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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가동
경찰이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가동합니다. 광주와 전남지방경찰청은 오늘 오전선거사범 수사상황실 현판식을 갖고 24시간 비상 단속체제에 들어간다고밝혔습니다. 경찰은 금품 향응 제공과 후보 비방 행위, 공무원 선거 개입과 불법 여론조사 등에 대해 집중 단속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4일 -

변호사들, 공무원 간첩사건 조작 규탄 집회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증거 조작과 관련해 민변 광주전남지부 소속 변호사들이 집회를 갖고 진상규명을 요구했습니다. 오늘 아침 광주신세계백화점에서 열린 규탄집회에서 변호사들은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검찰 특별수사팀은 조작에 관여한 이들에게 국가보안법상 증거날조죄를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국...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4일 -

광주경실련 "하루 5억 판결 사법부 입장 밝혀야"
광주경실련은 성명을 내고 허재호씨의 노역 일당을 하루 5억원으로 산정해 준 판사가 현 광주지법원장이라며 불공정 판결에 대해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경실련은 현 광주지법원장이 매곡동 대형마트 판결에서도 대기업을 편드는 판결을 하는 등 반복적으로 기업을 편드는 불공정 판결을 해왔다며 입장표명을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4일 -

5.18 아카이브 개관 4월에서 12월로
오는 4월 문을 열 예정이었던 5.18 아카이브 개관이 연말로 연기됐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5.18 기록관 추진기획단, 광주시에 따르면 34주년 기념식 이전에 완공될 예정이었던 아카이브가 전시관 디자인과 콘텐츠가 확정되지 않아 공사가 지연되면서 오는 12월 문을 열게 됐습니다. 아카이브에 전시될 기록물들은 유네스코...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4일 -

무궁화호 열차에 20대 남성 치여 숨져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2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동림동 부근의 한 선로에서 용산발 광주행 무궁화호 열차에 24살 이 모씨가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철길에 앉아있던 이 씨를 발견한 52살 최 모 기관사가 열차를 급제동했지만 사고가 났다고 신고해옴에 따라, 이 씨가 철길에 들어오게 된 경위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4일 -

노역일당 하루 5억원 허재호씨 귀국
◀ANC▶ 허재호 대주그룹 회장이 지난 토요일 밤 전격 귀국해 노역장에 유치됐습니다. 그런데 벌금대신 일해야 하는 하루 노역의 대가가 5억원에 이르면서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END▶ ◀VCR▶ 벌금과 세금 등 4백억원이 넘는 돈을 내지 않고 뉴질랜드 도피생활을 하던 대주그룹 허재호 전 회...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4일 -

노역일당 하루 5억원 허재호 회장 귀국
(앵커) 허재호 대주그룹 회장이 어젯밤 전격 귀국해 노역장에 유치됐습니다. 그런데 벌금대신 일해야 하는 하루 노역의 대가가 5억원에 이르면서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기자) 벌금과 세금 등 4백억원이 넘는 돈을 내지 않고 뉴질랜드 도피생활을 하던 대주그룹 허재호 전 회장. 허씨는 4년 넘게 돌...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3일 -

봄철 등산객 사고 잇따라
전남에서 봄철 등산객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22) 낮 광양시 꽃비산을 오르던 51살 서 모 씨가 미끄러져 발목이 골절됐고, 지난 20일에는 중학생 6명이 장흥 제암산 계곡에서 길을 잃어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지난 16일에는 해남 두륜산에서 50대 등산객이 추락해 목숨을 잃기도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3일 -

적성검사 미필 면허취소 매년 천명
광주와 전남에서 적성검사 미필로 운전면허가 취소된 사례가 매년 천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와 전남 경찰청에 따르면 적성검사를 받지 않아서 운전면허가 취소된 주민은 2012년 광주 940여명, 전남 880여명이었고 지난해에도 광주 590여명, 전남 730여명이 면허취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경찰은 적성검사 기간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3일 -

지산동 유원지서 리프트카 타던 30대 여성 추락
오늘 오후 2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지산유원지에서 리프트카를 타던 여성 관람객 36살 김 모 씨가 2미터 아래로 추락해 부상을 입었습니다. 치료 중인 김 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당시 구조를 위해 업체가 리프트카 운행을 40여분간 멈추면서 관람객 30여명이 리프트카에 탄 채 불편을 겪었습...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