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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도로·국도 1호선, 20-27일 교통 통제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호남고속도로와 국도 1호선에서 일시적으로 교통이 전면 통제됩니다. 통제 구간은 호남고속도로의 경우 광산나들목에서 광주요금소 근처까지이고 국도 1호선은 광산구 비아동에서 장성 경계지점까지입니다. 이번 교통 통제는 북광산 나들목의 교량 가설에 따른 것으로 10분씩 총 32차례에 걸쳐 실시...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5일 -

한빛 2호기 안전 검증 강화
지난 4일 원자로 용기 검사 부위에서 오류가 발생한 한빛 2호기에 대한 안전 검증이 강화됩니다. 영광 주민들과 환경단체는 한빛 2호기의 안전 검증을 위한 검증단을 꾸리고 11월 9일까지 민간 차원의 검증 활동을 벌일 방침입니다. 이 기간에 검증단은 한빛 2호기 계획예방정비에 참여해 원자로의 검사 관리 부실에 대해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5일 -

대형 돈사 화재, 돼지 1만마리 피해
◀ANC▶ 어젯밤 나주의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만 마리가 죽었습니다. 농장이 소방차가 진입하기 어려운 외진 곳에 있는데다 축사가 밀집해 있어 진화에 어려움이 컸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시뻘건 화염이 돼지 축사 전체를 뒤덮었습니다. 소방차들이 도착했지만 돈사 전체로 이미 번져버린 불...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5일 -

경찰, 변사사건 종합 개선대책 마련
순천에서 발생한 유병언 회장의 변사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실추된 신뢰회복을 위한 '변사사건 종합 개선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경찰청은 최근 지휘부 워크숍을 열고 타살이 의심되거나 사회적으로 큰 관심을 받는 사건을 '중점관리 변사사건'으로 지정해 수사현장에 검시 전문인력을 투입하는 한편, 반드시 담당 경찰서 형...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4일 -

전라도닷컴 해킹사건...수사 속도
경찰이 월간지 '전라도닷컴' 해킹 사건에 대한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해킹이 일어난 시간대의 전라도닷컴 홈페이지에서 총 65만건의 접속기록을 확보해 IP등을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한꺼번에 많은 접속이 이뤄진 만큼 전문 해킹집단이 좀비 PC 등을 동원해 사이트에 동시에 접속...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4일 -

유두석 장성군수 선거법 위반 혐의 경찰 조사
지난 지방선거에서 선거법을 어겼다며 고발된 유두석 장성군수가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장성경찰서는 어제(13일) 유 군수를 피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4시간 동안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유 군수는 지난 지방선거 때 장성군청을 방문해 지지를 호소하고 투표 당일 투표소 앞에서 유권자들에게 인사하고 악수를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4일 -

아파트 방화 화재.. 대형참사 날 뻔
◀ANC▶ 어젯(13일) 밤 광주시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부부가 중상을 입고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자칫하면 대형 참사가 반복될 뻔 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VCR▶ 아파트 12층에서 불길이 맹렬하게 타오릅니다. 소방차가 물대포를 쏘지만 힘이 달린 듯 불...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4일 -

탱크로리 염산유출..대형참사 이어질뻔
◀ANC▶ 앞서 서울에서도 전해드렸습니다만 오늘 새벽 여수의 한 교차로에서 탱크로리가 넘어져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탱크로리에서 염산이 새어 나오면서 주민 6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END▶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탱크로리 화물차 옆으로 새하얀 가스가 뿜어져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3일 -

도심서 백린연막탄 발견 소동
(앵커) 오늘 낮 광주 도심 한 복판 공사장에서 포탄이 발견돼 군부대 폭발물 처리반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3시간만에 무사히 제거는 했는데 발견된 포탄은 매우 위험한 무기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유니버시아드대회 양궁장 공사장 한 가운데서 군인들이 바쁘게 움직입니다. 폭...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3일 -

허재호 회장 벌금 일부 납부, 22억 남아
'황제노역' 허재호 회장이 미납 벌금 일부를 납부했습니다. 광주지검은 허재호 대주그룹 전 회장이 미납 벌금액 가운데 39억 9천만원을 오늘(12일)추가 납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허 전 회장이 선고받은 벌금 254억원 가운데 남은 벌금은 노역장 유치 등 하루 5억원씩 6일간 구금생활로 면제받은 30억원과 그동안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