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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리포트 - 줄 잇는 광천터미널 불법U턴
(앵커) 카메라 기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는 카메라 리포트 순서입니다. 광주 광천터미널은 광주에서 가장 교통 통행량이 많은 곳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가장 많은 불법이 이뤄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중 불법 유턴이 특히 많습니다. 김영범 카메라 기자가 고발합니다. ◀VCR▶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7일 -

유출된 개인정보로 신용카드 결제 피해 발생
◀ANC▶ 요즘 툭하면 개인정보 유출사고 소식 전해드리고 있는데 광주의 한 직장인이 이 유출된 개인정보로 신용카드가 결제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문제는 하도 유출 사고가 많다보니 누구 잘못인지 책임을 묻기가 어렵다는 겁니다. 김인정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VCR▶ 41살 박 모 씨는 어제 새벽 2시, 카드결제...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7일 -

건조한 날씨 속 산불 잇따라
(앵커) 요즘같은 건조한 날씨에 산불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오늘 담양과 보성에서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전남지역에서는 한 해 일어나는 산불 10건 중9건이 이맘 때 일어나고 있습니다. 첫 소식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나무가 타면서 나는 허연 연기가 산 정상에서 뭉게 뭉게 피어 오릅니다. 불길이 지난간 산 등성이...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7일 -

목포개인택시 지부 검찰 수사
◀ANC▶ 목포 개인택시 지부에 대한 검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부장 선거 과정에서 금품이 뿌려졌다는 정황이 포착되고, 관련 업체들과 지부와의 검은 뒷거래 의혹이 불거졌기 때문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 ◀END▶ 개인택시 조합 성격을 지닌 목포개인택시지부의 사무실. 대부분 자리가 텅비어 썰렁한 분위...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6일 -

(수정)쓰레기 태우다 텃밭서 불..50대 남성 사망
오늘 오후 1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주월동의 한 아파트 뒷편 텃밭에서 불이 나 텃밭 일부를 태운 뒤 바로 진화됐지만 56살 주 모 씨가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불이 나자 아파트 경비원과 관리사무소 관계자가 진화에 나섰지만 주 씨의 몸에 불이 붙으면서 인명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 씨가 한 쪽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6일 -

임금체불로 생활고 40대 숨진 채 발견
오늘(6) 새벽 6시쯤, 광주시 광산구 송정동의 한 원룸에서 44살 김 모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아내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자동차정비공인 김 씨가 최근 3개월 동안 임금을 받지 못했다는 점과 채무 등으로 고민을 했다는 유족의 말을 토대로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게 아닌가 보고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6일 -

고속도로 달리던 화물차서 맥주박스 쏟아져
오늘 새벽 3시쯤, 담양군 88고속도로 담양분기점 인근에서 55살 김 모씨가 몰던 25톤 화물차량에서 맥주 2백 박스가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근을 지나던 차량들이 1시간 동안 갓길로 운전하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김 씨 차량이 오른쪽으로 도는 분기점에서 맥주박스가 한쪽으로 쏠리면서 쏟아진 게 아닌가...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6일 -

여성단체들 "대선 특검실시하고, 복지공약 이행하라"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두고 지역의 여성단체들이 민주주의 확대와 소통과 돌봄의 정치를 촉구했습니다. 광주여성단체연합 등 시민단체들은 오늘(6일) 광주YMCA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가기관 대선개입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을 실시하고, 기초연금 공약 등의 복지공약을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이번 지방선거에...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6일 -

택시 기사 폭행 금품 빼앗은 40대 강도 붙잡혀
광주 동부경찰서는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40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오늘(6) 새벽 2시쯤, 광주 동구 운림동 무등산의 한 사찰 인근에서 택시운전사 39살 홍 모씨를 폭행하고 현금 14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범행 후 인근 숙박업소에 숨어있던 김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6일 -

순천서 여관 투숙객 방화, 6명 사상
오늘 새벽 0시 10분쯤, 순천시 장천동의 한 여관에서 불이 나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남성 투숙객 1명이 숨지고 여관주인 71살 김 모씨 등 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불이 나자 다른방에 투숙해 있던 손님 7명은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여관 투숙객 64살 서 모씨가 평소 여관 주인이 자신을 무...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