난 2003년부터 10년 동안 한빛원전의 업무용 컴퓨...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6일 -

개인정보 빼내는 해킹 프로그램 개발 10대 입건
광주 서부경찰서는 인터넷 파일 공유사이트를 통해 개인정보를 빼내는 악성 프로그램을 개발해 유포한 혐의로 17 살 남 모 군 등 10대 학생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남 군 등은 지난해 2월부터 최근까지 아이디를 입력하면 6개 인터넷 파일공유 사이트 회원의 개인정보를 알려주는 해킹프로그램을 개발해 판매하고 유포...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5일 -

장성 요양병원 폐쇄조치..병원은 반발
(앵커) 화재로 21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장성 효사랑요양병원에 대해 건강보험공단이 이달치 요양급여를 끊는 등 실질적 폐쇄조치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병원측은 환자들을 고려하지 않는 무리한 처사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노인 환자들이 구급차에 실려 어디론가 가고 있습니다. 화재...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5일 -

한빛원전, 업무용 ID*비번 용역업체와 공유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얼마 전, 영광 한빛 원전에서 분석에 오류가 있는데도 방사성 폐기물을 배출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 이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용역업체에 방사성 폐기물 배출 업무를 맡기면일부 직원들이 업무용 컴퓨터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용역업체 직원들에게 공유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5일 -

여자친구와 싸우다 모텔에 방화한 20대 구속
광주 동부경찰서는 여자친구와 싸우다 홧김에 모텔에 불을 지른 혐의로 22살 장 모 씨와 20살 배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 20일, 광주 동구 산수동의 한 모텔 객실에서 여자친구와 말다툼하다 불을 질러 1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고, 배 씨는 방화를 방조한 혐의입니...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