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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 조합장 선거 과열, 25명 적발
전국동시조합장 선거 후보등록이 다가오면서 혼탁*과열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전남선관위는 영광지역 농축협 조합장 선거를 준비하면서 13명에게 50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건넨 1명을 검찰에 고발하고, 식사제공 의혹이 불거진 순천지역 조합장 선거 입후보 예정자를 수사의뢰했습니다. 현재까지 전남선관위는 불법 선거운...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3일 -

광주 3층 주택서 균열..주민 7명 대피
오늘(3) 새벽 3시 50분쯤, 광주시 서구 농성동의 한 3층 주택 발코니 벽에서 균열이 발생해 집안에 있던 집주인 41살 강 모씨 등 주민 7명이 긴급 대피 했습니다. 서구청은 긴급 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발코니를 시멘트를 덧대 보일러실로 개조하는 과정에서 부실공사로 인해 균열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균열이 간 부분에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3일 -

광주전남 신호등 무더기 고장
◀ANC▶ 어제(2일) 새벽 광주와 전남지역 일부 교차로의 신호등이 갑자기 고장 났습니다. 교통신호제어기의 시스템 오류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출근 시간의 교차로. 신호등에는 깜박이는 점멸 표시가 계속되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사람은 오가는 차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지나갑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3일 -

서대전역 경유 여파 혁신도시까지
◀ANC▶ 혁신 도시 조성당시, 정부는 혁신도시와 수도권이 한 시간 반이면 연결된다고 이전 기관 임직원들을 설득했었는데요. KTX 서대전역 경유 논란이 벌어지면서 당시 정부의 약속을 철석같이 믿었던 이전기관 임직원들은 좀 황당해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16개 공공기관이 입주한 광주.전...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3일 -

정신질환 증상 치료 받던 20대 숨진채 발견
오늘(2) 오후 2시 40분쯤, 나주시 영산동의 영산교 하류 지점에서 정신질환 증상으로 사회복지시설에서 치료를 받고 있던 24살 허 모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허 씨가 평소 영산교에서 뛰어내리고 싶다는 말을 자주 했다는 부모의 말을 토대로 허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게 아닌가 보고 있지만 타살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2일 -

건축용 타정총으로 자살 기도한 50대 중태
어제(1) 새벽 6시쯤, 광주시 서구의 한 체육관 주차장에서 55살 안 모씨가 자신의 차량 안에서 못을 박을 때 사용하는 건축용 타정총에 머리를 다친 채 발견됐습니다.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진 안 씨는 현재 생명이 위중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이혼 소송 중인 안 씨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어 왔다는 지인들의 말을 토대로...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2일 -

농협 쌀 몰래 팔아치워...
◀앵 커▶ 농협이 맡겨 놓은 벼 수천 톤, 시가로 8억 원 어치가 갑자기 사라졌습니다. 미곡처리장 대표가 몰래 팔아치운 건데 농협의 대응은 허술하기만 합니다.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고흥에 있는 한 미곡종합처리장. 농협에서 수매한 벼를 보관하는 사일로 한 곳이 텅 비어있습니다. 지난해 말, 이 영농조합 대표 이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2일 -

호남고속철, 정부가 나서라
(앵커) 코레일 뿐만 아니라 정부의 태도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정부 계획은 신뢰가 생명이고, 예측이 가능해야 하는데 갑자기 계획을 바꾸자는 요구에 흔들리는 듯한 모습입니다. 호남의 성난 민심이 그래서 정부와 청와대를 향했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와 전남북 광역 기초의원 250여 명이 정부 서울청...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2일 -

이웃돕기성금
다음은 희망 2015 나눔캠페인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전남 담양군 금성면 경향산업(유한) 1,000,000 금성면 ㈜아이지스 대표이사 500,000 금성면 ㈜첨단 대표이사 200,000 금성면 금강금속 대표이사 200,000 금성면 기원산업 100,000 금성면 서해금속 100,000 금성면 삼진산업 100,000 금성면 봉서1리 주민 130,000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2일 -

광주비엔날레 아이웨이웨이 작품 파손 책임 없어
중국의 유명 설치미술가 아이웨이웨이의 작품 파손과 관련해 법원이 광주 비엔날레 재단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서울고법 민사33부는 스위스 화랑인 마일러 쿤스트가 광주비엔날레와 미술품 관리업체등 3곳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아이웨이웨이의 작품이 한국으로 운송되기 전 상태가 온전했다는 증거가 없다며 원고 패소...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