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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 열려
광주자살예방센터가 매년 9월 10일로 정해진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앞두고 광주시청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센터는 이 자리에서 우리 나라의 자살예방정책 방향과 광주 자살예방 사업의 과제 등을 논의하는 한편 자살예방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4일 -

이낙연 전남지사 허위사실 공표 '무혐의'
지난 6.4 지방선거 후보 경선 과정에서 주승용 후보의 학적과 관련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고발된 이낙연 전남지사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광주지검은 이 지사의 발언을 허위 사실 공표로 보기 어렵고, 발언 전 대학 측에 사실관계를 확인해 사실로 믿을 만한 사정이 있다며 무혐의 처분 이유를 밝혔습...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4일 -

다시보는 수사기관 개인정보 불법조회-1
(앵커) 오늘 집중 취재는 한국방송대상 수상을 계기로 광주MBC 탐사보도, '수사기관 개인정보 무단조회 이대로 좋은가' 를 되돌아보고 이후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조명해보겠습니다. 우선, 1년 전 방송됐던 보도내용을 송정근 기자가 정리하겠습니다. (기자) 검찰과 경찰이 국민의 개인정보를 들여다보고 있다는 사실은 2012...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4일 -

광주MBC 탐사보도, 한국방송대상 수상
광주MBC의 탐사보도 '수사기관 개인정보 무단조회 이대로 좋은가'가 '제41회 한국방송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방송협회는 오늘 KBS에서 시상식을 열고 수사기관들이 개인의 민감한 개인정보를 불법 조회, 유출하는 실태를 고발하고 대안을 제시한 광주MBC 김철원, 이정현, 김인정, 송정근 기자에게 한국방송대상을 수여...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4일 -

사상초유 '전라도닷컴 해킹'…비상하게 대처해야
'전라도닷컴'의 해킹 사건과 관련해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비상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협의회는 보도자료를 내고 "혐오 발언이 말에 그치지 않고 언론사 침탈 행동으로 이어지는 초유의 일이 벌어졌다"며 "자치단체와 시민단체 그리고 지역언론들이 이 사태에 대해 비상한 관심을 가지고 대처해야 하는 것은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4일 -

한빛 2호기 원자로서 오류..출력 감발
한빛원전 2호기의 원자로에서 오류가 발견돼 오늘(4)부터 출력 감발에 들어갑니다. 한빛원전과 원안위에 따르면 최근 고리 4호기의 원자로 용접부 검사에서 오류가 발견되면서 국내원전 20기를 상대로 조사를 벌인 결과 한빛 4호기에서도 같은 문제가 발견됐습니다. 한빈원전은 파괴역학 평가 결과 한빛 2호기의 용접부 안...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4일 -

'임산부 몰래 찍다 들통' 40대 교수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시내버스 안에서 임산부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광주의 모 대학교 교수 47살 최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최 교수는 어제 오후 3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 보문고 인근을 지나가던 시내버스 안에서 반바지 차림의 임산부 28살 김 모씨를 몰래 촬영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최 교수가 촬영이 들통나자 달아나면서...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4일 -

여관이 불법 원룸으로... 경찰 적발
(앵커) 1인 세대가 늘면서 원룸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싼 원룸이라면 여관이 불법으로 용도변경된 건 아닌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화재에 취약한데다 세입자의 권리를 보호받지 못합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한 원룸 건물 내부입니다. (화면분할) 싱크대와 냉장고, 세탁기 등 보통의 원룸과 다를...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4일 -

허재호 회장, 양도소득세 탈루 혐의 고발돼
'황제노역'의 허재호 대주그룹 전 회장이 탈세 혐의로 고발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광주지검에 따르면 서울국세청이 6억원대 양도소득세를 탈루했다며 허 전 회장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국세청은 허 회장이 지난 2008년과 2010년 사이 뉴질랜드로 출국하기 전, 실제 자신의 소유인 차명주식을 팔아 생긴 소득 78...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4일 -

유병언 시신 최초신고자..보상금 주지 않기로
전남지방경찰청은 보상심의위원회를 열어 지난 6월 유 전 회장의 시신을 발견해 최초 신고한 매실밭 주인 77살 박 모 씨와 송치재 별장 비밀공간 가능성을 신고한 제보자 모두에게 보상금을 지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신고 당시 박 씨가 변사체가 유 전 회장일 가능성을 전혀 언급하지 않았고, 제보자 역시 추정에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