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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수수 혐의' 해양안전심판원장 등 2명 구속
세월호 사업 계획 변경 과정에서 뒷돈을 주고 받은 관계자들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은 검경합동수사본부가 뇌물수수와 뇌물공여 혐의로 청구한 목포해양안전심판원장 59살 박 모씨와 청해진해운 전 상무 73살 박 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박 원장은 인천해양항만청 선원해사안전과장으로 재직...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31일 -

요양병원 환자 결박 의혹 수사 진전없어
장성 요양병원 화재사건의 유족들이 제기한 환자 결박 의혹에 대한 수사가 별다른 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족이 결박 흔적이라며 제출한 환자들의 사진을 국과수에 추가로 의뢰했지만 병원 관계자들을 상대로한 수사는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화재 당시 요양병원측이 11개의 소화기가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31일 -

장성요양병원 환자 결박 의혹 집중수사
◀앵 커▶ 21명의 사망자를 낸 전남 장성 요양병원 화재사건의 방화용의자가 구속됐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환자들의 손발이 묶여 있었다는 의혹을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장성 효사랑 요양병원 화재사고로 숨진 환자의 사진입니다. 팔과 발목에 찰과상이 있는데 유족들은 병원이 환자들을 묶어 놓은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31일 -

방화용의자 구속
◀ANC▶ 21명의 목숨을 앗아간 전남 장성 요양병원 화재사건의 용의자가 구속됐습니다. 용의자는 경찰 조사에서 "불이 안 났으면 병원에서 못 나갔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END▶ ◀VCR▶ 장성 요양병원 화재사건의 방화 용의자 81살 김 모씨가 경찰에 구속 수감됐습니다. ◀SYN▶ 김 모 씨/ 피의...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30일 -

검찰, 상습음주운전자 8명 직접 구속
경찰이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사건을 송치한 상습적인 음주운전자 8명이 검찰에 의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형사2부는 상습 음주운전자 40살 조 모씨 등 8명을 직구속하고 도주한 1명을 추적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구속된 이들은 음주운전으로 유죄를 선고받아 집행유예 기간에 다시 음주운전을 하거나 음주운전을 4번 혹...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30일 -

요양병원 설립 취지 퇴색
(앵커) 요양병원이 '치료'라는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노인들을 수용하는 시설로 전락했습니다. 일부 요양병원들은 돈벌이를 위한 수단으로 설립되다보니 환자 치료나 안전은 뒷전으로 밀리고있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쇠약한 부모를 직접 수발하기 힘든 자녀들이 의지하는 곳이 요양병원입니다. 부...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30일 -

요양병원 참사 풀어야 할 의혹
21명의 목숨을 앗아간 이번 참사는 입원 환자의 방화 사건으로 가닥이 잡혀가고 있지만 병원측에는 잘못이 없었는 지, 밝혀져야 할 의혹들이 많습니다. 이재원 기자 ◀VCR▶ 불이 났다는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달려온 가족들은 구조대원들에게서 충격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환자들의 손이 묶여 있었다는 겁니다. ◀SYN▶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30일 -

유족, 희생자 손발 결박 의혹 제기
◀ANC▶ 장성 요양병원 화재 사건 희생자 유족들이 환자들이 결박돼있어 대피하지 못하고 숨졌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경찰은 병원에서 압수한 서류들을 집중 분석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유족들이 공개한 화재 당시 요양병원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숨진 환자들의 사진입니다. 사고 당시 생긴 흔적...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30일 -

"5.18 명예훼손, 징역 1년 구형"
5.18 명예훼손죄로 고소된 일간베스트 회원에 대해 징역 1년이 구형됐습니다. 5.18 역사왜곡대책위원회에 따르면 대구 서부지원에서 열린 일간베스트 회원 A씨에 대한 공판에서 검찰은 5.18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씻을 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줬다며 징역 1년을 구형했습니다. 피의자 A씨는 지난해 5월 일베 사이트에서 5.18...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9일 -

'뇌물 수수 혐의' 목포해양안전심판원장 영장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목포해양안전심판원장 59살 박 모 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인천해양항만청 선원해사안전과장으로 근무할 당시 세월호가 인천-제주 항로에 취항하기 위해 복선화 면허를 취득하는 과정에서 청해진 해운으로부터 수백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수사...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