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 화물고박업체 직원들, "청해진해운 지시 따를.
오늘 광주지법에서 열린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 해운 임직원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화물고박업체 우련통운 직원들은 선사인 청해진 해운 지시에 따를 수밖에 없다는 취지의 증언을 이어갔습니다. 우련통운 현장 감독 45살 이 모씨는 운항관리실이 세월호와 쌍둥이배로 불리는 오하마나호의 과적을 지적하며 운항을 통제하...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8일 -

광주의 대형마트는 포화상태인데...
(앵커) 네, 광주 북구에만 대형마트 3곳이 한꺼번에 문을 여는 상황이 임박한 것 같습니다. 그동안 광주는 소비도시로 전국적으로도 대형마트가 포화상태라는 지적을 받아왔죠? 현재 얼마나 있고, 또 앞으로는 어떻게 되는지 조현성 기자가 설명하겠습니다. (기자) 광주지역 대형마트가 포화상태라는 것은 이미 몇 년 전부...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8일 -

광주 북구, 대형마트 소송 잇딴 패소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 북구에만 대형마트 3개가 잇따라 들어서게 생겼습니다. 중소상인들 보호한다며 건축허가를 내주지 않은 광주 북구청을 상대로 대형마트들이 소송을 냈는데 이틀 사이에 두 곳에서 항소심에서 모두 패소 판결을 받았습니다. 나머지 한 곳도 이미 작년에 항소심에서 패소하고 대법원...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8일 -

"살인행위 언제부터 생겼는지 밝혀달라" 검찰에 요청
오늘 열린 세월호 선원들에 대한 재판에서는 법원이 선원들의 살인행위 착수 시점을 명확히 밝혀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광주지법은 검찰의 공소 내용 가운데 명확하지 않은 점들을 밝혀 달라며 살인 혐의로 기소된 이준석 선장 등의 살인행위와 유기행위가 언제부터 시작됐는지 등을 특정해달라고 검찰에 요구했습니다. 또,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7일 -

'제 15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열려
제 15회 사회복지의 날과 사회복지 주간을 맞아 관련 업무 종사자들의 노고를 달래고 격려하기 위한 기념행사가 광주여성발전센터에서 열렸습니다. 1천 5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는 유공자 시상과 함께 후원금 전달이 이뤄졌으며 참석자들은 이후 상무시민공원 종합운동장으로 이동해 단결과 화합을 도모하는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7일 -

일본 대학생들, 광주 찾아 역사문화탐방
일본의 대학생들이 광주를 찾아 5.18 묘지를 참배했습니다. 근로정신대 시민모임이 초청해 한국을 자은 일본 주오대 법대 소속 대학생 12명은 오늘 5.18 묘지를 참배하고 오후에는 '한인 징용자와 일본인 교류'에 대해 남부대와 전남과학대 교수들로부터 강의를 받았습니다. 대학생들은 내일은 양금덕 할머니를 만나 일제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7일 -

광주 한 고교서 급식먹고 집단 식중독
광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급식을 먹은 학생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어제(16) 광주시 광산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점심 급식을 먹은 학생 41명이 두드러기 반응이 보였고, 이가운데 5 명이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모두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학교 측은 집단 식중독이 의...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7일 -

광주 시민단체, "대선개입 무죄 판결 검찰 항소해야"
광주지역 시민단체들이 최근 대선개입 무죄 판결을 받은 원세훈 전 국정원장 사건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사법부를 강도높게 비판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은 '정치개입 유죄, 선거개입 무죄'인 이번 판결에 대해 "도대체 선거개입과 관련 없는 정치개입이라는 것이 뭐냐며" "궤변을 늘어놓은 판결을 내린 사법부에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7일 -

노희용 동구청장 재판, 증인신문 비공개 진행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에 대한 증인 신문이 비공개로 진행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오늘 재판을 진행하면서 증인들에 대한 보복 가능성이 우려된다는 검사의 비공개 요청을 받아들였습니다. 재판부는 "내부 고발자에 대한 보호가 필요하다"며 오후 증인신문은 노 청장 등 피고인들이 참석하지 않은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7일 -

미성년자 성매매 알선 10대 등 불구속 입건
광주 북부경찰서는 스마트폰 채팅 앱으로 미성년자의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18살 전 모 군 등 5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전 군은 지난 12일 밤, 광주시 북구 운암동의 한 모텔에서 32살 노 모 씨에게 15만원을 받고 미성년자인 16살 A 양과의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 군이 채팅 앱으로 알게 된...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