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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병문 총장,전대병원장 교육부 유권해석 수용 거부
전남대병원장 선출 과정이 적법하다는 교육부의 유권해석을 지병문 전남대 총장이 거부했습니다. 전남대병원 이사장이기도 한 지총장은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병원장 임용 후보자 관련 교육부 회신에 대해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지 총장은 "우리가 교육부에 질의한 것은 의결 정족수와 관련한 법률 적용 여부에 관한 해석...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4일 -

영산강환경청장 "큰빗이끼벌레 생태조사할 듯"
최근 영산강에서 발견된 '큰빗이끼벌레' 논란과 관련해 환경부가 생태조사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응렬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기자간담회에서 "큰빗이끼벌레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아직 정확하게 알려진 바 없다"며 "환경청이 생태조사 등 관련 계획을 조만간 발표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4일 -

경찰, 성매매업소 잇따라 적발
성매매업소들이 경찰의 단속에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3월부터 광주 남구의 한 초등학교 인근 숙박업소에서 남성 손님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57살 전 모씨와 여종업원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도 광주 광산구의 한 오피스텔에다 유사 성행위 업소를 차려 놓고 성매...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4일 -

선관위, 나주 유사선거사무소 관련자 소환 조사
나주 화순 국회의원 재선거에 나선 한 예비후보가 유사 선거사무소를 운영한다는 제보와 관련해 선관위가 관련자들을 소환 조사했습니다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재선거에 나선 한 예비후보가 나주에 비공식 선거사무실을 차려놨다는 제보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관련 혐의자들을 금요일부터 소환해 조사를 벌...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4일 -

경찰, 압수물 분석 뒤 세무서 직원 소환 여부 결정
경찰이 지난 11일 서광주세무서를 압수수색한 결과 서광주세무서의 징수유예 건수가 1800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서광주세무서 부가가치세과가 지난 한해 처리한 1800건의 부가세 징수유예 가운데 부적절한 처리가 얼마나 있는지 압수물 분석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압...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4일 -

영산강사업 공방, 박근혜 정부서도 계속될 듯
(앵커) 최근 영산강 살리기 사업을 두고 논란이 다시 가열되고 있습니다. 영산강사업 이후 수질이 나빠졌다는 건 지난해 감사원 감사에서도 확인이 됐는데, 수자원 공사 사장이 "깨끗하다"며 정면으로 부인하고 나섰기 때문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주 금요일(11일), 영산강을 찾은 최계운 수자원공사 사장의...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4일 -

세월호 실종자 수색 9일 만에 재개
태풍 속에 중단됐던 세월호 실종자 수색이 9일 만에 재개됐지만 성과는 없었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오늘(13) 새벽 2시 55분부터 4시 10분까지 1시간 남짓 동안 4차례 8명의 잠수부를 투입해 수중수색을 벌였지만, 추가로 희생자를 수습하지는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민간구난업체 언딘이 수색에...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3일 -

'공장 비우고 점심' 화재 피해 낸 임원 '실형'
공장을 비우고 식사를 하러 가 대형 화재를 일으킨 업체 이사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4단독 김대현 판사는 업무상 주의를 소홀히 해 회사에 화재를 일으킨 혐의로 기소된 모 플라스틱 제조업체 이사 최 모씨에 대해 금고 1년을 선고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해 5월 플라스틱 슬러지를 분쇄*압축하는 기...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3일 -

호남고속철도 '담합' 건설사들 제재받는다
대형 건설사들이 호남고속철 공사 과정에서 담합을 했다가 강도높은 제재를 받게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총 250㎞에 이르는 호남고속철 19개 공사 구간 가운데 13개 구간에서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등 28개 건설사가 담합한 사실을 적발하고 오는 16일 전원회의를 거쳐 수 천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3일 -

영산강사업 공방, 박근혜 정부서도 계속될 듯
(앵커) 최근 영산강 살리기 사업을 두고 논란이 다시 가열되고 있습니다. 영산강사업 이후 수질이 나빠졌다는 건 지난해 감사원 감사에서도 확인이 됐는데, 수자원 공사 사장이 "깨끗하다"며 정면으로 부인하고 나섰기 때문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주 금요일(11일), 영산강을 찾은 최계운 수자원공사 사장의...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