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벽 붕괴 사고 피해 차량 보상 착수
옹벽 붕괴 사고와 관련해 피해를 입은 차량에 대한 보상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광주 남구는 손해사정인과 주민대표 등 7명으로 구성된 보상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옹벽 붕괴사고로 피해를 입은 차량 36대에 대한 파손 정도를 조사한 뒤 보상 금액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자기차량 보험에 가입된 차량은 물론 보험에...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1일 -

정신질환 아들 모친에게 흉기 휘둘러..경찰 수사
30대 정신질환자가 가족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10) 10시쯤, 광주시 북구 누문동의 한 주택에서 30살 박 모 씨가 57살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둘러 팔에 상처를 입게 한 뒤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동생을 죽이겠다며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리다 어머...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1일 -

유정심 시의원 "시교육청 정보보안 허술"
광주시의회 유정심 교육위원장은 광주시교육청의 정보 보안이 허술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유정심 위원장은 USB 등 휴대용 저장 장치도 사용 전에 등록해야 하는데도 3백여개 학교 중에 37곳은 아예 등록하지 않았고, 백여개 학교는 절반 이하만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디지털 복사기를 도입할 때는 완전 삭제 기능이 있...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1일 -

추석선물 돌린 노희용 동구청장 징역 2년
선거구민에게 추석 선물을 돌린 혐의로 구속 기소된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에게 재판부가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공직선거법 위반과 뇌물교부 혐의로 기소된 노 청장에 대해 징역 2년과 벌금 6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노 청장은 지난 2013년 추석 선물로 업자에게 주차장 사업권을 주는 대가로 선거구민...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1일 -

붕괴 옹벽 준공 승인 공무원 참고인 조사
아파트 옆 옹벽 붕괴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당시 옹벽 준공 승인을 내준 공무원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당시 옹벽 준공 승인을 내준 공무원 52살 임 모씨를 불러 옹벽 준공 승인 과정에서 설계 변경이 이뤄진 경위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다음 주 해당 옹벽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1일 -

세월호 선원들 항소심, 치열한 공방 예고
이준석 선장 등 세월호 선원들에 대한 항소심 첫 심리에서 검찰과 변호인측이 치열한 법정 공방을 예고했습니다. 이번 재판에서 검찰은 1심 재판부가 이준석 선장 등의 말만 듣고 잘못된 판단을 내렸다며 살인의 고의가 있었던만큼 낮은 형량을 바로잡아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반면 선원들의 변호인들은 세월호 참사가 승무...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1일 -

차별 글귀 문구 업체 판매 중단...사과
각종 차별을 부추기는 글귀가 새겨진 제품으로 논란이 된 문구업체가 해당 제품의 판매를 중지하기로 했습니다. 해당 업체는 의도와는 달리 몇몇 제품에 인권 침해 소지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해당 제품을 판매 중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이 업체가 판매한 제품에 새겨진 '10분만 더 공...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1일 -

경찰, 하계 유니버시아드 기획단 출범
광주지방경찰청이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기획단을 출범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광주 무역회관에서 현판식을 갖고 행사와 기획 분야 등 경찰관 19명으로 구성된 광주 U 대회 기획단의 출범을 알렸습니다. 기획단은 U 대회 기간 동안 시설 정비와 선수단 신변보호, 대테러 예방 활동 등을 전담하게 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1일 -

광주 도시철도 2호선 '푸른 길' 훼손 우려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건설과정에서 푸른 길을 지키기 위한 환경단체의 반발이 거세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푸른길 지키기 시민연대는 광주 백운광장에서 서석동 조대치대병원까지 3킬로미터 가까운 구간의 푸른 길이 도시철도 2호선 공사로 파헤쳐질 위기를 맞고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연대는 도시철도 공사비의 2%에 못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1일 -

'동학농민군 지도자 유골' 화장 보류
◀ANC▶ 동학농민혁명 당시 일본군에 처형된 뒤 90년 만에 일본에게 돌려받은 농민군 지도자의 유골이 곧 화장된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하지만 치욕적인 역사의 증거도 그대로 보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되면서 잠정 보류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932년 일제가 중국인 3천여 명을...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