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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참사 요양병원, 강제 폐쇄 수순
(앵커) 화재로 21명이 숨진 장성 효사랑요양병원이 의료인이 아닌 사무장이 운영하는 불법 병원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동안 마구잡이 불법행위를 통해 돈을 벌어왔는데 그동안 받은 6백억원의 요양급여를 토해내도록 했고, 병원은 폐쇄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화재참사가 일어난 장성의 요양병...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1일 -

5.18 기념재단 '5·18', '주먹밥' 상표등록 추진
518 광주 민주화운동의 상징인 '5.18'과 '주먹밥'의 상표 등록이 추진됩니다. 5.18 기념재단은 광주항쟁을 상징하는 숫자 '518'과 '주먹밥'에 대한 법적 권리를 선점하고자 특허청에 상표등록을 출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념재단 측은 518을 왜곡할 우려가 있는 무분별한 사업과 행사의 난립을 막고자 추진하게 됐다...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1일 -

광주·전남 현금기부 인색…37%
광주와 전남에서 1년에 한 번이라도 현금기부를 해본 경험이 있는 지역민은 10명 가운데 4명이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통계청이 내놓은 '2013 사회지표로 본 현황'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현금을 기부해본 사람은 광주가 35.1%, 전남이 32.7%로 나타났습니다. 기부 창구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모금단체를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1일 -

광주 한 백화점서 불...직원 20여명 긴급대피
오늘(31) 오전 0시 40분쯤, 광주의 한 백화점 지하 1층 쓰레기 집하장에서 불이 나 안에 있던 직원 20여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불은 쓰레기 더미를 일부 태운 뒤 17분만에 꺼져 주변 시설물로 번지지는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종이류에 불이 붙어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담배꽁초 화재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염...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1일 -

광주 평화맨션 주민들 '특별재난지역' 요구
안전진단 결과 E등급을 받은 광주 평화맨션 주민들이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평화맨션 재건축추진위원회는 안전진단 결과 즉시 사용을 금지해야 할 E등급이 나온 점과 임시거처에서 한 달이 넘도록 생활하고 있는 점등이 이재민과 다를 바 없다며 관계 기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요구할 계획입니...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1일 -

화재 참사 장성 요양병원 수사결과 오늘 발표
화재로 대형 참사가 일어났던 장성 효사랑 요양병원에 대한 경찰 수사 결과가 오늘(1) 최종 발표됩니다. 전남지방경찰청 합동수사본부는 오늘(1) 오전 장성경찰서에서 브리핑을 갖고, 법인형 전문 사무장 병원 단속과 의료법인 인허가와 관련한 공무원 비리 등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장성 효사랑 요양병원에서는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1일 -

광주시 공공시설물 하자 36건 적발…보완 지시
수목 고사와 도로 균열 등 공공시설물 공사에서 발생한 하자 36건에 대해 보완 지시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7월부터 이번 달 22일까지 세하동 양묘장 수목 이식공사 등 297개 공공시설물에 대한 하자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36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 유형으로는 수목 고사 17건, 도로 균열과 누수 12건...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31일 -

추석 연휴 AI·구제역 특별방역
인구 이동이 잦은 추석 연휴동안 방역 활동이 강화됩니다. 전라남도는 추석 연휴에 귀성객의 대거 이동이 예상됨에 따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구제역 방지를 위해 내일(9월1일)부터 2주일 동안 특별방역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87개의 공동 방제단을 구성해 축산 농산에 대한 일제 소속을 실시하고, 명절 ...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31일 -

광주·전남 현금기부 인색…37%
광주와 전남에서 1년에 한 번이라도 현금기부를 해본 경험이 있는 지역민은 10명 가운데 4명이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통계청이 내놓은 '2013 사회지표로 본 현황'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현금을 기부해본 사람은 광주가 35.1%, 전남이 32.7%로 나타났습니다. 기부 창구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모금단체를 ...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31일 -

순천 여관 방화 60대 항소심, 징역 13년
자신의 머물던 여관에 불을 질러 6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자에 대한 항소심에서 법원이 원심대로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고법 제1형사부는 지난 3월 순천시 장천동의 한 여관에 시너 등을 이용해 불을 질러 2명이 숨지고 4명을 다치게한 혐의로 기소된 64살 서 모 씨에 대해 원심대로 징역 13년을 선고...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