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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결박' 있었다
◀ANC▶ 21명의 목숨을 앗아간 장성 효사랑 요양병원 화재 당시 입원 환자들의 손발이 묶여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고초기 출동했던 경찰관들이 침대에 묶여 있는 환자들을 봤다고 말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2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친 장성의 요양병원 화재 참사 당시, 입원 환자들의 손발이 묶여...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3일 -

광주경찰, 성매매 집중단속 54명 입건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4월부터 두달 동안 성매매 업소를 단속해 22건을 적발하고 54명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단속 유형별로 보면 신, 변종 업소가 10건을 차지해 가장 많았고 불법 마사지 업소 5건, 음란전단지 4건 등이었습니다. 광주경차은 유흥가와 숙박업소 밀집 지역에서 성매매 광고 전단지 배포 행위를 집중단...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3일 -

아내 살해 혐의 40대 '무죄' 선고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던 40대가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은 지난해 10월 여수에서 아내를 바다로 밀어 살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44살 박 모 씨에 대해, "자백이 사실상 유일한 증거지만 박 씨가 여러 차례 번복하는 등 겁을 먹고 허위로 자백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살인 혐의...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3일 -

휴일 산악사고 잇따라..3명 부상
휴일인 어제(1) 산악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등산객 3명이 다쳤습니다. 어제(1) 오후 3시 30분쯤, 구례군 지리산에서 등산을 하던 43살 권 모씨가 다리를 다쳐 산악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 9시쯤에도 장성의 불패산에서 산행을 하던 59살 송 모씨가 가슴통증을 느껴 구조됐고, 고흥 팔...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서구 선거 출마자 50대에게 폭행 당해..경찰 수사
서구의회 선거 출마자가 50대 남성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그제(31) 오후 4시쯤, 광주시 서구 양동시장에서 광주 서구 기초의회 비례대표 후보가 선거운동 중 50대 남성에게 폭행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50대 남성이 비례대표 후보가 ...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장성 요양병원서 과거 환자 이탈 사망사고 잇따라
장성 효실천사랑나눔요양병원에서 입원 환자들의 이탈 사망사고가 잦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장성경찰서 등에 따르면 화재 참사가 발생한 요양병원에서는 지난 2007년 개원한 이후 확인된 것만 3건의 병원 밖 환자 사망사고가 일어났습니다. 피해 환자들은 주로 치매 증세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병원의 관리가 소홀한 사...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장성 요양병원 건물 붕괴도 우려됐다" 진술 확보
화재로 21명이 숨진 장성 효사랑 요양병원이 건물 붕괴가 우려됐다는 진술이 나와 병원 안전 관리가 허술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병원 관계자들을 상대로 수사한 결과 구조물 바닥 처짐 현상으로 바닥과 벽이 벌어지기도 했으며, 실제로 건물 붕괴가 우려됐다는 진술을 확보해...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장성 요양병원서 환자 이탈 사망사고 잇따라
장성 효실천사랑나눔요양병원에서 입원 환자들의 이탈 사망사고가 잦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장성경찰서 등에 따르면 화재 참사가 발생한 요양병원에서는 지난 2007년 개원한 이후 확인된 것만 3건의 병원 밖 환자 사망사고가 일어났습니다. 피해 환자들은 주로 치매 증세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병원의 관리가 소홀한 사...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장성 요양병원 건물 붕괴도 우려됐다" 진술 확보
화재로 21명이 숨진 장성 효사랑 요양병원이 건물 붕괴가 우려됐다는 진술이 나와 병원 안전 관리가 허술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병원 관계자들을 상대로 수사한 결과 구조물 바닥 처짐 현상으로 바닥과 벽이 벌어지기도 했으며, 실제로 건물 붕괴가 우려됐다는 진술을 확보해...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 -

돌덩이 던져 금은방 강도 20대 구속
돌덩이를 던져 금은방 유리문를 깨고 들어간 뒤 귀금속을 턴 25살 김 모 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 4월, 전주시 완산구의 한 금은방에서 미리 준비한 돌덩이로 유리 출입문을 깨고 침입해 귀금속 1억원 어치를 훔치는 등 10여차례에 걸쳐 차량과 귀금속 등 1억 6천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입니다. 경찰은 지난...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