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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건설 하도급 불공정 '경고' 처분
공정거래위원회가 하도급업체와 불공정 거래 행위를 해온 남광건설에 대해 경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주 광주에서 열린 지방순회 심판에서 하도급 대금을 법정 기한을 넘겨 지급해온 남광건설에 대해 경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또, 레미콘 판매단가를 담합 인상한 일부 지역 레미콘업체 협의회에는 시...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8일 -

환경단체, 오늘 영산강 살리기 사업 현장점검
환경단체들이 이명박 정권의 4대강 살리기 사업 중 하나인 영산강사업 현장조사를 벌입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오늘(8일) 다른 환경단체들, 전문가들과 함께 영산강을 둘러보며 그동안 제기됐던 문제들을 진행상황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영산강 역행침식과 죽산보 일대의 지하수위 상승 여부, 녹조 등의 ...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8일 -

세월호 지원하다 투신한 경찰관 오늘 영결식
세월호 참사 현장에서 지원업무를 하던 중 투신해 숨진 진도경찰서 고(故) 김태호 경위의 영결식이 오늘(7일) 열립니다. 진도경찰서에 열리는 오늘 영결식은 전남지방경찰청장장으로 열리고 이 자리에서 경찰은 김 경위에 대해에 대해 경감으로 특진을 추서할 예정입니다.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 지원 업무를 맡아온 김 경위...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7일 -

세월호 참사 재판, 목포에서도 시작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재판이 대부분 광주지법에서 열리는 가운데 오늘부터는 목포지원에서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오늘(7일) 세월호 증선 인가 등의 과정에서 금품을 주고받은 혐의로 기소된 청해진해운 관계자 등 피고인 8명에 대한 첫 재판을 시작합니다. 피고인 중에는 청해진해운 김한식 대표도 포...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7일 -

무허가 의약품 제조*판매 업체 대표 3명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 광주지방청은 무허가 의약품을 제조 의뢰하거나 제조, 판매한 한 혐의로 50살 남 모씨 등 업체 대표 3명을 적발해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는 지난 2009년 의약품 제조업 허가가 없는 화장품 제조업체에 특정 의약품의 제조를 의뢰해 1만 2천 6백개, 2천 2백만원 어치의 제품을 납...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7일 -

환경단체, 내일 영산강 살리기 사업 현장점검
환경단체들이 이명박 정권의 4대강 살리기 사업 중 하나인 영산강사업 현장조사를 벌입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내일(8일) 다른 환경단체들, 전문가들과 함께 영산강을 둘러보며 그동안 제기됐던 문제들을 진행상황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영산강 역행침식과 죽산보 일대의 지하수위 상승 여부, 녹조 등의 ...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7일 -

남광건설 하도급 불공정 '경고' 처분
공정거래위원회가 하도급업체와 불공정 거래 행위를 해온 남광건설에 대해 경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주 광주에서 열린 지방순회 심판에서 하도급 대금을 법정 기한을 넘겨 지급해온 남광건설에 대해 경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또, 레미콘 판매단가를 담합 인상한 일부 지역 레미콘업체 협의회에는 시...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7일 -

광주 노동계, 본격적인 여름 투쟁 돌입 예고
광주지역 노동계가 본격적인 여름투쟁을 예고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 등에 따르면 오는 22일부터 건설노조와 플랜트건설노조 등 건설노동자들이 생존권 보장을 위한 법제도 개선을 요구하며 무기한 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기아자동차 등 금속노조를 비롯해 보건노조와 다른 노조들도 건설노조와 함께 상경...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6일 -

조선대 건물 2개 문화재로 등록
조선대학교 부속중학교 옛 건물 등 조선대 건물 2개가 문화재로 등록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조선대 최초의 건물인 조선대학교 부속중학교 구 교사 건물이 대학과 지역사회에서 오랜 역사성과 상징성을 지니고있다며 등록문화재 제589호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1957년 약학대학 교사로 건립된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본관...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6일 -

술에 취해 경찰관 폭행 40대 형제 징역형
경찰관들을 폭행한 40대 형제가 나란히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 9단독 판사는 지난 5월 경찰관들에게 욕설을 하고 뺨을 때린 혐의로 기소된 44살 장 모씨에 대해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 같은 혐의로 기소된 41살 장씨의 동생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담당 판사는 사회...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