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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서 방화 추정 차량 화재로 50대 사망
오늘(16) 새벽 3시 40분쯤, 장성군 삼계면 평림댐 주차장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10분만에 꺼졌지만 차량에 타고 있던 56살 박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차는 유리창이 깨져있고, 차량 내부에서는 부탄가스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일단 부탄가스로 인해 폭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누가 불을 냈는지 정확한 경...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6일 -

허재호 회장에 '공갈' 하도급업체 대표 무죄
광주지법은 허재호 회장의 약점을 잡아 5억원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하청업체 대표 63살 백 모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허 회장과 백씨가 함께 골프나 카지노를 즐길 만큼 가까웠고 백씨의 행위가 허 회장을 귀찮게 하는 걸 넘어 공갈에 해당하는 범죄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무죄 이유를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6일 -

세월호 선원들에게 양심고백 요구 편지 발송
광주기독교연합 장헌권 목사는 재판을 받고 있는 이준석 선장 등 세월호 선원들에게 양심선언을 하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장 목사는 "희생자 가족들은 재판을 방청하기 위해 새벽 4시에 일어나 법원을 찾고 있고 진상규명을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며 "조만간 있을 법정 최후진술 때 진실이 침몰되지 않도...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6일 -

세월호 참사 반 년...끝나지 않은 세월호
◀ANC▶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벌써 6개월이 지났습니다. 실종자 10명은 아직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고, 진입조차 못해본 세월호 객실은 아직도 많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6개월이 지나는 동안 팽목항은 많이도 변했습니다. 희생자 가족들의 불안함으로 가득찼던 이 곳은 이제 적막감만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6일 -

세월호 참사 반 년, 국가란 무엇인가?
◀ANC▶ 세월호 참사에 직접적 책임이 있는 이준석 선장 등 선원들에 대한 재판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습니다. 수백명이 구속되고 입건되는 등 사상 유례없는 수사와 재판이 진행되고는 있지만 정부와 국가가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합당한 책임을 지고 있느냐는 여전히 의문으로 남아 있습니다. 계속해서 송정근 기자입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6일 -

세월호참사 반년...안타까운 세월
◀ANC▶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어느덧 반년입니다. 그 사이 참 많은 일들이 있었죠. 되돌아보면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고개를 갸웃거리게 됩니다. 윤근수 기자 ◀END▶ 못다핀 꽃들이 차디찬 바다에 수장돼버린 2014년 4월 16일. 그 날을 두고, 시인 함민복은 숨쉬기도 미안하다고 썼습니다. ----------이펙트(영...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6일 -

황주홍, 침몰 선박 2천 척 바다에 방치
2천 척이 넘는 선박이 침몰한 상태로 바다에 방치돼 있습니다. 해양수산부와 해경이 황주홍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1983년 이후 국내 연안에 침몰한 선박이 2천7백60척으로 이 가운데 74%에 이르는 2천38척이 미인양 상태로 방치돼 있습니다. 또 미인양 선박 가운데는 만톤급 이상의 대형 선박 14척...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5일 -

세월호 참사 반년2 - 국가란 무엇인가?
◀ANC▶ 세월호 참사에 직접적 책임이 있는 이준석 선장 등 선원들에 대한 재판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습니다. 수백명이 구속되고 입건되는 등 사상 유례없는 수사와 재판이 진행되고는 있지만 정부와 국가는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과연 합당한 책임을 지고 있느냐는 물음은 여전히 의문으로 남아 있습니다. 집중취재 계속...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5일 -

세월호 참사 반년1 - 안타까운 세월
◀ANC▶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어느덧 반년입니다. 그 사이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다시는 이런 일이 되풀이되지 않겠다고 했는데 되돌아보면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고개를 갸웃거리게 됩니다. 첫 소식, 먼저 윤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못다핀 꽃들이 차디...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5일 -

자신 집에 권총*실탄 보관한 50대 징역 1년 6월
광주지법 권태형 부장판사는 집안에 권총과 실탄을 보관한 혐의로 기소된 52살 한 모씨에 대해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광주 모 조직폭력배 사실상 두목인 것으로 알려진 한씨는 지난 6월 광주시 북구 오치동 자신의 집 씽크대에 미국제 권총 1정과 실탄 30발을 갖고 있다 검찰에 적발돼 기소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