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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승강장 음란행위 50대 벌금형
광주지방법원 최현정 판사는 시내버스 승강장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55살 A씨에 대해 벌금 3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광주의 한 시내버스 승강장에서 13살 B양 등이 보고 있는데도 음란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고, 법원은 벌금형과 함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7일 -

추석 연휴 교통사고 하루 1.6명 사망
최근 3년간 추석 연휴에 광주와 전남지역에서는 하루 평균 1.6명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최근 3년동안 추석 연휴에 광주전남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571건에 사망자는 19명이었고, 하루 평균 사망자는 1.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평소와 비교해 음주운전 사고는 19%, 음주...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7일 -

캄보디아 이주민 추석 한마당 잔치
추석 연휴를 맞아 캄보디아 이주민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적적한 마음을 달랬습니다. 광주는 물론 전국에 살고 있는 캄보디아 이주민들은 광주 평동의 월전공원에 모여 고향의 음식을 함께 나눠먹고, 전통 문화 공연도 즐겼습니다. 캄보디아 이주민들의 추석 한마당 잔치는 문화의 달 행사 추진위원회와 외국인 근로자센터가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7일 -

목포 북항 선착장 승용차 추락..2명 사상
오늘(7) 새벽 2시 반쯤 목포 북항 선착장에서 25살 최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바다에 빠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최 씨와 함께 타고 있던 20살 김 모 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운전자 최 씨는 숨졌고, 김 씨는 현재 치료중입니다. 해경은 연인 사이인 이들이 친구의 차량을 운전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7일 -

광주 전남 독거 노인 15만 명
광주 전남에서 홀로 사는 노인이 15만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인재근 의원이 국회 입법조사처와 통계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3년 기준으로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광주에서는 3만3천명, 전남에서는 11만2천명이 홀로 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적으로는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독거노인의 비율이 20....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7일 -

서울에서 추석 쇠요
◀앵 커▶ 추석 명절 연휴에 집을 비운 이웃들이 혹시 주변에 있지 않습니까? 역귀성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인데 혁신도시 직원들도 추석을 쇠려고 나주를 떠났습니다. 윤근수 기자 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지난 5일, 혁신도시 이전 기관 사무실에 짐꾸러미가 흩어져 있습니다. 출근할 때부터 귀향 준비를 해 온 겁니다. ◀인터...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7일 -

고속도로 소통 원활..내일 새벽부터 다시 정체
추석 연휴 첫 날인 오늘(6) 고속도로에서 차량들이 제 속도를 내면서 수월한 귀성길이 이어졌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전남본부에 따르면 이 시각 현재 서울을 출발할 경우 서울에서 광주,목포까지 평소 주말과 비슷한 수준인 3시간 30분 안팎이 걸리고 있습니다. 또 차량 정체가 가장 심했을 때를 기준으로도 5시간이 채 걸리...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6일 -

검찰 개인정보 무단조회*유출 1년새 10배 급증
수사기관 중 특히 검찰에서 벌어지는 개인정보 불법조회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기호 정의당 의원의 법무부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개인정보 열람과 유출로 적발된 검찰 공무원은 63명으로, 2012년 6명과 비교해 10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전주지검의 모 검사는 피의자로부터 골프접대를 받고 고소인의 개인...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6일 -

동구청 간부, 폭언 협박 의혹에 자체 감사
광주 동구청의 한 간부가 직원에게 폭언과 협박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구청이 자체 감사에 들어갔습니다. 동구는 지난 3일, 공무원노조가 자체 전산망에 게시글을 올려 구청의 모 과장이 직원에게 폭언과 협박을 했다고 의혹을 제기해와 감사부서가 감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무원 노조는 해당간부의 직위해제...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6일 -

동거남 살해한 50대 여성 징역 17년
광주지법 형사12부는 동거남에게 수면제를 먹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51살 강 모 여인에 대해 징역 17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수면제와 연탄을 준비하는 등 준비가 치밀했고 피해자가 숨지지 않은 사실을 확인하고 범행을 재차 이어가는 등 죄질이 나쁘다"고 밝혔습니다. 강씨는 지난 3월 16일 광주시 동구의 한 원...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