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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비정규직 파업
전남 학교 비정규직 노조가 내일(20) 총파업에 들어가기로 함에 따라 일선 학교에서는 급식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이에따라 일선 학교들은 단축수업을 진행하거나 도시락을 지참하도록 하는 등 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의 경우는 노조가 교육청과의 임금 협상에 합의함에 따라 파업에 참여하지 않기로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9일 -

담양 펜션 소유주 부부 경찰 출두
불이 난 담양 펜션의 주인인 구의원 부부가 경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최모 의원은 자신은 실질적 소유주가 아니고, 남편으로서 가끔 일을 도왔을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최 의원 부부를 상대로 실제 소유 관계와 업무상 과실 혐의를 밝히는데 주력하는 한편 국유지를 무단으로 점용 혐의도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9일 -

기아차 전 노조 간부 경찰 출두
(앵커) 이번엔 기아자동차 전직 노조 간부의 채용 사기 속보입니다. 그동안 잠적했던 간부가 오늘 경찰에 자진 출석했는데 사기 가담자가 더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수십억원대 채용 사기 의혹이 일면서 지난 11일 잠적했던 기아차 전 노조 간부 34살 홍 모 씨가 경찰에 자진 출석했습...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9일 -

전직 경찰이 보이스 피싱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보이스 피싱을 수사했던 전직 경찰 간부가 수사 경험과 인맥을 활용해서 보이스 피싱 조직을 차렸습니다./ 여기에는 전직 프로야구 선수와 광고 모델, 조직폭력배 등이 가담했고, 피해자들에게 가로챈 돈이 수십억 원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저축은행을 가장한 콜센터에서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9일 -

광주지역 펜션*민박 등 여가시설 안전 점검
담양 펜션 화재사건을 계기로 광주시가 펜션과 민박 등 여가시설에 대한 실태조사와 안전 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오는 19일부터 일주일동안 관광 펜션을 포함해 외국인 도시민박시설과 농촌 민박, 청소년 수련시설 등의 건축 소방분야 안전 점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토대로 여가시설에 대...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9일 -

담양 펜션 소유주 오늘(19) 경찰 소환 조사
담양 펜션 화재 참사와 관련해 경찰이 펜션의 실질적인 소유주로 보이는 구의원 부부를 오늘(19) 소환하기로 했습니다. 담양경찰서는 그동안 경찰에 출두하지 않았던 최 모 의원 부부가 오늘(19) 오전 경찰 조사를 받겠다고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 부부에게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와 국유지 무단 적용 혐의를...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9일 -

조합장 선거 과열,혼탁 막아라
◀ANC▶ 농협과 수협, 축협 조합장을 동시에 뽑는 선거가 내년 3월에 전국적으로 실시됩니다. 전남에서도 183개 농수축협이 조합장 선거를 치르는데 벌써부터 과열.혼탁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방선거 못지 않은 대규모 선거가 내년 3월 11일 실시됩니다. 농,수,축협 조합장을 뽑...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9일 -

재현되는 취업 사기
◀ANC▶ 기아자동차에 취업시켜주겠다며 돈을 받는 취업사기. 잊을만하면 터지는데, 이번에는 노조 전직 간부가 주도했습니다. 2005년처럼 조직적인 비리 악몽이 떠오르는데요,노조와 회사는 개인 비리라며 경찰 수사를 지켜보자는 입장입니다. 계속해서 이재원 기자가 ◀END▶ ◀VCR▶ 생산직 초임 연봉 4천만원 이상,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9일 -

기아차 전 노조 간부 채용 사기
◀ANC▶ 기아차 전 노조 간부가 채용을 미끼로 수십억원을 받아 챙긴 뒤 잠적해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확인된 피해자만 수십명인데 피해 규모가 더 커질 수 있을 걸로 보입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기아차 노조 간부 출신인 생산직 직원 34살 홍 모 씨가 돌연 잠적한 건 지난 11일. 경찰은 홍 씨의 잠적이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9일 -

담양 펜션 화재 업주 과실치사상 혐의 등 적용예정
(앵커) 담양 펜션 화재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사죄하겠다며 유가족을 찾아갔던 업주 부부는 항의만 받고 돌아갔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10명의 사상자가 난 담양 펜션 화재와 관련해 소유주인 최 모 의원 부부에 대해 경찰이 소환을 통보했지만 끝내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