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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인증서' 감쪽같은 도용..농협도 속아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친환경 농산물 인기가 높다 보니 가짜 친환경 농산물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가짜 친환경 인증서를 손쉽게 만들어낸 유통, 판매 업자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렇게 허술한데 농협도 몰랐습니다. 첫 소식 김인정 기잡니다. (기자) 지난 5월,장흥의 한 양파밭. 수확한 양파를 어디론...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4일 -

승강기 안전사고 사상자 급증 추세
승강기 안전사고로 인한 사상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국 승강기안전관리원에 따르면 승강기 안전사고로 인한 사상자는 지난 2005년까지는 1년에 50명 미만 수준이었지만 2006년부터는 매년 백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의 경우는 전국적으로 88건의 중대사고로 7명이 숨지는 등 13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4일 -

사건청탁 명목 뇌물 받은 경찰관 징역 5월
광주지법은 사건청탁을 이유로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경찰관 오 모씨에 대해 징역 5월을 선고하고 집행을 1년 유예했습니다. 오씨는 광주 서부경찰서에 재직할 당시 폭행사건을 잘 처리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415만원 어치의 현금과 향응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조 판사는 오씨에게 돈을 준 김모씨에게...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3일 -

세월호 비상 안전책임 어디에 있는가 책임 공방
오늘 열린 세월호 선원들에 대한 재판에서는 비상상황 때 안전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와 맹골수도가 협수로에 해당하는 지 여부를 놓고 검찰과 변호인의 치열한 공방이 오갔습니다. 해사법 전문가로 증인으로 출석한 이윤철 해양대 교수는 "국제협약과 세월호 운항규정상 이준석 선장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승무원들도 승...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3일 -

타기 무서운 엘리베이터
(앵커) 엘리베이터는 하루에도 많게는 수십번을 타야 하는 이동 수단인데 이런 사고소식을 접하면 타기가 정말 무섭습니다. 1년에 2만 5천대씩 새로 생긴다고 하는데 급증하는 승강기에 대한 안전점검을 더 철저히 해야겠습니다. 집중취재 계속해서 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2월 경남 창원에서 일어난 엘리베...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3일 -

황당한 승강기 사고.. 40대 주민 사망
(앵커) 어젯밤(22일)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황당한 엘리베이터 사고가 났습니다. 40대 주민이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다 승강기 통로 바닥에 떨어져 숨진 겁니다. 승강기가 오작동을 일으켰기 때문인데 먼저 사고 개요를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어젯밤 8시 30분쯤, 광주시 북구의 한 아파트 승강기 통로 바닥에서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3일 -

한빛원전, "7차례 검사오류 무시하고 배출"
(앵커) 방사성 기체 폐기물을 허술하게 배출한 한빛원전이 최근 10년간 7차례나 분석 오류가 났음에도 기체 폐기물을 배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안전에는 지장이 없다지만 안전 의식에는 심각한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김철원 기잡니다. (기자) 한빛원전 6호기는 지난 8월 2일, 정기적으로 버리는 방사성 기체 폐기물을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3일 -

세월호 새 대표단"수색에 최선을 다해달라"
◀ANC▶ 대리기사 폭행사건으로 새로 구성된 세월호 가족대책위원회 대표단이 진도를 방문했습니다.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세월호 실종자 수색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새로 구성된 세월호 가족대책위원회가 진도 실종자 가족 방문을 시작으로 공식일정을 시작했습...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3일 -

아파트 승강기 오작동으로 40대 주민 숨져
(앵커)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여성이 승강기를 탔다 추락해 숨졌습니다. 승강기가 문이 열린 상태에서 오작동을 한 겁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어젯밤 8시 30분쯤,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 승강기 통로 바닥에서 주민 48살 정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같은 아파트 주민이 승강기가 고장났다고 신고해 승...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3일 -

제사 문제로 가족과 다투다 40대 자해..중상
광주 도심 한복판에서 자해 소동이 일어나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20) 11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식당 안에서 46살 정 모 씨가 자신의 배를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제사를 지내는 문제로 가족과 싸움을 벌이다 스스로 배를 찌...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