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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이시각 귀성 교통 상황
(앵커)설 연휴 첫날인 오늘 고속도로는 아침 일찍부터 정체가 시작되고 있습니다.취재 기자 전화로 연결돼있습니다. 김인정 기자, 지금 고속도로 상황 어떻습니까?(기자)아직은 이른 시간이지만 교통 정체는 이미 시작됐습니다. 날이 밝은 뒤에 출발하시면 광주까지 도착하는 시간이 꽤 걸리실 텐데요.지금 서울을 출발하면...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8일 -

우이산호 어업피해 보상금 1년만에 지급
우이산호 유류유출 사고의 어업피해 보상금이 사고 발생 1년여만에 지급됐습니다.GS칼텍스는 우이산호 사고 피해 지역인 여수,남해,하동,광양 등 4개 어업피 해대책위원회에 96억 4천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보상금을 지급한 어업피해 건수는 모두 5천 182건으로 총 신고건수의 87%입니다.지역별로 여수가 4...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8일 -

두암동 노래방서 불...1천만 원 피해
어제(18) 오후 6시 30분쯤,광주시 북구 두암동의 한 지하1층 노래방에서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천 만원의 재산피해를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다행히 노래방 안에는 손님이 없어서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노래방 내부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노래방 주인의 말을 토대로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8일 -

50대 공무원 수로에 빠져 숨진 채 발견
오늘(17) 오전 9시쯤 진도군 진도읍 고작리의 한 수로에서 진도군청 공무원 52살 정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어젯밤(18) 가족들과 통화한 사실을 토대로 술을 마신 뒤 귀가하다 농로 옆 4미터 아래의 수로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7일 -

우이산호 어업피해 보상금 1년만에 지급
우이산호 유류유출 사고의 어업피해 보상금이 사고 발생 1년여만에 지급됐습니다. GS칼텍스는 우이산호 사고 피해 지역인 여수,남해,하동, 광양 등 4개 어업피 해대책위원회에 96억 4천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상금을 지급한 어업피해 건수는 모두 5천 182건으로 총 신고건수의 87%입니다. 지역별로 여수...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7일 -

40대 공기총에 부상..경찰 수사
오늘(10) 새벽 0시 10분쯤 여수시 소라면의 해안도로에서 47살 김 모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일행이 발견했습니다. 김 씨는 목 등을 다쳤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가정 문제로 대화를 하다 차량에서 공기총을 꺼내 자기 자신을 쐈다는 일행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총기를...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7일 -

순천 편의점에서 강도사건...용의자 추적 중
순천의 한 편의점에서 강도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1시 45분쯤 순천시 해룡면의 한 편의점에 20대로 추정되는 강도가 침입해 종업원 박 모씨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습니다. 박씨는 옆구리에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주변 CCTV영상을...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7일 -

금호타이어 노조,도급화 중단 촉구-12시
금호타이어 노조원의 분신 사망과 관련해 금호타이어 노조가 집회를 열고 도급화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어제(16) 곡성공장에서 분신한 대의원은 워크아웃을 졸업했는데도 회사가 계속 추진 중인 도급화를 목숨을 던져 저지하려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도급화 계획 철회와 특별교섭 요구를 회...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7일 -

교통복지 수준 광주 낙제점
광주의 교통복지 수준이 광역시 가운데 꼴찌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교통약자 이동편의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는 2012년에 이어 작년에도 도시철도가 있는 6개 대도시 가운데 교통복지 지수가 가장 낮았습니다. 특히 교통복지 수준을 평가하는 10개 지표 가운데 여객시설과 교통수단의 기준 적...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7일 -

도급화 반대 금호타이어 노조 간부 분신해 숨져
어젯밤(16) 9시 10분쯤, 곡성군 입면 금호타이어 곡성공장 본관 입구 앞에서 금호타이어 제 1노조 대의원 44살 김 모씨가 분신해 숨졌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김 씨가 지난해 말에 끝난 공정도급화를 회사측에서 다시 시작하려고 하자 이날 오전 공정도급화 저지투쟁에 참석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지난주 법원에 도...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