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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공동위, 18일 김대중 5주기 추모식
6.15위원회 광주전남본부가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5주기 추모식을 엽니다. 6.15위원회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광주ymca 무진관에 참배 분향소를 설치해 추모객을 받고 오는 18일에는 5주기 추모식을 가질 계획입니다. 위원회는 김대중 대통령 때 이뤄진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과 6.15 선언에도 불구하고 남북관계는 후...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4일 -

교황 맞이하는 김희중 대주교
(앵커) 오늘(14일) 방한하는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나기 위해 광주에서도 사제와 신도들이 대거 서울에 갑니다. 김철원 기자가 김희중 천주교 광주대교구장을 만나 교황의 한국방문이 갖는 의미와 교황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 것인지 들어봤습니다. (기자) 1. 지금 이 시기에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한국 방문, 어떤 의미가...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4일 -

금품 돌린 혐의 전남도의원 동생, 공무원 구속
전남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형을 도와달라며 유권자들에게 금품을 돌린 혐의로 도의원의 동생과 공무원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영장전담 최현종 판사는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두 사람에게 청구된 구속영장을 모두 발부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 설을 앞두고 선거구민 12명에게 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형을 도와달라며 3...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4일 -

검찰, 윤장현 시장 선거 도운 혐의 모 단체 압수수색
검찰이 윤장현 광주시장의 선거운동을 도운 혐의로 모 시민단체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지난 12일 광주지역 모 유권자단체 대표의 집과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해 압수물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압수물 분석을 통해 이 단체가 윤 시장의 당선을 도우려고 사전 선거운동을 했는지 윤 시장과의 공모가 있...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4일 -

세월호 격실 일부 붕괴.. 수색작업 난항
◀앵 커▶ 세월호 침몰 사고 120일이 지났는데 격실 일부가 붕괴돼 수중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세월호 침몰 당시 선내 CCTV의 영상복원 작업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세월호 실종자 수가 지난달 18일 이후 10명에 머물러 있습니다. 태풍 등 기상악화로 지난달에만 3차례 수색이 ...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4일 -

해경123정 정장 "당황해서 깜빡 잊었다"
(앵커) 세월호 참사 당시 해경이 적극적으로 구조하지 않은 사실이 법정 증언을 통해 다시 드러나고 있습니다. 선체 진입 명령을 받았던 123정 정장은 당황해서 깜빡 잊어서 진입을 못했다고 증언했는가 하면 항공 구조사들은 구조 당시 배 안에 사람이 얼마나 있는지 전혀 몰랐다고 증언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기자)...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4일 -

"돈 갚아" 집단폭행 조직폭력배 일당 붙잡혀
광주 서부경찰서는 시민을 마구 폭행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41살 국 모씨 등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국 씨 등은 지난 3월 29일 새벽 4시쯤, 광주시 동구의 39살 김 모씨가 운영하는 유흥업소에 찾아가 2천 3백만 원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김 씨를 폭행해 갈비뼈 골절과 뇌출혈 등 전치 4주의 부상을 입힌 혐...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3일 -

횡령 혐의 언론사 대표 징역 2년 실형
광주지법은 횡령 혐의로 기소된 광주 모 신문사 대표 58살 박 모씨에 대해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 2006년 신문사 모기업의 부도로 대표 정모씨가 구속되자 2007년 정씨 소유 골프장 사업금 20억원 가운데 15억원을 언론사 운영비로 쓰는등의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3일 -

세월호 격실 일부 붕괴현상…수색 차질
세월호 침몰사고 120일째인 오늘 격실 붕괴로 인해 수중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에 따르면 승객이 머물 것으로 추정되는 다인실과 샤워실등 128개 격실 가운데 20여 곳에서 붕괴 현상이 다시 나타나고 있어 잠수사가 어렵게 수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3일 -

123정 정장, 세월호 선체진입 "깜빡 잊어 못했다"
세월호 침몰 현장에 맨 처음 도착한 목포해경 123정의 정장이 선체진입 명령을 받고도 진입을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깜빡 잊고 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광주지법에서 열린 세월호 선원들에 대한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김 정장은 해경상황실로부터 선체진입 명령을 받고도 이행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이냐는 검...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