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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호 회장, "해외로 재산 빼돌리지 않았다"
황제노역의 당사자인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이 재산을 해외로 빼돌렸다는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검찰에 소환된지 11시간만인 오늘 새벽 0시쯤 청사를 나선 허 회장은 벌금과 세금은 가족과 상담해 갚겠다며 재산을 해외로 빼돌리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또, 자신에게 일당 5억원 노역의 판결을 내린 장병우 현 광주지법...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9일 -

'황제노역' 장병우 광주지법원장 사표
(앵커)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에게 '황제 노역' 판결을 했던 장병우 광주지법원장이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취임 45일만인데 국민적 비난여론과 법조계 안팎의 시각등이 상당한 심적 압박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인정 기잡니다.(기자) 장병우 광주지법원장이 자신을 둘러싼 여러 보도와 관련해 한 법원의 장으로서...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9일 -

안마시술소 성매매 기승
◀ANC▶ 안마시술소에서의 불법 성매매 영업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업소들이 단속에 적발되더라도 허술한 규정탓에 영업을 재개하는 것이 너무나 쉽기 때문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찰들이 조심스럽게 잠긴 문을 따고 안마실을 덮칩니다. 성매매를 하려던 남녀는 난감한 듯 카메라를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9일 -

허재호씨 "해외 빼돌린 재산 없다" 장병우 원장, 대주그룹과 아파트 매매
(앵커) 이른바 '황제노역'의 당사자 대주그룹 허재호 전 회장이 검찰에 소환돼 11시간 가까운 강도 높은 조사를 받고 어젯밤 귀가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황제노역 판결을 내린 장병우 광주지법원장이 허재호 회장의 대주그룹과 아파트 거래를 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황제노역을...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9일 -

(카메라 리포트)무료 토스트 나눠드려요
(앵커) 카메라 기자의 시선으로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담는 카메라 리포트 시간입니다. 오늘은 매주 화요일 행인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토스트를 무료로 나눠주는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윤순진 카메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ANC▶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8일 -

자매 지키던 편의점에 흉기 강도
오늘 새벽 5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남동의 한 편의점에 흉기를 든 남성이 침입해 23살 여종업원과 19살 여동생을 위협해 현금 5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cctv를 분석해 60대로 추정되는 키 175cm가량의 회색 옷을 입은 용의자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8일 -

시민단체들, 정권 비판 낙서 경찰 과잉수사 비판
경찰이 정권 비판 낙서를 쓴 용의자를 찾는다며 기초수급자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것과 관련해 시민단체들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비판했습니다. 광주인권운동센터와 광주NCC인권위원회 등 시민단체들은 경범죄인 공공장소 낙서행위를 수사하는데 기초생활수급자로 추정되는 한 사람을 찾기 위해 3700여명의 기초수급자 명...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8일 -

장애부모*치매조부모 돌보던 중학생 가장 자살
장애인 부모와 치매 조부모 밑에서 가장 역할을 하던 중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어젯밤(27) 10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송정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중학교 3학년 15살 박 모군이 쓰러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박 군이 지체장애인인 부모와 뇌병변 장애와 치매를 앓고 있는 조부모를 돌보며 병 간호를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8일 -

대법원, '황제노역' '지역법관' 제도 개선
대법원은 허재호 회장의 일당 5억 짜리 이른바 '황제노역'과 관련해 노역 관련 제도를 전면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대법원은 오늘 전국 수석부장판사 회의를 열고 1억원 이상의 고액 벌금형을 선고하는 경우 벌금을 못 내더라도 노역 기간의 하한선을 정해 터무니없는 고액 일당이 부과되지 않도록 했습니다. 또, 지역법관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8일 -

KNC 엔터테인먼트 주식양도*임원진 교체 수사
대주그룹 계열사의 뉴질랜드 현지법인인 KNC 엔터테인먼트의 갑작스러운 주식 양도와 임원진 교체에 대해 검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어제, 허재호 씨가 뉴질랜드 명의로 소유하고 있는 KNC 엔터테인먼트 주식 46%를 교민 정 모 씨에게 양도하고, 이 법인의 임원진 역시 대거 사퇴한 정황이 포착됐다며 ...
광주MBC뉴스 2014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