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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여객선 급증..이유는
◀ANC▶ 우리나라 연안 여객선의 상당수가 선령 20년 이상된 노후 선박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선령 제한이 완화된 이후 선사들이 상대적으로 값싼 노후 선박을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 ◀END▶ 목포와 인근 섬을 오가는 200톤급 여객선입니다. 지난 90년 건조돼 선령 24년을 넘긴 선박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2일 -

현장체험학습 중 사고 5년새 2배 증가
최근 5년 동안 수학여행 등 현장체험 학습에서 발생한 사고 건수가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홍근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 동안 전국 유치원부터 초중고등학교의 수학여행 등 현장체험학습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 건수는 모두 8천 116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특...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2일 -

세월호참사 고위공직자*정치권 비판 확산
(앵커) 세월호 참사가 대통령을 비롯한 여야 정치권에 대한 불신으로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사과를 하긴 했지만 미흡하다는 비판도 커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세월호 참사 2주만에 대국민 사과를 한 박근혜 대통령. ◀SYN▶박근혜 대통령 "..." 하지만 분향소 유족 앞에서가 아닌 국무...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1일 -

노점상서 폭발로 세 모자 화상
나주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30분쯤 나주시 성북동의 한 노점상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해 찐 옥수수를 사려던 34살 곽 모 씨와 4살, 6살 난 자녀들이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노점상 50살 김 모씨가 부탄가스를 불 가까이 뒀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김 씨를 업무상 과실치상혐의로 입건해 조사할 계획...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1일 -

광주경찰, 사행성 게임장 불법행위 109건 적발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두달동안 사행성 게임장 단속을 벌인 결과 109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고 83명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무등록 영업 23건을 비롯해 등급없는 게임물 제공 20건, 불법 환전 8건 등이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PC 804대와 현금 3천6백만원을 압수하고 적발된 게임장 업주에 대해서는 형사...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1일 -

시청 합동분향소 사흘만에 5천5백 명
광주시청에 마련된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에 추도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근로자의 날을 맞아 쉬는 노동자와 중간고사를 마친 중고등학생 등이 합동 분향소를 찾아 세월호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있습니다. 또 지난 28일 분향소를 설치한 이후 어제까지 사흘동안 5천5백여 명이 시청 분향...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1일 -

교장 폭행, 상습도박 고교 교사들 검찰 송치
교장을 폭행하고 학교에서 도박을 한 혐의로 무더기 입건된 고등학교 교사들 사건이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평소 교감 편을 든다며 교장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된 광주 모 고교 교사 55살 신 모씨와 신씨와 함께 학교에서 상습적으로 포커 도박을 한 혐의로 입건된 34살 오 모씨 등 동료교사 6명의 사건 수...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1일 -

고등학교 화단에서 중년 남성 숨진 채 발견
오늘(1) 오후 2시쯤 목포시 용당동의 한 고등학교 화단에서 4~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숨지기 10여분 전 인근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산 점 등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숨진 남성의 신원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1일 -

5.18 기념 행사 축소 불가피
세월호 침몰 사고로 5.18 기념행사도 축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5.18 기념행사위원회는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분위기에 맞춰 기념 행사의 성격을 바꾸고, 일부 축제 성격의 프로그램은 축소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기념행사위원회는 내일(2) 회의를 열어 의견을 수렴한 뒤 올해 5.18 기념 행사...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1일 -

광주 민노총 횃불행진 경찰 수사
어젯밤 광주 금남로에서 있었던 횃불시위가 경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어제 (30) 광주역에서 노동절 집회를 마친 민주노총 광주본부가 약 1시간 동안 30여개의 횃불을 들고 금남로를 행진한 혐의로 광주본부장 48살 박 모씨를 입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횃불이 허가되지 않은 사항이었고 일반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