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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호씨 뉴질랜드 건설사서 고문 활동 확인
◀ANC▶ 4백억대 세금과 벌금을 안 내기 위해 해외 도피 중인 허재호 대주그룹 전 회장이 실제로는 뉴질랜드에서 최근까지 왕성한 기업활동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뉴질랜드 건설사에서 현재도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실이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김인정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VCR▶ 뉴질랜드 KNC 건설이...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2일 -

광주전남기자협회 자문변호인단 운영
광주전남기자협회와 광주지방 변호사회가 업무협약을 맺고 자문변호인단 운영을 하기로 했습니다. 기자협회의 자문변호인으로 활동하게 될 5명의 변호사들은 공익적 보도에 대한 법률자문과 상담을 맡을 예정입니다. 광주전남기자협회도 광주지방변호사회가 공익 목적을 위해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홍보하는 적극 돕기...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1일 -

타인 주민번호 도용해 보험금 가로챈 일당 검거
광주 광산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타인의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해 합의금을 가로챈 혐의로 22살 홍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홍 씨 등은 지난해 9월, 광주시 서구 광천동에서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인터넷 게임 아이디 생성을 핑계로 알아낸 20살 김 모 씨의 주민등록번호를 보험사...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1일 -

이산가족 김순임 할머니 이제 만나러 갑니다
(앵커) 우리지역에서 유일하게 이산가족 상봉자로 선정된 김순임 할머니가 오늘 64년만에 가족을 만나기 위해 속초로 떠납니다. 지난해 추석 가족과의 재회가 한 번 연기됐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빨리 가족을 보게 됐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6.25때 큰 오빠와 헤어진 김순임 할머니가 남...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1일 -

대주그룹 뉴질랜드서 'KNC건설'로 기업활동 중
한편, 뉴질랜드의 한 건설사가 대주그룹의 후신임을 자처하면서 10년째 기업 활동을 하고 있어 뉴질랜드에 은신중인 허재호 회장과 관련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난 2002년 설립된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KNC 건설'은 자사 홈페이지에서 대주그룹의 후신임을 밝히고 대주가 한 때 30개 이상 계열사를 거느리면서 1조2...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1일 -

허재호씨에게 법원 검찰은 왜 이리 관대한가?
(앵커) 뉴질랜드로 도피한 대주그룹의 허재호 전 회장이 벌금 254억 원 뿐만 아니라 백억원이 넘는 세금도 체납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가능할 수 있었던 데는 법원과 검찰의 관대한 처분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조현성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대주그룹 허재호 회장이 뉴질랜드로 출국한 건 지난 2010년 1월 22...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1일 -

타인 주민번호 도용해 보험금 가로챈 일당 검거
광주 광산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타인의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해 합의금을 가로챈 혐의로 22살 홍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홍 씨 등은 지난해 9월, 광주시 서구 광천동에서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인터넷 게임 아이디 생성을 핑계로 알아낸 20살 김 모 씨의 주민등록번호를 보험사...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1일 -

현직교사 취업사기 피해자 더 늘어
기간제 교사들에게 억대의 돈을 받아 해외로 도피해 체포영장이 신청된 교사에게 사기를 당했다는 사람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39살 김 모 교사가 기간제 교사 5명뿐만 아니라 야구동호회 회원과 옛 제자 등 모두 10명에게서 5억원을 받아 필리핀으로 도피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1일 -

순천 고교생 뇌사상태..경찰 수사
순천의 한 고등학생이 학교에서 체벌을 받은 뒤 뇌사상태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순천경찰서는 18살 송 모 군이 지난 18일 담임선생에게 체벌을 받은 뒤 그날 저녁 쓰러져 뇌사상태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 측은 해당 학생이 지각을 했다는 이유로 벽에...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1일 -

단독-허재호씨 뉴질랜드 건설사서 고문 활동
(앵커) 벌금과 세금을 합쳐 4백억원을 내지 않고 해외도피중인 대주그룹 허재호 전 회장이 뉴질랜드에서 건설사 임원으로 활동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뉴질랜드 'KNC 건설사'에서 현재도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실이 광주MBC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검찰이 인터폴에 수배를 내리고도 2년째 못찾고 있다는 허씨의 소재...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