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빚독촉 여성 살해 용의자 주범놓쳐
◀ANC▶ 빚 받으러 온 여성 두명을 살해하고 시신을 강물에 버린 용의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용의자 3명 중 주범으로 유력한 용의자 한명은 잡지 못했는데 4번이나 경찰에 불려와 조사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이 공개수배하고 뒤늦게 검거에 나섰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천안에서 광주로 빚을 ...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4일 -

실종 여성들 살해당한 뒤 유기..2명 구속
광주 동부경찰서는 채권자들을 살해한 뒤 유기한 혐의로 25살 박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용의자 한명을 뒤쫓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30일, 곡성의 한 낚시터에서 채권자 42살 김모씨 등 여성 두명을 살해한 뒤 강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용의자들은 천안에서 호프집을 운영하는 피해자들...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3일 -

사채 받으러 온 여성 2명 실종돼
천안에서 광주로 사채 빚을 받으러 온 두 여성이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와 천안경찰서에 따르면 지날달 30일, 천안에서 광주로 온 사채업자 41살 A씨 등 두 여성이 세 남성과 함께 곡성의 한 저수지로 낚시를 하러 간 뒤 연락이 두절돼 실종신고 됐습니다. 경찰은 함께 낚시를 하러 간 30대 중...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2일 -

열차에서 시각장애인 추행한 40대 법정구속
열차 안에서 시각 장애인 여성을 추행한 40대가 법정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여성 장애인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46살 지 모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재판부는 기차 안에서 여성장애인을 성추행하는 등 죄질이 좋지 않아 이같이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씨는 지난해 8월 밤 무궁...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2일 -

열차에서 시각장애인 추행한 40대 법정구속
열차 안에서 시각 장애인 여성을 추행한 40대가 법정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여성 장애인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46살 지 모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재판부는 기차 안에서 여성장애인을 성추행하는 등 죄질이 좋지 않아 이같이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씨는 지난해 8월 밤 무궁...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2일 -

선재성 부장판사 비리 폭로 기업인 법정구속
선재성 부장판사의 비리 의혹을 폭로했던 인물이 법정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조영호 판사는 법정관리 중인 회사를 인수하도록 돕겠다며 돈을 받아 법정관리인에게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54살 정 모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정씨는 2011년 "법정관리 중인 나주 건설폐기물 중간관리업체를 인수하게...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2일 -

사채 받으러 온 여성 2명 실종돼
천안에서 광주로 사채 빚을 받으러 온 두 여성이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와 천안경찰서에 따르면 지날달 30일, 천안에서 광주로 온 사채업자 41살 A씨 등 두 여성이 세 남성과 함께 곡성의 한 저수지로 낚시를 하러 간 뒤 연락이 두절돼 실종신고 됐습니다. 경찰은 함께 낚시를 하러 간 30대 중...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2일 -

황제 노역이 남긴 것
◀ANC▶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 사태는 유전 무죄, 무전 유죄 논란을 일으키고 사법 불신을 더 깊어지게 한 '황제 노역' 사건이 우리에게 뭘 남겼는지,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론의 집중포화에 '황제노역'을 중단한 허재호 회장은 벌금을 내겠다고 했습니다. ◀INT▶ 허재호/ 황제 노역을 막을 허재호...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2일 -

'5·18 마지막 수배자' 윤한봉 38년만에 재심서 무죄
'518 마지막 수배자'였던 고(故) 윤한봉 전 민족 미래연구소장이 38년 만에 명예를 회복했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윤 전 소장과 강신석 목사, 고 조홍래 목사, 고 임기준 목사의 대통령 긴급조치 9호 위반 혐의에 대한 재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긴급조치 9호는 지난해 3월 헌법재판소에서 위헌으로...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2일 -

성매매 불법전단지 배포한 15명 적발
광주지방경찰청 생활질서계는 유흥주점이 밀집된 광주 상무지구와 광산구에서 호객행위를 하고 성매매 불법 전단지를 배포한 혐의로 45살 모 씨 등 15명을 적발했습니다. 특히 모 씨는 어제 오후 (10) 광주시 광산구의 유흥가에서 성매매 알선 전단지를 뿌리며 지나가다 붙잡혀 차량 안에 있던 전단지 3천여장을 압수 당했...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