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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세월호 수색 계속..실종자 못 찾아
추석 연휴에도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이 계속됐지만 실종자 추가 수습 소식은 없었습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민관군 합동 구조팀이 추석 연휴기간에 세월호 사고 해역에서 수중 수색을 벌였지만 희생자를 추가로 발견하지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세월호 실종자는 현재까지 10명으로 지난 7월 18일 이후 54일째 희생자 발...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0일 -

전남 산악사고 해마다 증가..5년새 70% 증가
전남지역에서 해마다 산악사고가 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009년 270여 건이던 산악사고가 5년만에 470건으로 무려 70% 이상 증가했습니다. 올해 들어서만도 지난달 말 현재 240여 건이 발생해 270여 명이 구조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주요 사고 장소를 보면 여수 고락산이 26건으로 가장 많았고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0일 -

재난관리기금 턱없이 부족..광주시 12%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졌지만 광주시의 재난관리기금은 법적기준에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나타났습니다. 소방방재청이 새정치민주연합 주승용 의원에게 제출한 '시도별 재난관리기금 현황'에 따르면 광주시 적립금은 12%로, 경기와 인천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낮았습니다. 전라남도의 적립률...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0일 -

추석연휴 교통사고 줄어...사망자는 늘어나
이번 추석 연휴에 광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건수는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사망자수는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추석 연휴 닷새 동안 발생한 교통사고는 45건으로, 지난해 67건에 비해 조금 줄었지만 사망자가 없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사망자가 2명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상자는 지난...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0일 -

추석 연휴 마지막 날 귀경길 흐름 원활
추석연휴 마지막날인 오늘(10) 한때 정체 현상이 나타났지만 현재는 좋은 교통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광주를 출발하면 요금소를 기준으로 서울까지 3시간 20분이 걸리고, 목포에서 서울까지는 3시간 50분이 걸립니다. 오전 한 때 정체현상이 빚어졌지만 지금은 수도권 지역을 제외한 모든 구간에서 차들이 제 속도를...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0일 -

긴 추석 연휴 막바지..도로 흐름 원활
긴 추석 연휴에 귀경 차량들이 분산되면서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은 아직까지 교통 정체가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요금소를 기준으로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3시간 10분, 목포에서 서울까지는 3시간 50분이 걸리는 등 평소와 같이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귀경길 정체는 3시간 뒤인 오전 10시 무렵부터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0일 -

풍성한 한 가위
◀ANC▶ 추석 연휴를 맞아 도심 곳곳에서는 풍성하고 흥겨운 민속 놀이가 펼쳐졌습니다. 때마침 열리고 있는 비엔날레 전시장에도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줄을 이었습니다. 휴일 속 도심 표정을 이재원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흥겨운 풍물 소리에 맞춰 사자탈이 춤을 추고, 어른 아이 할것없이 어깨가 절로 들...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0일 -

전남 골프장 금지농약 불검출
전라남도가 시군 합동으로 도내 33개 골프장을 대상으로 농약 잔류량 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검사는 토양과 최종 유출수 방류 지점에서 이뤄졌는데 사용이 금지된 고독성 농약과 잔디사용 금지 농약이 모든 골프장에서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0일 -

구례 저수지서 40대 귀성객 물에 빠져 숨져
추석연휴 고향에 왔던 귀성객이 고향 저수지에 빠져 숨졌습니다. 어제(9) 오후 3시쯤, 구례군 마산면의 한 저수지에서 46살 송 모씨가 수영을 하다 물에 빠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송 씨가 술을 마시고 수영을 하다 물에 빠졌다는 유족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0일 -

"범죄 용의차량 추격중 부상, 14년째 사경 경찰관 결
범죄 용의차량을 뒤쫓다 중상을 입고 10년 넘게 투병생활을 했던 경찰관이 추석 명절에 숨을 거둬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추석 명절인 어제(8일) 자택에서 투병 생활을 하고 있던 신종환 전 광산경찰서 경장이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광주 보훈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신 경장은 지난 2001년, 광산구 삼도...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