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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원래 선장 등 첫 재판서 혐의 부인
세월호 참사로 기소된 세월호 원래 선장과 화물하역업체해운조합 관계자들에 대한 재판이 열린 가운데 이들도 자신들의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광주지법은 업무상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세월호 원래 선장 47살 신 모씨와 청해진해운의 해무팀장, 화물 하역업체인 우련통운 본부장과 해운조합 운항관리실장 등 6명에 ...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4일 -

무등산 국립공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서식
무등산 국립공원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들이 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는 지난해부터 무인 센서 카메라 20대를 설치해 야생동물을 관찰한 결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노란목도리담비, 삵, 구렁이 등의 서식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해 자연자원조사에서 확인된 노란목도리담비...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4일 -

"의료민영화 정책 전면폐기 하라"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한 광주지역범국민운동본부가 의료민영화 정책 전면폐기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한 광주지역범국민운동본부는 오늘(3) 오전 광주시 북구 새누리당 광주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정부는 지난해 투자활성화대책이라는 이름으로 의료민영화 정책을 강행하고 있다며 국민...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4일 -

'5.18은 폭동' 강연회에 총리실이 2천만원 지원
5.18을 폭동으로 규정하고 6.15 공동선언 폐기를 주장하는 한 단체의 강연회에 국무총리실이 예산을 지원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기식 의원은 12.12 신군부 출신 박희도 전 육군참모총장이 대표로 있는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이 지난해 실시한 현대사 재조명 강연회에서 5.18 광주민주화운동...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4일 -

세월호 참사 근무태만 진도VTS 해경 구속
근무태만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진도 VTS 소속 해경 2명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은 관제업무 담당 팀장 43살 정모씨와 CCTV 관리자 39살 이 모씨 등 해경 2명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정씨는 2인 1조가 관제하도록 한 규정을 어기고 1명이 근무하도록 한 혐의고 이씨는 CCTV 촬영 영상을 삭제한 ...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4일 -

진도VTS 해경들, 놓쳐버린 18분
(앵커) 세월호 참사 당시 근무를 제대로 서지 않은 진도 해상교통관제센터 해경들이 근무만 제대로 섰다면 구조시간을 최대 18분 정도 더 확보할 수 있었던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해경이 '근무태만'을 넘어 '근무포기'수준이었다고 비난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진도 해상교통관제센터, 진도VTS ...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4일 -

팽목항도 장마 시작..수색 난항
◀앵 커▶ 아직 실종자가 11명 남아있는 세월호 사고 해역에도 장마가 찾아왔습니다. 중조기까지 겹치면서 수색은 난항을 겪고 있지만, 당분간 지속될 장마에 대비책은 없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짙은 안개가 낀 팽목항. 돌아오지 못한 가족에게 보내는 선물은 비닐에 덮여 비를 맞고 있습니다. 내리던 비는 오전...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4일 -

"의료민영화 정책 전면폐기 하라"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한 광주지역범국민운동본부가 의료민영화 정책 전면폐기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한 광주지역범국민운동본부는 오늘(3) 오전 광주시 북구 새누리당 광주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정부는 지난해 투자활성화대책이라는 이름으로 의료민영화 정책을 강행하고 있다며 국민...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3일 -

'5.18은 폭동' 강연회에 총리실이 2천만원 지원
5.18을 폭동으로 규정하고 6.15 공동선언 폐기를 주장하는 한 단체의 강연회에 국무총리실이 예산을 지원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기식 의원은 12.12 신군부 출신 박희도 전 육군참모총장이 대표로 있는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이 지난해 실시한 현대사 재조명 강연회에서 5.18 광주민주화운동...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3일 -

세월호 유가족 2박 3일동안 광주서 천만인 서명운동
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들이 특별법 제정을 위한 천만인 서명운동을 벌이기 위해 2박 3일 일정으로 광주를 찾아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에 따르면 세월호 유가족 30여명이 오늘 밤 10시에 광주에 도착해 2박 3일동안 머물면서 특별법 제정을 위한 천만인 서명운동과 함께 촛불문화제를 개최합니다. 세월호 유가족들은 ...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