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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비판 낙서, 경찰 과잉수사 논란
◀ANC▶ 얼마 전 광주 도심에서 정권을 비판하는 내용의 낙서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는데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경찰이 용의자를 잡겠다며 광주시내 5개 구청에 기초수급자 4천여명의 개인정보를 달라고 요구한 것입니다.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가 있다는 건데, 과잉수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첫 소...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6일 -

'일당 5억' 규탄 회견*1인 시위
허재호씨의 일당 5억짜리 황제 노역에 대한 비판이 계속되는 가운데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오늘(26) 오전, 광주 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업에 편향적인 판결을 규탄하기로 했습니다. 통합진보당의 윤민호 광주시장 예비후보도 오늘 오전, 광주지방법원 앞에서 법원의 재벌 봐주기 판결을 규탄하는 1인 시위에 나서기...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6일 -

광주시민들 "가장 잘못된 운전습관은 신호위반"
광주 시민들은 신호위반을 대표적인 잘못된 교통문화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이 시민과 네티즌 10만명을 대상으로 한 잘못된 교통문화 습관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17.6%가 가장 잘못된 문화로 '신호위반'을 꼽았습니다. 이어 끼어들기와 중앙선 침범, 꼬리물기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6일 -

(생중계)허재호씨 노역 중단, 강제 벌금 집행
(앵커) 네, 이런 국민적 공분이 일자 검찰이 허재호씨에 대한 노역을 중단시키고 벌금을 강제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검찰이 허씨를 검찰로 소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지검에 나가 있는 중계차 연결합니다. 송정근 기자, 허재호씨가 조사를 아직도 받고 있습니까? (기자) 네,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은 현재...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6일 -

5만원짜리 노역 사는 사람들
(앵커) 노역 생활 나흘째인 허재호씨가 오늘로 탕감받은 벌금액이 벌써 20억이나 됩니다. 국민적 분노가 큰데, 벌금낼 돈이 없어 하루 5만원짜리 노역을 사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그들을 만나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동료와 술을 마시다 싸움을 벌여 벌금 1백만원을 선고받은 62...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6일 -

정권비판 낙서, 경찰 과잉수사 논란
(앵커) 얼마 전 광주 도심에서 정권을 비판하는 내용의 낙서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하고 있는데 이게 좀 이상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경찰이 용의자를 잡겠다며 광주시내 5개 구청에 기초수급자 4천여명의 개인정보를 달라고 요구한 것입니다.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가 있다는 건데 과잉수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5일 -

5·18 34주년 행사위, 사업 및 슬로건 공모
5.18 34주년 기념행사위원회가 올해 기획행사와 슬로건, 사업 주체 등을 공모합니다. 행사위원회는 우선 다음달 3일까지 34주년 슬로건을 공모하고 마을과 주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5.18 행사를 각 단체들을 대상으로 공모합니다. 행사위원회는 사업별로 2백만원에서 8백만원을 지원할 예정이고, 슬로건 당선작에도 상금...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5일 -

도박중독자 유형 스포츠토토, 인터넷 도박 58%(VCR)
광주전남지역 도박 중독자들은 스포츠토토와 인터넷 도박을 주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도박중독예방센터가 지난 2년 동안 센터를 찾은 상담자 433명을 분석한 결과 스포츠토토가 38%, 인터넷 도박이 20%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카드와 경마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또 상담자 10명 중 7명은 도박으로 인한 통제...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5일 -

광주서도 천안함 4주기 추모식
천안함 4주기 추모행사가 광주에서도 열렸습니다. 오늘 아침 정부광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천안함 용사 4주기 추모식'에는 전몰군경유족회와 각 단체장, 시민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년 전 숨진 천암함 장병들의 넋을 위로하고 추모했습니다. 오는 28일에는 육군 31사단이 군장비 견학과 나라사랑 퀴즈대회 등 천...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5일 -

나주 혁신도시 공사장서 거푸집 붕괴..2명 사상
오늘(25) 낮 12시쯤, 나주시 금천면 혁신도시 신축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무게 5톤의 거푸집이 무너져 근로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이 사고로 일용직 근로자 러시아 동포 54살 한 모씨가 안전망에 깔려 숨졌고 또 다른 근로자 55살 최 모씨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거푸집 해체작업을 하던 중 쌓아...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