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낙연 지사측 당비대납 전남도의원 직위상실형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이낙연 후보 당내 경선 과정에서 당비대납 혐의로 기소된 전남도의회 55살 노 모 의원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이낙연 당시 국회의원 비서관인 47살 이 모씨에 대해선 징역 1년 6월의 실형을 선고했고, 나머지 5명에게는 각각 징역 8월에서 1년을 선고하고 집행을 유예했...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5일 -

세월호 천만인 서명운동
(앵커) 전국을 돌며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천만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는 세월호 유가족들이 광주에서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등을 위해 유가족들이 직접 나선 겁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이른 아침 광주 광천사거리에 세월호 희생자들의 무사귀환을 의미하는 노란색...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5일 -

투신 경찰 발견 안 돼..순직 인정되나
◀ANC▶ 세월호 참사 현장에서 두 달 넘도록 실종자 가족들과 함께 했던 경찰관이 바다에 투신한 지 9일이 지났습니다. 순직으로 처리해달라고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요구하고 있는데 쉽지 않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달 26일, 진도경찰서 소속 김 모 경위가 뛰어내린...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5일 -

세월호 유가족 조혁문씨
(앵커) 네, 그럼 여기서 세월호 희생자 촛불문화제가 열리고 있는 현장 연결해서 희생자 가족들의 이야기를 좀 더 들어보겠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세월호 가족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고 합니다. 서명운동 현장을 취재했던 송정근 기자가 비엔날레 정문에 나가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 전해주시죠. 네, 조금 전 밤 8...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4일 -

세월호 희생자 가족 천만인 서명운동
(앵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오늘로 79일째입니다.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위한 서명운동을 위해 희생자 가족들이 광주를 찾았습니다. 광주시민들이 가족들을 위로하며 서명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첫 소식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이른 아침 광주 광천사거리에 세월호 희생자들의 무...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4일 -

[카메라리포트]광주서 교통사고 가장 많은 곳
(앵커) 우리 이웃들의 목소리를 영상으로 전하는 카메라 리포트 시간입니다. 오늘은 광주에서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난다는 서구 계수사거리를 취재했습니다. 윤순진 카메라 기자가 취재를 하는 시각에도 교통사고가 일어났었다고 합니다. (기자) 광주서 교통사고 가장 많은 계수사거리/ 지난 3일 "취재중에도 교통사고...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4일 -

광주 교차로서 차량 충돌..1명 부상
어젯밤(3) 11시쯤 광주시 동구 금남로의 한 교차로에서 31살 이 모씨가 몰던 택시가 31살 송 모씨의 승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가 인도로 돌진해 시설물을 들이받으면서 택시 승객 40살 김 모씨가 부상을 당했습니다. 경찰은 사고 차량안에 있던 블랙박스 영상을 분석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4일 -

이낙연 지사측 당비대납 전남도의원 직위상실형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이낙연 후보 당내 경선 과정에서 당비대납 혐의로 기소된 전남도의회 55살 노 모 의원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이낙연 당시 국회의원 비서관인 47살 이 모씨에 대해선 징역 1년 6월의 실형을 선고했고, 나머지 5명에게는 각각 징역 8월에서 1년을 선고하고 집행을 유예했...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4일 -

경찰, 민선6기 광주시청 첫 압수수색
민선 6기 들어 광주시가 경찰에 처음으로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오늘 오전 세시간에 걸쳐 광주시 보건정책과를 압수수색해 요양병원 인허가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화재로 21명이 숨진 장성 효사랑요양병원과 같은 의료재단인 광주 효은요양병원이 지난 2012년 광주시로부터 허가를 ...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4일 -

투신 경찰 발견 안 돼..순직처리 검토
세월호 참사 현장에서 근무하다 투신한 경찰관이 9일째 발견되지 않는 가운데 순직 처리가 검토되고 있습니다. 진도경찰서는 지난 26일 진도대교에서 투신한 진도경찰서 소속 김 모 경위를 찾기 위해 해경 경비정과 어선, 행정선 등을 동원하고 있지만 9일째 찾지 못하고 있다며,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의 요구대로 순직처...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