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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영광산단 기업이전 보조금 비리 17명 기소
광주지검은 수도권 기업을 지역으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보조금을 빼돌리거나 뇌물을 주고 받은 혐의로 나주시 공무원 등 모두 11명을 구속기소하고 6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업인 12명은 브로커와 짜고 임대차 계약서를 가짜로 만들어 5억에서 15억원의 보조금을 챙겼고 브로커 3명은 자격이 안되는 기업에 ...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9일 -

광주NCC, 매주 목요일 세월호 진상규명 기도회
매주 목요일 세월호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기도회가 열립니다 광주 기독교연합회는 오늘 "세월호 참사는 무능한 정부와 거짓된 언론, 타락한 종교들이 만들어낸 학살"이라고 주장하며 매주 목요일에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기도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회는 또 충장로등에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천만인 서명운...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9일 -

5.18 희생자 모욕 일베회원 집행유예
(앵커) 5.18 유공자와 광주시민들에게 큰 상처를 준 사건이죠. 5.18 희생자 사진을 홍어택배에 빗대 조롱했던 일베 회원이 오늘 1심 재판에서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반성문까지 썼다는 이 대학생, 하지만 재판 과정을 보면, 정말 반성하고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첫 소식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머리에 총상을 입고 ...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9일 -

CCTV, 밀실 만들어 성매매 알선한 50대 검거
업소 외부에 CCTV를 설치해 단속반의 감시를 피해 온 성매매 업소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연향동의 한 건물 3,4층을 빌린 다음 여성 종사자 2명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51살 박 모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업소 외부에 CCTV를 설치하거나 건물 한 층을 밀실로 만드는 등의 수법으로...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8일 -

장성요양병원 유족들 "병원 cctv 모두 공개하라"
장성 효사랑요양병원 화재사고와 관련해 유가족들이 병실 cctv 영상공개를 요구하면서 검찰에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유족을은 오늘 광주지검을 찾아 검찰에 화재 당시 병원 각 병실에 설치돼 있던 cctv 영상을 모두 공개할 것과 병원측의 은폐 의혹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요양급여 청구 ...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8일 -

광주 시내버스 노조 23일 파업 예고
광주 시내버스 노조가 오는 23일부터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전국자동차노조연맹 광주지역버스노조는 지난 5월 쟁의조정 신청 이후 한달 가량의 논의에도 불구하고 사측과 임금인상안 합의를 하지 못했다며 오는 23일 첫 차부터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7대 광역시 가운데 광주가 가장 임금이 낮다며 임금인상...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8일 -

당비대납 연루 전남도의원 등에 실형 구형
이낙연 전남지사 당선자 측의 당비대납에 연루돼 기소된 현직 전남도의원 등에 대해 검찰이 실형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오늘 전남도의회 위원 노 모씨와 이낙연 당선자의 국회의원 시절 비서관 B 모씨 등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노 의원에 대해서는 징역 10월을, B모씨에 대해서는 징역 4년 등의 실형을 구형하...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8일 -

시민단체,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천막농성
시민단체 시민주권행동은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광주 금남로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해 천막농성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두달이 흘렀고 바닷속에 아직 12명의 실종자가 있는데도 이 무서운 참사의 진짜 책임자가 누구인지조차 밝혀지지 않고 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8일 -

신안 주택에서 화재..80대 노인 숨져
오늘(17) 오전 6시 50분쯤 신안군 임자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85살 이 모 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다른 방에서 자고 있던 이 씨의 가족들에 의해 진화됐으며,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7일 -

광주 동구청장 금품 제공 의혹..검찰수사
지난해 추석 명절 당시 구청장이 국회의원과 주민들에게 선물세트를 돌렸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정모씨는 국회의원과 동구 주민 2백여명의 명단과 전화번호등이 적힌 명단을 공개하며 자신이 지난해 추석에 일당을 받고 이들에게 1인당 10만원에서 20만원 사이의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선관위는 일부 주...
광주MBC뉴스 2014년 06월 17일