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00만 명 개인정보 뚫렸다
◀ANC▶ 2억 2천만 건이나 되는 방대한 양의 개인정보를 사고 판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언뜻 들어선 어느 정도나 되는지 잘 가늠이 안 되시죠. 우리나라 국민 4명 중 3명의 개인정보가 이들 손에 있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24살 김 모씨는 지난 2011년 중국인 해커로부터 국내에...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1일 -

GS칼텍스 '유처리제' 사용했다
◀ANC▶ 지난 1월 우이산호 충돌 기름 유출 사고 당시 GS칼텍스가 여수 해역에 유처리제를 살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당시 기름 유출 사고 방제대책본부는 유처리제 사용을 금지한 상태였는데, GS칼텍스가 유출량을 축소하려고 했다는 의혹이 나오고 있습니다. 권남기, 나현호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VCR▶ 여수...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1일 -

'펜션예약' 인터넷만 믿었다가
◀ANC▶ 휴가철을 맞아 인터넷 예약을 통해 펜션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가보면 시설이 엉망인데도 환불조차 마음대로 되지 않아 휴가를 망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펜션입니다. 마당 곳곳에 쓰레기가 나뒹굴고, 방 안에는 곰팡이...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1일 -

화순 빌라 불..3살 2살 남매 부상
어젯밤(20) 11시 20분쯤, 화순군 화순읍의 한 연립주택 1층에서 불이 나 32살 김 모씨의 3살 난 딸이 화상을 입어 중태에 빠지고 2살 난 아들도 부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20분만에 꺼졌지만 같은 연립주택에 살고 있는 주민 9명이 긴급대피하는 소동도 빚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두 어린이만 집에 있는 사이 불이 난 ...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1일 -

뇌물받고 건축업자 편의 봐준 광산구청 공무원 입건
공사가 다 끝나기도 전에 사용승인을 내줘 논란을 빚었던 구청 공무원이 건축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사용승인을 내주는 대가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광산구청 건축과 소속 진 모 계장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진 계장은 광주시 광산구 수완동의 한 고급...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1일 -

황제노역 허재호 회장 증인 불출석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등을 협박해 5억원을 뜯어낸 혐의로 구속기소된 하청업체 대표 백 모씨에 대한 재판에서 허 회장과 허씨의 부인은 백씨로부터 협박을 당한 내용과 돈을 건넨 내용에 대해 증언을 할 예정이었지만 법정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어제(20일) 재판에서 검찰은 허 회장이 보유한 차명주식을 증거로 제시하...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1일 -

세월호 생존학생들, '분노*죄책감' 트라우마 시달려
세월호 참사에서 살아남은 단원고 학생들이 대형재난사고 피해자들이 겪는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20일) 광주지법에서 열린 세월호 선원들에 대한 10차 공판에 출석한 정신과 전문의는 법정 증언에서 "학생들이 선원들이 자신을 버린 데 대한 충격과 분노, 친구들을 구하지 못한 죄책감에 시달...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1일 -

세월호 장애물 제거 작업 난항..수색 차질
세월호 실종자가 10명 남은 가운데 수색작업은 여전히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당초 오늘(20)까지 4층 선미 다인실을 포함한 모든 격실의 수색을 마치고 수색 구역을 바꾸는 5차 수색에 들어가기로 했지만, 현재까지 진입하지 못한 다인실 내부 SP1구역의 장애물제거가 마무리되지 않으면서 계획을 연...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0일 -

조충훈 마약커피 사건, 4명 사법처리
지난 64 지방선거 당시 조충훈 순천시장이 마약이 든 커피를 마셨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2명이 구속되고 상대 후보 등 2명이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조 시장이 마약 커피를 마셨다는 허위 사실을 고발인에게 전달한 65살 황 모 씨를 구속한 데 이어, 고발인 61살 성 모 씨 역시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0일 -

목포 오피스텔에서 해군 상사 숨진 채 발견
오늘(20) 오전 10시 2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해군 3함대 소속 47살 김 모 상사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헌병대는 "김 상사가 출근을 하지 않아 집에 가보니 엎드려 숨져있었다"는 동료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