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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산먼지 특별 점검
광주시는 오는 14일부터 한 달 동안 날림 먼지 발생 사업장 330여곳에 대해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 대상은 건설폐기물 처리업체와 대형 공사장 등으로, 민*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주거 지역에서 가깝거나 민원이 많은 사업장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지난 4월 실시한 봄철 날림먼지 지도 점...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1일 -

기자협회 체육대회
광주전남 기자협회 가을 체육대회가 오늘 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광주와 전남지역 언론인들의 화합을 위해 마련된 오늘 행사에는 광주와 목포, 여수MBC를 비롯한 기자협회 소속 언론인 가족들이 참가해 축구 경기와 레크레이션을 함께 즐기며 친목을 다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1일 -

희망, 온정 나눈 주말
난치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나눔 장터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음식 나눔 행사가 오늘 하루 잇따라 열렸습니다.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훈훈한 주말 풍경을, 박수인 기자가 전합니다. ◀VCR▶ 광주시청 문화광장에 시끌벅적한 장이 열렸습니다. 주부들은 옷가지와 가방 따위를 팔러 나왔고, 초등학교 어린이들도 인형과 필통...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1일 -

'선장 사망' 중국어선 선원 본격 조사
목포해양경찰서는 해경 단속요원에게 폭력을 휘두른 중국선원들을 상대로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해경은 오늘 새벽 압송한 중국어선 노영호 선원들을 상대로 숨진 선장과 함께 나포된 어선을 탈취하기 위해 해경을 폭행하고 흉기 등으로 위협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이들 선원에게 배타적 경제수역법 위...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1일 -

진도VTS CCTV 증거채택 여부 보류
세월호 참사 당시 근무를 소홀히 한 혐의로 기소된 진도VTS 소속 해경들에 대한 재판에서 쟁점이 됐던 사무실 CCTV 증거 채택 여부가 보류됐습니다. 어제(10일) 광주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재판부는 해경이 삭제한 관제실 내 CCTV 영상자료는 위법하게 수집된 증거라는 변호인 의견과 관련해 해당 장면의 증거채택 여부...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1일 -

"해경 안전 위협 때문에 발포"
◀ANC▶ 어제(10일) 해경이 쏜 총탄에 중국 어민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해경은 경찰관 안전이 위협받는 급박한 상황에서 총기를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총기사용은 인명피해 최소화가 원칙인데 사망자가 발생한데다, 해경의 말을 뒷받침 할만한 증거도 없어 논란은 불가피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숨...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1일 -

병원비 없어 차량 턴 20대 붙잡혀
광주 광산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에 침입해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9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8월 광주시 광산구 장덕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있던 승용차의 유리창을 부수고 침입해 노트북을 훔쳐 달아나는 등 전후 3차례에 걸쳐 2백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 경찰조...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0일 -

국보법 위반 학생회 간부 집행유예
광주지방법원 형사12부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조모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조씨는 전남대 학생회 간부로 활동하던 지난 2010년과 2011년에 6.15 공동선언실천 청년학생연대에 가입해 통일 캠프에 참가하고 이적 표현물을 소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0일 -

해경 실탄에 중국어민 사망
◀ANC▶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중국어선 불법 조업을 단속하던 해양경찰관이 쏜 권총 실탄에 중국 어민이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해경과 어민들이 벌인 난투장면 영상을 조금 전 입수했습니다. 첫 소식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날카로운 쇠창살을 두른 중국어선에 해경 고속단정이 접근합니다. 창살...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0일 -

권익위, 민원인 IP 무차별 수집.. 경찰 제공도
강기정 의원은 국민권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권익위가 국민신문고에 인터넷으로 접속한 민원인 수백만명의 개인정보인 ip주소를 무단으로 7년 동안 보관하고 있었고 이중 일부를 경찰에 제공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강의원이 권익위로부터 제공받은 국감자료에 따르면 2008년부터 최근까지 453만건의 민원인 ip주소를 근거없...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