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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철 김치 양념류 위생관리 소홀 25곳 적발
김장철을 맞아 고춧가루와 젓갈 등의 양념류의 위생관리가 허술한 업소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시가 광주지역 식품 제조업체를 일제 점검한 결과 위생적 취급기준을 위반한 14곳과 시설기준을 위반한 7곳, 종업원 건강진단을 하지 않은 4곳 등을 적발해 관련 법에 따라 행정처분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배추와...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8일 -

한빛원전 2호기 재가동 승인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정기검사를 마친 한빛원전 2호기의 재가동을 승인했습니다. 한빛원자력본부는 이에따라 2호기 재가동에 들어갔고, 오는 21일에 100% 출력에 도달할 예정입니다. 이번 정기검사에서는 83개 항목에 대해 검사가 진행됐고, 원자로 성능이나 운영에 관한 기술 기준이 정상을 유지했다고 원안위는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8일 -

범정부 사고대책본부 해체..마지막 회의 열려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은 오늘 진도군청에서 해경 등 관계기관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최종 보고회의를 열고 그동안의 세월호 참사 수습 결과를 점검하는 한편 범대본 해체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세월호 가족대책위원회와 시민단체들은 앞서 팽목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의 조속한 인양과 인양 논의에 가족들의 참여...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8일 -

"취업 알선"유태명 동구청장 인척*공무원 징역형
광주지방법원은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유태명 전 광주 동구청장의 인척, 67살 한모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전직 공무원 59살 문 모씨에게는 징역 6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9년, "아들을 동구청 무기 계약직에 취업시켜 달라"는 부탁과 함께 지인으로부터 3천5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8일 -

재현되는 취업 사기
(앵커)취업 사기 소식이 알려지자 기아차 노사는 개인의 비리라면서파장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2005년, 채용 비리의 악몽 때문이겠죠. 전직 노조 간부가 주도했고,직원들이 피해자라는 점에서마냥 안심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이어서 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생산직 초임 연봉 4천만원 이상, 전 직원 평균 연봉 9천만원...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8일 -

기아차 전 노조 간부 채용사기 의혹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광주MBC뉴스데스크입니다. 광주에서 기아자동차는 인기있는 직장입니다. 들어갈수만 있다면 돈을 주고라도 가고 싶다는 사람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또 문제가 불거졌습니다./ 기아차의 전 노조 간부가 채용을 미끼로 수십억원을 받아 챙긴 뒤 잠적했습니다. 확인된 피해자만 수십명...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8일 -

단풍 산행객 위해 1187-1번 증편 운행
가을 단풍철을 맞아 토요일과 공휴일에 무등산을 오가는 1187-1번 시내버스가 증편 운행됩니다. 1187-1번 노선은 하루 22차례 늘린 69회가 운행되며, 단풍이 지는 이달 30일까지 증편 운행됩니다. 1187-1번 노선은 1187번과는 별도로 무등산 탐방객을 위해 주말에만 운행되는 임시버스입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8일 -

아들에게 모친 폭행하도록 시킨 40대 구속영장
광주 광산경찰서는 아내를 폭행하고 자녀에게 어머니를 폭행하도록 강요한 혐의로 43살 모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모 씨는 지난 16일 새벽 광주시 광산구 자신의 집에서 40살 아내에게 물을 뿌리며 폭행을 가하고 15살 아들에게는 어머니를 폭행하도록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모 씨는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8일 -

김장철, 농산물*양념류 위생 관리 강화
김장철을 앞두고 신선 농산물과 양념류에 대한 위생 관리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농협전남지역본부는 배추와 무 등 신선 농산물 6개 품목과 고춧가루,마늘 등 양념류 5개 품목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선정하고 산지 농협과 김치 가공공장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와 유통기한, 위생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김장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8일 -

복무중 치료지연 실명 유공자 인정
광주고등법원은 군 복무 증에 치료 시기를 놓쳐 실명한 26살 양모씨가 광주지방보훈청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국가 유공자에 해당된다며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양씨가 눈에 이상을 느껴 상급자에게 보고했지만 훈련 일정 등을 이유로 치료가 석달 정도 지연된 것으로 보인다며 질병과 공무 수행 사...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