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서 산불 잇따라
오늘(19) 하루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오늘(19) 오후 3시쯤, 광주시 북구 두암동의 한 야산에서 등산객이 버린 담뱃불로 인한 불이 나 임야 0.02헥타르를 태우고 5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19) 낮 12시 30분에는 담양군 용면의 한 야산에서 용접 부주의로 인한 불이 나 임야 0.2ha를 태우고 2...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9일 -

의경 긴급관용차량으로 뺑소니..경찰 수사
광주경찰청 소속 의경이 긴급관용차량으로 소속 중대장을 퇴근시켜주다 뺑소니 사고를 내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20살 박 의경은 어제 오후 7시쯤, 광주시 남구 방림동의 한 도로에서 긴급관용차량으로 17살 서 모 군의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다치게 한 뒤 도주한 혐의입니다. 의경은 사고를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9일 -

해경해체'..충격...당혹
◀앵 커▶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세월호 대국민 담화에서 '해경'을 해체하겠다고 밝히자 바다를 끼고 사는 지역주민들이 당혹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전남은 섬과 바다가 전국에서 가장 많고 넓은 곳이라 걱정이 많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이 담화문을 읽어 내려가자 지역주민들의...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9일 -

보훈처 공무원 기념식 동원, "광주 영령에 상처"
국가보훈처가 소속 공무원들을 동원해 5.18 기념식 빈 자리를 채우게 한다는 지난 17일 광주MBC 보도와 관련해 새정치민주연합 김광진 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5.18 기념식에 보훈처 전체 직원의 절반인 644명이 동원된 사실이 확인됐다며 이는 광주 영령과 희생자 가족에게 또다른 상처를 안겼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9일 -

퇴행하는 5.18 기념식
(앵커) 경과보고만 이상해진 게 아닙니다. 벌써 몇년 째 5.18 기념식이 파행으로 치러졌다는 소식을 전해드리는지 모르겠습니다.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이러지는 않았습니다. 계속해서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 5.18 기념식은 대통령도 오지 않았고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유공자와 유족도 자리에 없었습니다. 빈...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9일 -

5.18기념식 축소되는 경과보고
◀앵 커▶ 5.18 기념식 가운데 경과 보고는 5.18 민주화운동 역사를 압축한 건데요. 보훈처가 맡고부터 사실 관계가 빠지고 대폭 축소됐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5.18 경과보고는 지난 1997년부터 2008년까지 5월 유족등이 맡아왔습니다. ◀인터뷰▶ 지난 2005년 "광주에 투입된 계엄군은 학생과 시민들의 시위 를 무자비하게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9일 -

방송사 난입은 언론에 대한 범죄
광주mbc는 지난 17일 밤에 발생한 방송 시설 무단 난입 사건 과정에서 발생한 폭력과 생방송 출연자 차량의 진행을 가로막고 사실상 감금한 행위를 언론에 대한 심각한 범죄 행위라고 규정하며 재발 방지를 촉구합니다 광주mbc는 또 이같은 폭력 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기위해 앞으로 경찰 수사의 진행을 면밀하게 지켜...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9일 -

5.18 34주년 기념식 엉터리
(앵커) 어제 5.18 34주년 기념식은 임을 위한 행진곡 갈등으로 결국 파행으로 치러졌습니다. 주인공들이 비운 자리는 결국 동원된 공무원들과 학생들이 채웠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임을 위한 행진곡의 5.18 기념곡 지정이 불발로 끝나면서 5.18 유공자와 유족들이 대거 불참한 5.18 34주년 기념식. 주인공들이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9일 -

담양 종오리 농장 AI 항체 검출... 이동제한
담양의 종오리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항체가 검출 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 담양에 있는 한 종오리 농가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체가 검출돼 해당 농장에 AI 바이러스가 존재하는지 여부를 검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 "H5형 혈청이 검출된 곳은 해당 농가 1곳뿐"이라면서 "초동 방역팀과 역학조사...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8일 -

목포해경 123정 "학생들 선체 갇힌 사실 알고 있었다"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현장에 출동한 해경 123정은 단원고 학생들이 선체에 갇힌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춘진 의원이 해경에서 받은 녹취록을 분석한 결과 현장에 첫 도착한 해경 123정이 목포해경과 서해해경 상황실에 주파수공용통신으로 보고를 시작한 시간은 오전 9시30분으로 나...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