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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희생자 가족들 피고인 보겠다며 농성
세월호 참사 첫 재판이 끝났지만 희생자 가족들 일부가 법원에 남아 이준석 선장 등 피고인들을 보여달라며 한 때 농성을 벌였습니다. 세월호 피해자 가족 30여명은 재판이 끝난 뒤 피고인들이 광주교도소로 수감되지 않고 검찰 구치감에 있는 모습을 봤다며 선원들을 만나 직접 따져야겠다며 교도소 호송차를 막고 농성을 ...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0일 -

세월호 선원들 혐의 부인
◀앵 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56일째, 승객들을 뒤로 하고 먼저 탈출한 선원들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이준석 선장 등 선원들은 검찰이 기소한 '살인죄' 등 자신의 혐의를 대부분 인정하지 않았고 이를 지켜 본 피해자 가족들은 분노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세월호 선장 이준석씨가 수의 차림으로 ...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0일 -

경찰, 광주시내 불법 현수막 일제 철거
경찰이 광주시내에 걸려 있는 각종 현수막을 일제히 철거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주말과 휴일, 선관위*자치단체와 합동으로 6.4 지방선거 관련 현수막과 아파트 광고 현수막 등 각종 불법 광고물 7천여장, 1톤 트럭 1을 수거해 폐기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앞으로 옥외광고물 관리법과 청소년 보호법을 적...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0일 -

오늘 세월호 선원들 첫 재판
◀앵 커▶ 세월호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준석 선장 등 피고인 15명에 대한 첫 재판이 오늘(10) 열립니다. 오늘 재판은 피해자 가족들과 세월호 선원들이 처음 만나는 자리여서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오늘 오후 2시 광주지방법원에서 세월호 이준석 선장 등 피고인 15명에 대한 첫 재판이 열립니...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0일 -

경찰, 광주시내 불법 현수막 일제 철거
경찰이 광주시내에 걸려 있는 각종 현수막을 일제히 철거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주말과 휴일, 선관위*자치단체와 합동으로 6.4 지방선거 관련 현수막과 아파트 광고 현수막 등 각종 불법 광고물 7천여장, 1톤 트럭 1을 수거해 폐기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앞으로 옥외광고물 관리법과 청소년 보호법을 적...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9일 -

검찰, 세월호 부실대응 해경 압수수색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부실 대응 의혹을 받고 있는 해경을 검찰이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 5일 해양경찰청과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목포해경과 진도VTS 등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에서 검찰은 구조 당시 동원 인력, 대응 상황이 담긴 컴퓨터 파일과 문서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9일 -

내일 세월호 선원들 첫 재판
◀ANC▶ 승객들을 뒤로 하고 먼저 탈출한 세월호 이준석 선장 등 피고인 15명에 대한 첫 재판이 내일 광주지법에서 열립니다. 내일 재판은 피해자 가족들과 세월호 선원들이 참사 이후 처음 만나는 자리여서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내일 오후 2시 광주지방법원에서 세월...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9일 -

(생중계)세월호 참사 재판 임박
(앵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두달이 다 돼가고 있습니다. 이준석 선장 등 승객들을 뒤로 하고 나홀로 탈출한 선원들에 대한 재판이 곧 시작됩니다. 취재기자와 함께 재판 전망해보겠습니다. 질문1. 김철원 기자, 첫 재판이 언제 시작됩니까? 답변. 네 세월호 선원들에 대한 재판이 바로 내일 오후 2시, 이곳 광주지법에...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9일 -

철물점에 승용차 돌진..일가족 4명 부상
어제(9일) 오후 12시 20분쯤 전남) 목포시 용해동의 한 철물점에 승용차가 돌진해 운전자 72살 이 모 씨와 이 씨의 가족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사고로 상가 조립식 외벽이 부서지고 내부 철제 비품이 무너졌지만 철물점이 휴일이어서 추가 부상자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달리던 승용차가 갑자기 도로 오...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9일 -

영농철 농기계 사고 잇따라..2명 사망
농번기가 시작되면서 농기계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화순군에서 82살 홍 모 씨가 타고가던 경운기가 3미터 아래 논두렁으로 추락해 홍 씨가 숨졌고, 어젯밤에도 나주에서 50대 농민이 경운기 앞바퀴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구부러진 농로나 경사가 심한 길에서 노인들의 경운기 운전 미...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