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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2명 살해하고 도주한 용의자 추적
◀ANC▶ 빚을 받으러 온 여성 두 명을 잔혹하게 살해한 남성 두 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현재 잠적 중인 또 다른 용의자 한 명을 쫓고 있습니다. 보도에 송정근 기자입니다. ◀END▶ ◀VCR▶ 어제 오후 4시 반쯤. 이틀 째 실종자 수색 작업을 벌이던 잠수부들이 가방 두개를 발견했습니다. 지난 달 30일 천안...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4일 -

장성서 남녀 사망.. 공기총 발견
어제(13) 오후 6시 30분쯤, 장성군 삼서면의 한 2층건물 주택에서 61살 김 모 씨와 동거녀 53살 배 모 씨가 침대에 나란히 누워 숨져 있는 것을 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침대 밑에서는 공기총이 발견됐고, 김 씨의 가슴 부위와 배 씨의 등 부위에는 공기총 자국으로 추정되는 상흔이 남아있었습니다. 경찰은 일...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4일 -

(12시)나주교통 교섭타결 파업 안해
나주교통이 노사가 교섭에 타결해 파업을 풀었습니다. 나주교통 노동조합은 오늘 새벽 0시쯤 사측과 쟁점을 타결했다며 당초 오늘 아침부터 파업에 들어가기로 한 계획을 철회했다고 밝혔습니다. 나주교통은 지난 1월에도 근무일수 조정과 임금인상을 요구하며 8일동안 파업을 한 바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4일 -

외제차 노려 골프채 훔친 40대 구속
광주 서부경찰서는 골프연습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골프채를 훔친 혐의로 45살 신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신씨는 지난 1월 26일 광주 서구 풍암동 한 골프연습장에 주차된 차량의 유리창을 깨 7백만원 어치의 골프채 세트를 훔치는 등 모두 24차례에 걸쳐 5천 7백만원 어치의 골프채를 훔친 혐의입니다. 신씨는 주로 외제차만...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4일 -

광주변호사협, 오는 25일까지 무료 법률상담
광주지방변호사회가 법의 날을 맞아 오늘(14일)부터 법의 날인 4월 25일까지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동안에는 광주지방 변호사회 소속 변호사 사무실을 방문하면 무료로 변호사들의 법률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변호사회는 오는 25일에는 광주지방변호사 회관에서 생활법률강좌를 진행...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4일 -

불법 사행성 게임기 운영 업주 일당 붙잡혀
광주 북부경찰서는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하면서 환전 수수료를 챙긴 혐의로 업주 41살 이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1일부터 최근까지 광주시 북구 용봉동에 청소년 게임장을 차려놓고 게임기 50대를 불법 개조해 하루 3백만 원 정도를 불법 환전해주고 수수료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4일 -

박지원 "호남고속철 중국산 저가 부품 감사해야"
박지원 의원은 호남고속철도에 중국산 저가 전력선이 사용됐다는 경찰 발표와 관련해 감사원이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1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감사원 현안보고에서 "호남고속철도 전력선으로 중국산 저가 부품이 사용됐다"며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사안인만큼 감사원이 공사 중단 ...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4일 -

장성서 두 남녀 사망..공기총 발견
어제 장성에서 숨진 채 발견된 남녀는 공기총에 맞아 사망한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어제 오후 장성군 삼서면의 한 2층 건물 주택에서 침대에 나란히 누워 숨진 채 발견된 61살 김 모 씨와 동거녀 53살 배 모 씨의 몸에서 공기총으로 추정되는 상흔을 발견하고, 침대 밑에서 공기총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동거...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4일 -

연쇄 편의점 강도범, 잡고보니 '무등산 다람쥐'
지난 1998년 광주지검에서 인질극을 벌이다 붙잡혔던 50대 남성이 편의점 강도 용의자로 또다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최근 광주와 대전 등 편의점 3곳에서 잇따라 강도 행각을 벌여 14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56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씨는 지난 1997년과 8년, ...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4일 -

전대병원 유방암 사망 간호사 첫 산재신청
(앵커) 전대병원 간호사들의 유방암 발병률이 유난히 높다는 조사 결과가 있었는데 이 병으로 숨진 간호사의 유족이 병원 근무 탓이라며 근로복지공단에 산재신청을 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펙트) "유방암을 산업재해로 즉시 승인하라" 지난 2012년 전대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다 유방암에 걸려 사...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